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뉴 웨이브' 비주얼 퍼즐 완성됐다…지훈·요시 흑백톤 사진 공개 작성일 05-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gmbtvm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791597cfe7fc474eee96b49d5f5e5a444d9ea359cbea0a483c6eb7e49df8a2" dmcf-pid="K9asKFTs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트레저 미니앨범 '뉴 웨이브'의 지훈(왼쪽사진)과 요시 비주얼 포토. 제공|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tvnews/20260522175117435pjkk.jpg" data-org-width="600" dmcf-mid="By4iXCAi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tvnews/20260522175117435pj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트레저 미니앨범 '뉴 웨이브'의 지훈(왼쪽사진)과 요시 비주얼 포토. 제공|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3d3d08157878f196b5872730039bd8e82d3887687e6c17808cff6fe8357aec" dmcf-pid="92NO93yOy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트레저 네번째 미니앨범 '뉴 웨이브'(NEW WAV) 비주얼 퍼즐 조각이 마침내 완성됐다. 글로벌 음악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커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9c8f7d798b547d8d9363e68a371db70c270cdc11f0fc717757bec612c4281359" dmcf-pid="2VjI20WIWm" dmcf-ptype="general">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블로그에 '트레저 - 네번째 미니앨범 '뉴 웨이브' 비주얼 포토'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게재했다. 아사히·박정우, 준규·소정환, 하루토·도영, 최현석·윤재혁에 이어 마지막 주자로 나선 지훈과 요시의 깊어진 매력이 고스란히 담긴 사진이다. </p> <p contents-hash="e7785ab62190af5ee4636a6f4743955e5ba36917c5f68364b76ba9f20c37036b" dmcf-pid="VrtbwL6bvr" dmcf-ptype="general">흑백 톤 속 두 멤버가 뿜어내는 압도적인 아우라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훈은 날카로운 눈빛과 얼굴 상처 디테일로 반항적이면서도 묵직한 카리스마를 완성한다. 요시는 스파이크 헤어스타일과 가죽 재킷을 소화하며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dd9374473faf532a3c14f96b3fdc4639d2d2cc1eba0fab99d6719de3821dfca8" dmcf-pid="fmFKroPKWw" dmcf-ptype="general">연일 공개된 개인 포스터 모두 예사롭지 않은 신곡 콘셉트를 예감케 해 글로벌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멤버별 개성을 극대화한 스타일링과 스트리트 감성의 연출, 한층 과감해진 비주얼 변화가 맞물리며 트레저가 '뉴 웨이브'를 통해 펼쳐낼 새로운 음악 세계를 향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65086abb6ba60b1a1aec7e9aa5709412b541067391f86077a87cbf14f75dcd29" dmcf-pid="4s39mgQ9vD" dmcf-ptype="general">오는 6월 1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 트레저의 네번째 미니앨범 '뉴 웨이브'는 힙합 장르를 기반으로 한 4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앞서 YG 측이 "트레저의 2막을 열 앨범"이라고 예고한 만큼, YG 특유의 힙합 바이브로 무장하고 또 다른 도약에 나설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6e0e0442432e040a7f161dffea5ec7884b549399bb5ecd510e512d3cc4a019d9" dmcf-pid="8O02sax2TE" dmcf-ptype="general">트레저는 컴백에 이어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화정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트레저 더 스테이지 2026 인 서울'을 개최한다. 이후 일본 오사카, 카나가와, 효고, 아이치, 후쿠이, 후쿠오카, 도쿄를 순회하는 총 8개 도시·20회차 규모의 팬 콘서트로 팬들과 교감한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6IpVONMVW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깊이 사죄"…홍서범·조갑경 '불륜 의혹' 子 소송, 3차 변론 끝→6월 25일 결착 05-22 다음 이승철, ‘더 스카웃’에 사활 걸었다 “너희는 여기서 죽음을 맞이할 거야”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