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자체 최고 시청률 달성→최종 2회 남겨두고 기대감 고조된 韓 작품 ('모자무싸') 작성일 05-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모자무싸' 2회 남겨놓고 관전 포인트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hv7XCEi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3cefbc9ed4cf36c2beca4bd54613540133fd11efe4055cf01f306806dd2313" data-article-image="" dmcf-pid="0TlTzZhD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HockeyNewsKorea/20260522174419541pvth.jpg" data-org-width="1200" dmcf-mid="ti7Bi4u5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HockeyNewsKorea/20260522174419541pv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e1d837cfbb1177745b16fdfaabce1b7014c336cd4e67f73190aa8d31f83ebb" dmcf-pid="pySyq5lwia"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워온 이들은 어떤 내일을 맞이하게 될까.</p> <p contents-hash="4bbdd525e40a179053ef988cd1acf60412ee822251d997d64d6bf2cfca1efc1b" dmcf-pid="UWvWB1SrRg" dmcf-ptype="general">오는 24일 종영을 앞둔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는 최종 2회 관전 포인트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특히 지난 10회에서 4.3%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한 '모자무싸'가 또 한번 갱신을 해낼 수 있을지 또한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71dfa8d52c93b6d375c8c014178787b2c18e1a3881f1db66d489f8af70d6e74c" dmcf-pid="uLJLhcd8Ro" dmcf-ptype="general">황동만(구교환)은 마침내 톱 배우 노강식(성동일)의 합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며 영화 감독의 꿈에 한 발짝 다가섰지만 또 뜻하지 않은 시한폭탄을 마주한다. 노강식은 업계 원탑 티켓 파워를 자랑하는 인물이지만 동시에 '후배 폭행'이라는 시한폭탄을 안고 있기도 하다. 공개된 11회 예고에서 그가 출연했던 영화를 보며 신을 구상하고 성공을 꿈꾸던 황동만의 설렘도 잠깐, 촬영장에서 분노가 폭발한 노강식과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 현장은 극의 긴장감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린다. 폭로가 터지는 순간 모든 것이 날아갈 위기에 처한 황동만은 "터트릴 때 터트리더라도 나까지 하고 터트리라고!"라며 절박하게 외친다. 황동만과 노강식이 무사히 크랭크업을 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지점이다.</p> <p contents-hash="4d4effe921d8eb20e1796ad734f6b8205eedd80750206e4181b96d80f87b2169" dmcf-pid="7oiolkJ6nL" dmcf-ptype="general">황동만과 박경세(오정세)의 관계성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도 궁금해진다. 모두가 똑같이 아무것도 아니었던 대학시절과 달리 하나 둘 감독으로 데뷔하고 황동만 혼자 만년 지망생으로 남게 되면서 두 사람의 거리는 좁혀질 줄 모르고 멀어졌다. 찬란했던 과거를 함께 보냈던 둘이기에 서로를 질투하고 시기하는 이 순간이 더욱 아프게 다가올 수 밖에 없는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비극을 끊어낼 수 있을지, 아무 조건 없이 신나게 영화를 논하던 때로 돌아갈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p> <p contents-hash="3cf7c78556eca5b861cb2e3571158660eb6f674d9130ff5e050e0e470260e1c4" dmcf-pid="zgngSEiPLn" dmcf-ptype="general">또 다른 관계들도 있다. 오정희(배종옥)를 둘러싼 두 딸의 결핍이다. '친딸' 변은아(고윤정)가 '유기 트라우마'를 앓고 있다면 '의붓딸' 장미란(한선화)은 '완벽주의 엄마'로 인해 깊은 상처를 받았다. 출생의 비밀을 모른채 변은아와 장미란이 점점 친해지는 상황은 극적 긴장감을 더한다. 그동안 한없이 냉철하고 매정한 캐릭터였던 오정희가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 혹은 어떤 관계성이 결말을 맞이할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41942aa980f2ca20f5b2c88756097913bfc0b5a8804a5bd908dd0830c34a9a69" dmcf-pid="qaLavDnQdi" dmcf-ptype="general">박경세와 고혜진(강말금)의 관계에서 폭풍전야의 긴장감이 드리우며 상황이 급변하는 모습이다. 그동안 박경세의 영화 속 여자 주인공들은 모두 고혜진이었다. 그런데 박경세만 보면 "대본은 언제 나오냐"며 독촉하는 고혜진과 달리 칭찬을 늘어놓는 공동작가 박정민(정민아)의 등장으로 분위기가 묘하게 달라졌다. 하하호호 쉴 새 없이 떠드는 두 사람 사이에서 소외감을 느낀 고혜진은 박정민에게 "박경세 너 가질래?"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던져 분위기를 달라지게 만들었다. 겪어본 적 없는 낯선 온도차가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p> <p contents-hash="ac512fdf42f846df24678bb327620bb31b6c4b68ccd3c6b97df8312b0fad3def" dmcf-pid="BNoNTwLxLJ"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황동만과 그의 형 황진만(박해준)이 선보인 애틋하고도 절절한 형제애는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한때 촉망받는 신인이었던 황진만은 딸을 잃은 비극 속에서도 번뜩이는 시구가 떠올라 최고의 작품을 써낸 바 있다. 그런 자신의 모습이 징그럽고 끔찍해 그는 시 쓰는 것을 그만뒀다. 그런 형이 잘못된 선택을 할 때마다 필사적으로 그를 구해내려 했던 황동만의 사투와 묵묵히 밥을 밀어넣으며 슬픔을 감췄던 두 형제의 눈물 겨운 밥상 신은 말로 표현 못할 아픔을 고스란히 전해준다. 이러한 가운데 황동만이 두 부녀의 행복한 포옹을 상상으로 그려낸 것처럼 실제 이 장면이 현실이 될 수 있을지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p> <div contents-hash="860b113af9a19c6d36b7d6fd993efb41a0d83cdf1e20da521a4ca3a2011f9795" dmcf-pid="bjgjyroMid" dmcf-ptype="general"> JTBC '모자무싸'는 오는 23일 토요일 밤 10시 40분과 24일 일요일 밤 10시 30분 남은 2회를 남겨두고 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a8e323207e709be7b7607cb8ee6929afd399e5b2571b26ed1224171d674352" data-article-image="" dmcf-pid="KAaAWmgRn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HockeyNewsKorea/20260522174420807iatw.jpg" data-org-width="1200" dmcf-mid="FFMdsax2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HockeyNewsKorea/20260522174420807ia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딘딘, '누내여2' 시즌2 MC 됐다…"도파민 터져" 05-22 다음 혜은이, 품위유지비만 1년에 천만원 대 “결혼식은 이혼때문에 축의금만”(어쨌든 혜은이)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