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왕2', 김병만 지각 논란에도 끄떡없다…넷플릭스 TOP 10 진입하며 흥행 시동 ('생존왕2') 작성일 05-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nY93yO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daae5cf00a65e3251120d31b62ed9a85f9ef50eaddd51d18ea81c340e4919f" dmcf-pid="ujLG20WIX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70505852bacc.jpg" data-org-width="1000" dmcf-mid="bS08kJfz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70505852bac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93ac8e2748d1d05a4084ef7ab4b6288adf80c7f12d7be857a2c592e5bd23de" dmcf-pid="7AoHVpYCX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70507252ttbs.jpg" data-org-width="1000" dmcf-mid="pCoHVpYC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tvreport/20260522170507252ttb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7c2581af74d33382c24f9e93c022584b41cc700dd61444e34bb0b24f9b015a" dmcf-pid="zcgXfUGh54"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태서 기자] <strong>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강 생존왕’을 가리는 글로벌 서바이벌 '생존왕2'가 출연진 김병만의 제작발표회 지각 논란에도 국내 넷플릭스 TOP 10에 진입하며 글로벌 흥행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strong></p> <p contents-hash="5d5587d407ae8ddd63cb809190b5bfc6bdf920ab461a79c4b95d080f631c5df4" dmcf-pid="qkaZ4uHl5f" dmcf-ptype="general">'생존왕2'는 각종 위험이 도사리는 야생의 정글, 모래바람과 사투를 벌여야 하는 척박한 사막,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돌발 상황이 끊이지 않는 낯선 도시까지, 극한의 환경에서 4개국(한국,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대표팀이 타협없이 진짜 '리얼'로 고생하며 살아남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역대급 스케일의 생존 무대가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가운데, 각국 대표팀의 눈부신 활약이 인기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0d6e90893e6d5804345c4a709a9c1abfefee0998df891c49ca79be313121728" dmcf-pid="BWl9axb0tV" dmcf-ptype="general">한국팀에서는 더보이즈 멤버 영훈의 반전 매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주얼 담당'으로만 알려졌던 영훈이 매 미션마다 의외의 끈기와 악바리 근성으로 존재감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여기에 UDT 출신 육준서는 팔씨름 대결 도중 팔꿈치 부상을 입고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깊은 감동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1250e87540eeb9fd923dbe1d95771bce750ef6dcd4ca4c15e36c5913fb38d6a" dmcf-pid="bYS2NMKpH2" dmcf-ptype="general">대만팀의 활약도 매섭다. 파쿠르 능력자 쉬카이는 압도적인 신체 능력과 생존 기술로 전 시즌 '생존 1인자' 김병만을 위협하는 신흥 생존 강자로 급부상했다. 이에 더해 전직 야구선수 출신이자 유명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차오유닝은 거친 생존 환경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 천재'의 면모와 뛰어난 운동 신경을 동시에 뽐내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p> <p contents-hash="55e79f4b92f93a3d4e999ae57445d6c49585f5af9b2aff3d7828fad1f1f32c64" dmcf-pid="KGvVjR9UZ9" dmcf-ptype="general">치열한 생존 속에서도 빛나는 예능감 역시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일본팀에서는 '일본의 신동엽'으로 불리는 베테랑 방송인 요시나리가 지치지 않는 기력으로 노익장을 과시하며 팀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럭비선수 출신의 개그맨 신야는 육중한 체격과 상반되는 폭발적인 예능감으로 쉴 틈 없는 웃음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6e58f791001423b24ed8d7a78df53c93fb3ef346a228c4d41d2a9e284e1cfecc" dmcf-pid="9HTfAe2uYK" dmcf-ptype="general">말레이시아팀은 국민 MC 페이용이 시종일관 미워할 수 없는 엉뚱한 매력, 일명 '페쪽이(페이용+금쪽이)' 모먼트를 발산하며 험난한 서바이벌 속 귀여운 빌런 캐릭터로 맹활약 중이다. 특히 그의 돌발행동에 결국 팀장 히어로가 눈물을 흘리는 상황까지 벌어지며 말레이시아팀의 분열을 예고해 긴장감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a49b181e6bb04f9db1fdba917915b49e405ab6b869e0ea5c0edbc851fe649bc4" dmcf-pid="2Xy4cdV7Hb" dmcf-ptype="general">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극한의 릴레이 생존기와 각국 출연진들의 매력 시너지는 이미 해외 팬들의 '과몰입'을 유발하며 즉각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국내 넷플릭스 TOP 10 안착에 이어 글로벌 시청자들의 본격적인 입질까지 시작된 '생존왕2'. 국경을 허문 역대급 글로벌 스케일의 서바이벌이 펼칠 거침없는 흥행 질주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c98592edcf0fd7fc9b92d1d28125c191595d7c6bf4058086d301fdac533f1d3" dmcf-pid="VZW8kJfz1B" dmcf-ptype="general">TV CHOSUN '생존왕2'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655a03c0cb38978bec53ce2d5d3493289bbe756c2af17ab54e4523990ebc79e" dmcf-pid="f5Y6Ei4qZq" dmcf-ptype="general">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TV CHOSU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센느, 7월 데뷔 첫 리메이크 싱글로 컴백 05-22 다음 스타트업 라포랩스-SK스토아 인수, 7월 결론난다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