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40세' 소속사 오빠 안재현에 독설…"왜 이렇게 아저씨 같아" 작성일 05-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QeFzZv3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f76c55ec21762419bc706b9bc8d97e12d2ed482b8a02fb6392d5db88a350ed" dmcf-pid="QDMJ0B1y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180257325bimg.jpg" data-org-width="550" dmcf-mid="4LlynAe4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180257325bim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beedc53b46cafd3a3f454e91f32df8eb1b8ece32220c502de9d935e6b1abb3" dmcf-pid="xwRipbtWU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강소라가 '소속사 오빠' 안재현의 첫 일본 팬미팅을 앞두고 '특급 코칭'에 나섰다.</p> <p contents-hash="ebd83e84e4a3ac4d67cef1bb7670fc3ce4061ad00239aecb63334d2efdc78494" dmcf-pid="yBYZjroMzH"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안재현 일본 팬미팅 D-1, 긴장 백배 재현 오빠를 위한 긴급 점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18a6597ce01ec1081c5be51b7e67f10d512ff6a961795d26783fe10775251ec" dmcf-pid="WbG5AmgRFG"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일본 팬미팅을 하루 앞둔 안재현과 강소라가 함께 긴급 점검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안재현은 "일본 팬미팅은 처음이라 엄청 떨린다"고 긴장감을 드러냈고, 강소라는 팬 입장에서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aa0046d02c0bae186da6b59f08599b67bef206a3e3ef89add403b0f6d1caa65" dmcf-pid="YKH1csae3Y" dmcf-ptype="general">강소라는 안재현이 팬미팅을 위해 빼곡하게 준비한 대본을 보고 감탄했다. 그는 "이건 나달나달을 떠나서 무슨 유적을 보는 것 같다"며 "숨 호흡 하나하나 끊는 거랑 바이브레이션 넣는 거랑 입모양 하나하나 강약 넣는 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a5900dcbf987777e9a2975ad15436aa0b5b9f8bc34e5bce738922fdba9d9175" dmcf-pid="G9XtkONdpW" dmcf-ptype="general">특히 강소라는 안재현의 과거 팬미팅 영상을 직접 찾아봤다며 팬서비스 자세까지 세세하게 코칭했다. 그는 안재현이 하트를 보내는 장면을 따라 하더니 "왜 이렇게 아저씨 같냐"고 돌직구를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35a77cb9646b292111a500d475199a4bbb7b6ba539bec7d73c83c2bfb21ef3c" dmcf-pid="H2ZFEIjJzy" dmcf-ptype="general">이어 강소라는 "그 당시에는 이런 하트가 존재하지 않았어요?"라고 놀리듯 말한 뒤 "이게 너무 흐르멍덩하다. 다소 성의 없어 보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쑥스러운 걸 버리고, 약간 재롱잔치 나간 느낌으로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직접 손동작과 표정까지 시범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32f683310a4daa6fb3f4506c335e8e40fcf11013b3882f560f7e70c64a32a5" dmcf-pid="XV53DCAi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180257520btsz.jpg" data-org-width="550" dmcf-mid="84G5AmgR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180257520bts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0733b3be0016981b4407610e8041d866b2ae521b1ba7ee376db4291d32229a" dmcf-pid="Z8FUmSEo7v" dmcf-ptype="general"> 안재현은 민망한 듯 웃음을 터뜨렸지만, 강소라는 멈추지 않았다. 그는 "귀여움의 최대치를 출력해보라"며 일본어 애교 멘트까지 추천했고, 안재현은 결국 쑥스러워하면서도 하트 포즈와 애교를 따라 해 폭소를 안겼다.</p> <p contents-hash="da09afb6837b02f6e342b8cee9209b9c7ded1dc4d60bc09bb78e8c5ad90dc46d" dmcf-pid="563usvDgzS" dmcf-ptype="general">팬들과의 소통 방식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강소라는 "조용한 장소에서는 쪽지로 팬심을 전하는 게 좋을 것 같다"며 "그런 거 받으면 연애하는 느낌의 설렘이 있다"고 말했고, 안재현 역시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fe2a5a0a634d2a2fb4c62f62d9722670709e0e0ecc545f8f4049ccb95f54aa4" dmcf-pid="1P07OTwa7l" dmcf-ptype="general">이어 챌린지 연습까지 함께한 두 사람은 현실 남매 같은 티키타카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강소라는 "팬들 눈에 오빠는 베이비다"라며 자신감을 불어넣었고, 안재현은 "500명 앞에서 해야 되는 거잖아"라며 끝까지 긴장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851a0330f50efd13d440b82a2ae6e9899998b8575abfbaf80fb947f4921e0f4f" dmcf-pid="tQpzIyrNUh" dmcf-ptype="general">한편 안재현은 1987년 생으로 40살이다. </p> <p contents-hash="529cdb6d101b0def5282bef47511eded6dbe28801c81bd59300e1c5b6946b259" dmcf-pid="FxUqCWmjpC"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美스탠퍼드 공연에 15만명…‘아리랑’ 떼창에 태극기 물결 05-22 다음 김레전드, 솔로 아티스트 새로운 서막…‘#안녕’으로 전하는 역설적 이별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