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MA 챔피언 문순수 일본 슈토 원정경기 출전 작성일 05-22 2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세계 최초 종합격투기 단체 ‘슈토’<br>UFC 챔피언 등 배출한 깊은 역사<br>지금도 글로벌 톱20 대회 중 하나<br>한국 아마추어 최고 단체 KMMA<br>문순수 플라이급 타이틀 3차 방어<br>일본 프로 19전 베테랑과 맞대결<br>프로 첫 경기 일본 패배 만회할까<br>체급, 준비기간 등 보다 나은 환경</div><br><br>대한민국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단체 KMMA 플라이급 챔피언 문순수(18·영짐)가 41년 역사에 빛나는 일본 ‘슈토’에서 프로 경기를 뛴다.<br><br>일본 가가와현 다카마쓰 심볼타워전시장에서는 5월24일 일요일 ‘포스 23’이 열린다. 문순수는 종합격투기 프로 19전 11승 7패 1무의 아키 슈토(26·일본)와 플라이급 원정경기를 치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22/0001125824_001_20260522173016420.png" alt="" /><em class="img_desc"> KMMA 플라이급 챔피언 문순수가 대회 메인스폰서 겸 소속 에이전시 대표 김성배 뽀빠이연합의원 원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뽀빠이연합의원 KMMA 파이터 에이전시 제공</em></span>‘슈토’는 세계 최초 종합격투기 단체다. 입식타격기, 유도, 레슬링, 주짓수, 서브미션 그래플링 등을 하나로 융합한 경기 규칙을 처음으로 정립했다. ‘포스’는 2013년부터 일본 시코쿠 지방 선수들에게 프로 시합 기회를 제공하는 슈토 인정 대회다.<br><br>▲UFC 챔피언 젠스 조니 펄버(미국) ▲UFC 타이틀전 우노 카오루(일본) ▲고미 다카노리 ▲故 야마모토 ‘키드’ 노리후미(이상 일본) ▲길버트 멜렌데즈(미국, 이상 세계랭킹 1위) ▲가와지리 다쓰야(일본, 세계랭킹 2위) 등 슈퍼스타들도 ‘슈토’ 출신이다.<br><br>지금도 슈토는 2026년 5월18일 기준 ‘파이트 매트릭스’ 세계랭킹 76명을 보유한 글로벌 20위 및 아시아 9위 규모의 선수층을 보유한 종합격투기 단체다. 아키 슈토는 타격이 주특기로 지더라도 화끈한 경기를 펼치는 로컬 인기 선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22/0001125824_002_20260522173016566.png" alt="" /><em class="img_desc"> 일본 가가와현 다카마쓰 심볼타워전시장에서 5월24일 일요일 일본 ‘슈토’ 인정 종합격투기 프로 대회 ‘포스 23’이 열린다. 포스터 정중앙 왼쪽에 KMMA 플라이급 챔피언 문순수가 보인다. 사진=뽀빠이연합의원 KMMA 파이터 에이전시 제공</em></span>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로드FC·ONE·스파이더 주짓수 해설위원이 의기투합해 만들었다. 대한민국 아마추어 선수에게 해외 못지않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2년 10월부터 매달 개최하고 있다.<br><br>문수수는 2025년 8월23일 ‘뽀빠이연합의원KMMA32대구’에서 김민기(18·정관팀매드)를 이겨 플라이급 챔피언이 됐다. 이후 ▲다카다 마오(20·일본) ▲변정윤(27·정관팀매드) ▲변상민(17·정관팀매드)을 차례로 꺾어 타이틀 3차 방어까지 성공했다.<br><br>2026년 2월8일 일본 오사카 세카이칸에서 열린 Wardog Cage Fight 55를 통해 종합격투기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오쿠다 게이타(일본)를 맞이하여 타격은 선전했지만, 태클과 그라운드 컨트롤을 허용하여 판정으로 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22/0001125824_003_20260522173016636.png" alt="" /><em class="img_desc"> KMMA 플라이급 챔피언 문순수가 타이틀 1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다카다 마오한테 강력한 공격을 하고 있다. 사진=뽀빠이연합의원 KMMA 파이터 에이전시 제공</em></span>김성배 뽀빠이연합의원 원장 겸 KMMA 파이터 에이전시 대표는 “타격과 레슬링을 모두 잘하는 올라운드 파이터입니다”로 KMMA 플라이급 간판스타 문순수를 소개했다. “워도그 케이지 파이트 55는 한 체급 위 밴텀급 선수를 상대했고 준비기간도 짧았습니다”라며 패배를 감쌌다.<br><br>대구 도시철도 반월당역 인근 뽀빠이연합의원은 KMMA메인스폰서다. 개원 3년 만에 격투기 선수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대구·경북 권역 스포츠부상 치료의 성지가 됐다.<br><br>KMMA 파이터 에이전시는 김대환 정용준 KMMA 공동대표의 모든 에이전트 활동을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이 후원하는 형태다. 덕분에 별도의 커미션을 받지 않고 선수에게 무료 에이전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br><br>김성배 뽀빠이연합의원 KMMA 파이터 에이전시 대표는 “원래 활동하는 플라이급 경기라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입니다”라며 문순수의 프로 2번째 시합 및 슈토 데뷔전 ‘포스 23’ 참가를 응원했다.<br><br>뽀빠이연합의원 KMMA 파이터 에이전시 소속 및 지원 선수와 KMMA 출신 선수들은 국내 모든 프로 대회는 물론이고 ▲RIZIN ▲DEEP ▲Gladiator ▲슈토 ▲워도그 ▲ACF 등 일본 여러 프로 단체에서 활약하고 있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제발 7회 이후엔 최형우 좀 피하자"… 타율 0.523, 상대 투수들 벌벌 떠는 이유 [FN 이슈] 05-22 다음 김가영 “19번째 우승 욕심나” vs 김민아 “언니 자리는 내가 깨”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