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된 스윙스, 팬 조언에 발끈했다…"차단 버튼에 손가락 올라가" 작성일 05-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DvCWmjp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4b5a9f563915bc86a89fac86cfb7b116e3cb1725df70e59e914fac8f6ea3d5" dmcf-pid="15rylGOc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182302913bnur.jpg" data-org-width="550" dmcf-mid="XyjIrlkL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182302913bnu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7de5d8c9f17773225698d0750b60c033f3e4b868346e5bd00c021c95b56912" dmcf-pid="tLKM6dV7z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체중 관리 조언을 한 팬에게 유쾌하게 발끈했다.</p> <p contents-hash="bbd4a74bfa7a0f4a826618891b11aa25895cc14e7a694fb1198c93513ee85860" dmcf-pid="Fo9RPJfz7y" dmcf-ptype="general">스윙스는 지난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일상을 공유했다. 그는 "오늘 피부과 가서 귀 뚫은 곳 구멍 막는 시술했다. 참 잘하지 않았냐"고 근황을 전한 뒤 식단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0833808c598aad6d48bcac7725426e69d1f401f3d757c5ca5cdac1689acedbe0" dmcf-pid="3g2eQi4qzT" dmcf-ptype="general">이어 "맥도날드 더블 치즈버거 오랜만에 안 시켰다"면서도 "글 쓰고 나니까 군침 도네. 안 되겠다. 배달시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26d2f4d8fea7d02f6037074b0b639bf59121e5d6332493ef2e8f92b89c9f249" dmcf-pid="0aVdxn8Bzv" dmcf-ptype="general">이후 한 팬이 "배우는 체중 관리가 핵심이지"라는 메시지를 보내자 스윙스는 곧바로 반응했다. 그는 "차단 버튼 위에 손가락 올라갔다. 나한테 뭐라 하지 마라"라고 받아치며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22cfa06da86265f2a2ced53cf4a0a59bd60161e48b3a01c54017eedffc07fbe" dmcf-pid="pNfJML6b7S" dmcf-ptype="general">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스윙스는 햄버거와 치킨 너겟 주문 화면까지 공개하며 "이 빵꾸똥꾸들 감히 나한테 먹지 말라 그래. 열받게 하면 두 개 더 시킨다"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팬들의 식단 관리 조언에 오히려 '추가 주문'으로 맞선 셈이다.</p> <p contents-hash="54251c0065c5656610027388e90f7c271eaa51373775da015f1d1c765cfe9da3" dmcf-pid="Uj4iRoPKul"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스윙스는 음악 활동을 넘어 배우로서도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그는 지난 20일 배우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한층 달라진 분위기를 선보였다. 블랙 폴로셔츠와 수트 스타일링 등을 소화하며 기존의 자유분방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1000f10f922dc8d9f8fac316846b515d76ec8f30b9e96365aaf72ed9966dc04" dmcf-pid="uA8negQ9Uh" dmcf-ptype="general">스윙스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를 통해 연기에 도전했으며 최근 숏드라마 '광안'에 세자의 호위무사 남휼 역으로 캐스팅돼 촬영을 마쳤다. 그는 독립영화를 준비 중이라고도 밝혔다.</p> <p contents-hash="f3d94f47c0b3dff766b381f4d1d5d9333146d07e928114c45b659c4ef7b8b07a" dmcf-pid="7c6Ldax2FC"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소혜, 잘록한 개미허리에 과감한 프릴 스커트… "꿈같은 엠카운트다운" 05-22 다음 '개콘-공개재판' 박성호, 있지 공격하다 수렁에…'은퇴 방송' 위기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