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의 얼굴' 가진 명배우 컴백→'믿보배' 캐스팅 라인업…첫방 앞두고 기대감 높은 韓 드라마 ('오십프로') 작성일 05-2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NLu93G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8450dd7c01c34972715c2aa6dcd665a557d9467018d268c0b86afd17d12aaa" dmcf-pid="8Zjo720HX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80156903fvxs.jpg" data-org-width="1000" dmcf-mid="yHTIxn8B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80156903fvx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3a3509ddd6089f58887616aee2a04d4f37bafea6cff8f71461c9c7b7d5f999" dmcf-pid="65AgzVpX58"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안방극장을 압도할 명품 배우들의 만남과 리얼한 액션이 가득한 대작이 베일을 벗는다.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가 오는 5월 22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을 확정했다. 이 작품은 서로를 의심하면서도 공동의 목표를 위해 함께 싸워나가는 '얽히고설킨 관계성'을 밀도 있게 그려낼 하드보일드 액션 코미디다.</p> <p contents-hash="648ad7b8c298bb8efea5ec4252df61a6634aec1b502aac9ab18e5384d04f65f4" dmcf-pid="P2ThRoPKG4" dmcf-ptype="general">탄탄한 연기력으로 무장한 '믿고 보는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여 방영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선상 위에서의 처절한 사투부터 골목길 난투극까지 아우르는 역동적인 액션은 물론, 중년들의 삶과 고뇌를 녹여낸 드라마, 그리고 예측 불허의 코미디 요소까지 모두 한 그릇에 담아내 올여름 안방극장을 제대로 저격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f628db395bcf6c2c93d69e8e7407dc4c299c7125cc0644eb579005dd9010cf" dmcf-pid="QVylegQ9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80158296rpyv.jpg" data-org-width="1000" dmcf-mid="ZA8KSHIk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80158296rpy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c7e382162efad706b9dfe4f0e8acff8274b2cac9e65f08aa580c4c86918816" dmcf-pid="xfWSdax2GV" dmcf-ptype="general"><strong>▲ 베일 벗은 인물관계도, 10년 전 사라진 '물건' 둘러싼 촘촘한 대립</strong></p> <p contents-hash="34af6f1a6956fd85928f7a9597a2fade48ef932eee669224d1770e641cf8d576" dmcf-pid="yCM6H3yOZ2" dmcf-ptype="general">드라마의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인물관계도에는 주인공들을 둘러싼 대립과 협력, 복수 등의 강렬한 키워드들이 가득 채워져 있다. 이야기의 중심에는 10년 전 발생한 사건과 당시에 사라져 버린 미스터리한 '물건'이 자리 잡고 있다. 이 핵심 소품을 중심으로 정호명(신하균), 봉제순(오정세), 강범룡(허성태) 삼총사의 복잡하고 미묘한 인연의 실타래가 촘촘하게 연결되어 강력한 흡인력을 발휘한다.</p> <p contents-hash="0f95ff1d1b00589d9d3dec86d91989a7d6ac18fe32638d7f583298b719f64869" dmcf-pid="WhRPX0WIY9" dmcf-ptype="general">국정원 블랙요원, 북한 특수 공작원, 거대 조직 출신이라는 이들의 상반된 배경은 매 순간 긴장감을 유발하며 영선지구대 순경 박미경(한지은)을 향한 범룡의 짝사랑이 반전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악역 한경욱(김상경)과 스폰서도 회장(권율), 조직 우두머리 유인구(현봉식) 등이 거대 악의 축을 이루고, 10년 전 사건을 쫓는 강검사(김신록)의 등장이 극의 전개를 거대하게 확장시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23c177ab405b10d4ce3143162c59b722c86e1e7b8792af3e672c2a44ee5024" dmcf-pid="YleQZpYC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80159834ykwp.jpg" data-org-width="1000" dmcf-mid="BWoeFzZv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80159834ykw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18ff879bd21eeffff2ca0c35a3a4894b77d150971948913b93398e65c9ce2d" dmcf-pid="GSdx5UGh1b" dmcf-ptype="general"><strong>▲ '천의 얼굴' 신하균, 처절한 중년 가장의 리얼 복싱 액션 변신</strong></p> <p contents-hash="81d6eb508e70d524e56d0c91cc71f0f16678792d6a946e024d896a708aab699f" dmcf-pid="HvJM1uHl1B" dmcf-ptype="general">매 작품마다 한계 없는 변신을 선보이며 '천의 얼굴'이라 불리는 명배우 신하균은 이번 작품에서 과거 작전 실패 후 모든 누명을 쓴 채 외딴섬 영선도에 숨어 사는 인물인 '정호명' 역을 맡았다. 