브라이언 “父 사업 실패로 지하실 살아→지금 집은 수영장 당구장 영화관 有”(이웃집 찰스) 작성일 05-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AQIQi4q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82a8a655b6fc8138d072c8e32ad3b9699369a083a554ef55ef05c1c643a962" dmcf-pid="1cxCxn8B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이웃집 찰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82022771xypa.jpg" data-org-width="650" dmcf-mid="GVMhML6b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82022771xy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이웃집 찰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869d380a6be82e14a2414a88e7fbc0e2d85c98e3a58a0010e9d7026ef8f617" dmcf-pid="tkMhML6b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이웃집 찰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82022951kcvc.jpg" data-org-width="650" dmcf-mid="H9gHgEiP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82022951kc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이웃집 찰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1b0518a8cc072e7482221cf5476a1ba333bf5642d3bbfeb6581a8a58a06fc7" dmcf-pid="FERlRoPK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이웃집 찰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82023146wxif.jpg" data-org-width="650" dmcf-mid="XplKlGOc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82023146wx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이웃집 찰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eec8553cb68008d5e4817d77b7ad0b9561982730029152c01396d2ee104dfd" dmcf-pid="3DeSegQ9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이웃집 찰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82023323gafl.jpg" data-org-width="650" dmcf-mid="ZBD0DCAi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82023323ga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이웃집 찰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c3d4aa5bf8f4037a5e121938fa346a08b6ff31956eb297df3b400268dd09bd" dmcf-pid="0Gwpwhcnli"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c0c0ac6e1343572191b2c1d48ae7266de3f34f177f8c1b08af353b8e22aa720a" dmcf-pid="pHrUrlkLSJ"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이 "지하실에서 살아봤다”고 충격 고백한다.</p> <p contents-hash="2bbe2bf838e1d20f10b4c9d7b2e77a12be84db8868faedc38542c5c1acb181fd" dmcf-pid="UXmumSEoSd" dmcf-ptype="general">5월 26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되는 KBS 1TV '이웃집 찰스' 530회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 그 세 번째 이야기로 대한민국 곳곳에 뿌리내리고 살아가는 ‘토박이 찰스’들을 만나본다.</p> <p contents-hash="5e17b171292eef794142632483c2a922bbb9bab4840a3f9825a4c5a7523d9af9" dmcf-pid="uZs7svDgle" dmcf-ptype="general">이번 회차의 주인공은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로 SNS를 장악한 우간다 출신 로니(33)다. “모르나~”, “건드리지 마라~”라는 중독성 강한 유행어로 13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로니의 유쾌한 일상이 전격 공개된다. 여기에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가수 브라이언,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인 방송인 엘로디, 그리고 임지웅 아나운서가 스튜디오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풍성한 이야기를 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b2039e8f1fc2fec3db714c214c7eab98d05151990104e3fa0fc6934775b999b" dmcf-pid="75OzOTwaTR" dmcf-ptype="general">특히 브라이언은 ‘토박이 찰스’ 첫 녹화 때부터 계속해서 ‘모르나~’를 외치며 로니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이날 임지웅 아나운서는 “브라이언 씨가 첫 녹화 때부터 노래를 불렀던 분이 드디어 등장한다”라고 말하자, 브라이언은 “드디어 그가 나왔다”라며 격하게 반가워했다. 이어 “아침마다 이분이 제 알고리즘을 장악하고 있다”라며 로니를 향한 팬심을 드러낸다. 하지만 로니의 일상이 공개되자, 브라이언은 녹화 시작 5분 만에 “세 시간 녹화한 거 같다”라며 로니의 엄청난 텐션에 혀를 내둘러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6ace3d03a3deb5a7774f9b8eec9f496d8dc31e663f998e05d17d52bd6cd9d9f7" dmcf-pid="z1IqIyrNWM" dmcf-ptype="general">한편, 스튜디오에서는 로니의 엄청난 팔로워 성장 속도를 두고 즉석 ‘팔로워 배틀’이 벌어졌다. “이렇게 콘텐츠 만들어야 13만 팔로워가 되는구나”라며 감탄하는 엘로디에게 임지웅 아나운서가 기습 질문을 던지자, 엘로디는 “부끄럽게도 1만 명도 안 된다, 나 지금까지 뭐 했지?”라며 급 반성 모드에 들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질문은 1999년도 데뷔한 ‘연예계 대선배’ 브라이언에게 향했다.</p> <p contents-hash="fa083cfae94e08073fb9008d67fb21fa451f6a2dd3ff3a56fff2d105244d38ee" dmcf-pid="qtCBCWmjSx"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은 “로니보다 많다”라며 “개인 채널은 30만 명”이라고 당당하게 어깨를 으쓱했지만, 단 3개월 만에 10만 팔로워를 달성한 로니의 화력에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브라이언은 로니의 매력을 ‘연기가 아닌 자연스러운 사투리’와 ‘불만스러운 듯한 애교’로 꼽으며 팬심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65d1acb2fc2a01dee1bb91e8dc1759ba7907f6dc58a2123c179676d265551e64" dmcf-pid="BFhbhYsAhQ" dmcf-ptype="general">로니 부부가 반지하 원룸에서 언덕 위 신혼집까지 이사했던 과거 고생담이 공개되자, 브라이언은 “사실 저는 어렸을 적 반지하도 아닌 지하실에 살아봤다”라는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브라이언의 깜짝 고백에 엘로디와 임지웅 아나운서는 충격받았다. 브라이언은 “어릴 적 아버지가 LA에서 하시던 식당이 잘 안됐다. 사업을 정리하고 뉴욕에 가서도 형편이 안 나아졌다”라면서 “그래서 아버지의 친구 집 안 지하실에서 네 가족이 살았다”라며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f9b536229b8ec2593fdcf3b0bdc3907aef51164d17e1372e4780fb4e38d3c943" dmcf-pid="b3lKlGOclP"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엘로디는 “지금 브라이언의 왕자 같은 이미지로는 상상도 못 할 일”이라며 놀랐다. 임지웅 아나운서가 ‘어릴 적 영향으로 지금의 드림 하우스를 짓게 되었는지’ 질문하자, 브라이언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라고 답하고 “사실 제 집은 그렇게 크지 않다”, “수영장, 당구장, 영화관...어우 크네!”라며 곧바로 번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e01dc7b98e0d08a93a4c86f0afb4536a02067fad97b9ec2ff20b292d302117f" dmcf-pid="K0S9SHIkS6"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9WE3EIjJy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퇴 선언' 장동주,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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