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현, 강호 뚫고 본선행 성공한 당구 유망주 (호치민 3쿠션 월드컵) [포커스] 작성일 05-22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2/0002014227_001_20260522180410394.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쟁쟁한 강자들과 맞서 본선행 티켓을 손에 넣은 김도현 선수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br><br>18일 PPPQ(1차 예선) 라운드를 시작으로 베트남 호치민에서 '2026 호치민 3쿠션 월드컵'이 펼쳐지고 있다.<br><br>'2026 호치민 3쿠션 월드컵'은 UMB(세계캐롬연맹)가 주최·주관하는 대회다. 결승전은 24일 진행될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2/0002014227_002_20260522180410457.jpg" alt="" /></span> <br><br>특히, 최근 펼쳐진 최종 예선 조별 리그가 한국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룹 A에서 대한민국의 김도현 선수가 2승 무패를 기록하며 매치 포인트 4점, 에버리지 1.702로 조 1위를 차지한 것.<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2/0002014227_003_20260522180410496.jpg" alt="" /></span><br><br>이어 우베르니 카타뇨 선수가 1승 1패(매치 포인트 2점, 에버리지 1.820)로 2위에 올랐다. 글렌 호프만 선수는 2패(매치 포인트 0점, 에버리지 1.363)를 기록하며 3위에 머물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2/0002014227_004_20260522180410540.jpg" alt="" /></span><br><br>강호들이 즐비한 예선에서 살아남아 32강 본선에 오른 김도현. 앞서 'U-22(22세 이하) 아시아 캐롬 선수권대회’에서 2연패를 달성해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받은 그는 3쿠션 세계대회 최종 예선까지 돌파하며 그 가능성을 입증했다.<br><br> <br><br>대회 전 경기는 SOOP에서 온라인 독점 생중계된다. 또한, IB스포츠, Ball TV(베리미디어), SOOP TV 채널을 통해서도 주요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br><br>사진 = SOOP 관련자료 이전 "이게 뭐야, 할만하니까 또 부상?" 봄날이 오나 싶던 한동희, 다시 찾아온 잔인한 옆구리의 악몽 05-22 다음 션, 마이클 잭슨 의상 직접 제작해 시사회 참석...“알아본 사람은 양동근뿐”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