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자 몽타주까지”…日 충격 빠뜨린 ‘카메이도 만화가 사건’ 조명(‘형수다2’) 작성일 05-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K0roPK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96d20456f43b37662cefb7ac4f000ad56891ed15ba2492262fe7d7b3438848" dmcf-pid="3s9pmgQ9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tartoday/20260522173003986notw.jpg" data-org-width="700" dmcf-mid="tTsjKFTs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tartoday/20260522173003986no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14620971930e902bf56a1c2377cdbdeaa25014eaff16200a8b2fdf3e1b79313" dmcf-pid="0O2Usax2Gi" dmcf-ptype="general"> E채널 오리지널 웹 예능 ‘형사들의 수다’ 시즌2(이하 ‘형수다2’)가 일본 사회를 뒤흔든 미제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 </div> <p contents-hash="b51ae51fd12ccbad7951994e851969cb42c3ad0118a765f004cd4369bae48725" dmcf-pid="pIVuONMVZJ" dmcf-ptype="general">22일 공개되는 ‘형수다2’ 41회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일본 도쿄를 찾은 안정환, 김남일, 권일용 프로파일러의 모습이 그려진다. 세 사람은 도쿄 하치오지 역 일대를 둘러보며 일본에서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미제 사건들을 추적한다.</p> <p contents-hash="24064f8b4776a4930e046b20d443935c6d97c50f6f678c0ea8483177ae7478b9" dmcf-pid="UCf7IjRfHd" dmcf-ptype="general">권일용 프로파일러는 하치오지에 대해 설명하며, 앞서 충격을 안긴 ‘SNS 연쇄살인 사건’의 마지막 피해자가 살던 곳이라고 소개한다. 이에 안정환은 “여행 가서도 여긴 무슨 사건, 저긴 무슨 사건 바로 나온다”며 놀라워했고, 권 프로파일러는 “그 장소에 가면 사건이 떠오른다”고 답했다. 이어 안정환은 “우리가 진짜 쓰리캅스다. 교수님 머리에, 김남일 몸에, 나의 직관이면 끝났다”며 국제수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ef7bd7ad4d5473dbfb54d9557e1cbd844554e8699255ababf5e555e1ed42c71" dmcf-pid="uh4zCAe45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일본 경시청 홈페이지에도 공개된 대표적 미제 사건인 ‘카메이도 만화가 사건’이 소개된다.</p> <p contents-hash="95df2c49a332bae3d2229fef5602c006097f74ef14c56fc92dec9a39eec202b5" dmcf-pid="7l8qhcd8GR" dmcf-ptype="general">사건은 지난 2000년 9월, 도쿄 고토구 카메이도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관리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집 안 침대 위에서 숨진 채 발견된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지만, 현장에는 혈흔이나 격투 흔적조차 남아 있지 않았다.</p> <p contents-hash="fb36e05208237f2f10356c6be9b38ec18aa47043231505fc4d74254dfdf94bd0" dmcf-pid="zS6BlkJ6XM" dmcf-ptype="general">피해자는 당시 28세였던 아마추어 만화가 요시다 요코. 동인지 작가로 활동하며 프로 데뷔를 앞두고 있었던 그는 BL 장르 작품과 코스프레 영상 등으로 팬층을 확보하고 있었다. 특히 만화책 말미에 작업실 주소가 공개돼 있어 어시스트는 물론 팬들까지 집을 드나들 정도였던 것으로 전해진다.</p> <p contents-hash="98b00cfdd46118536ab0dd09e779b70614331f89729342a9f90fac886d6a8fc0" dmcf-pid="qvPbSEiP5x" dmcf-ptype="general">더욱 충격적인 점은 피해자가 주변에도 알리지 않은 또 다른 일을 하고 있었다는 사실. 피해자의 친구는 “아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라며 생전 피해자의 숨겨진 직업을 언급해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962bc6e415509120aee3ce878780cd7845631b8acd63366e7ad5f615c21582b0" dmcf-pid="Bh4zCAe4tQ" dmcf-ptype="general">사건은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한 채 장기 미제로 남았고, 4년 뒤 일본 전역의 관심이 다시 집중되는 계기가 마련됐다. 한 생방송 미제 사건 프로그램에 영국인 초능력자가 등장한 것. 김남일은 “초능력이라니, 이건 좀 아니지 않나”라며 의문을 드러냈지만, 초능력자는 범인의 행동과 외형을 구체적으로 묘사한 데 이어 꿈에서 봤다는 얼굴을 토대로 몽타주까지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6c519551e5943d02d201ab5e17d2c6ea0b6e5042295a73f2524c9bc2b7e7316" dmcf-pid="bl8qhcd8ZP" dmcf-ptype="general">방송 직후에는 120건이 넘는 제보가 쏟아졌고, 피해자가 친구에게 맡겼다는 의문의 편지와 몽타주 속 인물을 알고 있다는 제보까지 이어지며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다.</p> <p contents-hash="5dd27a38678726fc0c2e103a05605893939a8f69ef50ca0ef899725625335d0b" dmcf-pid="KS6BlkJ616" dmcf-ptype="general">안정환은 “화도 나고 답답하다. 기다리는 유가족들은 얼마나 힘들겠냐”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왼발의 마법사' 하석주, 김태영 디스…"너무 거칠어→VAR 있었으면 축구 못했을 것" ('아는형님') 05-22 다음 故설리 친오빠 "별에서 온 놈 있다"…김수현 향한 저격글 논란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