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 일베 용어 사용했다 뭇매 …"의미 몰랐다" 사과에도 '싸늘' 작성일 05-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9HL5lkL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fddb28245c3ac26f6e13ab6362a9bb36b97f8fe820e23a884a898a8c6f9701" dmcf-pid="9DxHe20H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장현승. ▲ 출처|장현승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tvnews/20260522175154638tpee.png" data-org-width="900" dmcf-mid="BRydGONd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tvnews/20260522175154638tpe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장현승. ▲ 출처|장현승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da7e905016ed2ebcd562ca68b6f853306b861b03dfe74adbaa44a05a5a4367" dmcf-pid="2wMXdVpXvb"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가수 장현승이 극우 성향 인터넷 커뮤니티 일베(일간베스트) 용어를 사용했다가 팬들의 지적이 이어지자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0836df7d9e4e43e3f4048a8ac07c5366468f5370aa74f5e594eaaac5734294a7" dmcf-pid="VrRZJfUZTB" dmcf-ptype="general">22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최근 장현승이 팬 소통 플랫폼에서 나눈 대화 내용이 확산됐다. </p> <p contents-hash="3e70ff69d8a7ca228d526e7427917e7328376afde2be3d77594a01951ee3c1f5" dmcf-pid="fme5i4u5yq" dmcf-ptype="general">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한 팬은 장현승에게 최근 어린 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추임새인 '야르'가 무슨 뜻인지 아냐고 물었고, 장현승은 "앙기모X의 완벽한 대체품" "앙기모딱다구리"라고 답했다. 문제는 장현승이 언급한 표현이 극우 성향 인터넷 커뮤니티인 일베에서 유래한 용어라는 점이었다. </p> <p contents-hash="092721c7f88a96278e8ed09974ea1f3876424c4d376e9070f089778dc33caa60" dmcf-pid="4sd1n871vz" dmcf-ptype="general">이에 팬들은 "그건 여자들 절대 안 쓴다" "그거 어디 가서 절대 쓰지 마라"고 지적했고, 또 다른 팬은 "야르는 좀 초등학생 수준의 지성을 가진 애들이 쓰는 거고 기모딱은 일베 용어다. 오빠는 모르고 사용한 거지만 위에 (대화 내용을) 제발 삭제하자. 누가 보고 퍼뜨리면 어떡하냐"라고 우려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e837abf31b37420f2a262d13a39b9f4ff13432ad65748efbdf7b468e11b97a3" dmcf-pid="8OJtL6ztS7" dmcf-ptype="general">하지만 장현승은 해당 팬의 댓글을 인용한 뒤 "매를 맞았으면 맞았지 지우지 않는다, 에베베"라는 등의 답글을 남기며 상황을 가볍게 치부했고, "고인 조롱하는 사이트에서 쓰는 단어를 왜 쓰냐"라는 지적에 "제가 그걸 어떻게 아냐"라고 받아친 뒤 "지울 건데 불편하면 나가라. 확대해석 하지 말고"라고 불편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00699912936940c2a00288e28c520479810743a777dca2676d3ca0a32b62806" dmcf-pid="6IiFoPqFhu" dmcf-ptype="general">해당 발언은 팬들의 공분을 산 것으로 보인다. 약 40여분 후 장현승은 팬 소통 플랫폼에 "저는 알지 못 했다. 하지만 무지도 잘못이니 사과하겠다. 불안해하는 팬들 두고 제 할 일 하려니 마음이 불편하다. 미안하다"라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는 "불편해하는 사람이 있어서 무지했음을 인정하고 사과한 것뿐. 내 사과에는 그 이상 이하의 의미도 없다. 나야 장난이었지만 상대가 불편하면 사과해야"라는 등의 발언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d1f6a96795ee2f0ad3625db1be876e011efb6300f85f09ef26cbcc8b7d73055" dmcf-pid="PCn3gQB3lU" dmcf-ptype="general">팬들의 원성에 사과는 했지만, 장현승의 발언을 두고 여론은 싸늘하다. 네티즌들은 용어 사용보다도 이에 대처하는 태도가 부적절했다고 지적하며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QhL0axb0C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철, ‘더 스카웃’에 사활 걸었다 “너희는 여기서 죽음을 맞이할 거야” 05-22 다음 장원영, 137억 한남동 집 클래스…2억 소파·수백만원 인테리어 눈길 [왓IS]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