화려했던 과거를 뒤로하고 현재는 어느새 밀려드는 현실과 가족들에게 치이는 지극히 평범하고 고단한 중년 가장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려내 깊은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39a35b60b7f58e10bfd14060142b6e68d9c119a9857cc9e1daaad1a4e7b2a017" dmcf-pid="XTiRt7XS1q" dmcf-ptype="general">그는 캐릭터의 생생함을 살리기 위해 촬영 전부터 꾸준히 복싱을 배우며 기초 체력을 극한으로 끌어올렸고, 캐릭터의 모든 액션 베이스를 복싱에 두어 타격감 넘치는 리얼한 몸짓을 완성했다. 신하균은 가장 인상 깊은 명장면으로 폭우가 쏟아지는 배 위에서 세 사람이 오직 하나의 물건을 차지하기 위해 거칠게 맞붙는 도입부 선상 액션신을 꼽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09fac56f1ec6b866ef90ab85872916f53b9ccd7a27d34344d8843135d11b97" dmcf-pid="ZyneFzZv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80201350vttk.jpg" data-org-width="1000" dmcf-mid="KL3EVxb0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80201350vtt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8789a0743e7af08f81e7eb552fcaf7b2a23e436e4c6b548ea47cab9e4b7a57" dmcf-pid="5WLd3q5TX7" dmcf-ptype="general"><strong>▲ 오정세의 변칙 택견 애드리브와 허성태의 화끈한 한 방 액션</strong></p> <p contents-hash="3c91d1385326b9a5f20d057cd85eda1d72d761336d4fe88d7991c15a0dc21037" dmcf-pid="1YoJ0B1yZu" dmcf-ptype="general">대체 불가능한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오정세는 공화국의 기밀문서를 회수하던 도중 사고를 겪고 현재 영선스틸의 직원으로 살아가는 '봉제순(불개)' 역을 맡았다. 오정세는 캐릭터의 독특한 개성을 살리기 위해 한국 전통 무술인 택견을 기반으로 한 유연하고 변칙적인 액션을 시도했으며, 예상치 못한 방식의 연기 구현으로 매력적인 불개만의 몸짓을 완성해 정점의 화려함을 보여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db699479e0a317371ab9886f6b5435adc8d0d6ee113125d6d0c886a2d975c3" dmcf-pid="tGgipbtW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80202712buay.jpg" data-org-width="1000" dmcf-mid="uJLUmSEo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80202712bua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fd1816feffc0e7024f07dc2fc0d15c89cce1f356906f2c16cd27de20e102d7" dmcf-pid="Fk2BhYsA1p" dmcf-ptype="general">조직 몰락의 원인이 된 '물건'을 되찾으려는 '강범룡' 역의 허성태는 현재 동네 편의점을 운영하며 서민적인 현실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을 보여준다. 허성태는 잔기술보다는 묵직한 한 방 펀치 액션을 예고하며, 신하균을 향한 깊은 존경심과 오정세와의 찰떡 애드리브 호흡을 과시했다. 불협화음으로 시작한 세 남자가 팀워크를 완성해 나가는 드라마 '오십프로'는 가슴 뭉클한 인간미를 장착하고 안방극장을 찾아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63e3924bdd8cf0a4cd38800213caf2403930b82c2294615053df24a551ce66" dmcf-pid="3EVblGOc1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80204091zrdy.jpg" data-org-width="1000" dmcf-mid="f9YvJNMV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80204091zrd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68391f16006d89cac3cce1f2eb4f5329b998a926930b52d0538a2a7418cf79" dmcf-pid="0DfKSHIkX3" dmcf-ptype="general"><strong>▲ 탄탄한 서사와 폭발적인 시너지, 드디어 베일 벗는 하드보일드 대작</strong></p> <p contents-hash="c20b2c43b1139804fc8c7de9220ca9d4ace6373c1c1e0e6e76881e706e86b97e" dmcf-pid="pw49vXCEYF" dmcf-ptype="general">이처럼 독보적인 캐릭터들의 완벽한 공조와 빈틈없는 명품 배우들의 열연은 작품의 완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리얼함이 살아있는 강렬한 무술 액션과 그 속에 녹아든 유쾌한 웃음, 가슴 묵직한 인간미는 기존 액션 활극과는 차별화된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5103cf3b20b2c044985d37bf45af891ceacdd15bd43fef6a84066bbb470d27a6" dmcf-pid="Ur82TZhDHt" dmcf-ptype="general">절대 섞일 수 없을 것 같던 세 남자가 빚어낼 기막힌 불협화음과 짜릿한 카타르시스는 안방극장에 신선한 충격을 예고한다. 올여름 시청자들의 금요일과 토요일 밤을 책임질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오는 22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d9e3f0254d1d61f4a74fbef7210d2893084aba7fd2d8652405a4bdd4c774dbb" dmcf-pid="um6Vy5lwt1"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 사진= MBC '오십프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빈, 감독에게 호소…"이렇게까지 할 줄 몰랐어" ('원더풀스')[인터뷰 ①] 05-22 다음 [공식] 역사 왜곡 논란 '대군부인', 폐기 아닌 '천세' 장면 삭제 택했다…"시간 소요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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