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리스크에 발목 잡힌 ‘시그널2’‥최악엔 지원금 반환 엔딩? 작성일 05-2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CY93yO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726dd4565d498283ab570c54dad03126f98cc9016eda874d4445db5b996d52" dmcf-pid="BbhG20WI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시그널’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70518429hquv.jpg" data-org-width="650" dmcf-mid="zq0boPqF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70518429hq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시그널’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bKlHVpYCvT"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c8cec6968539798e21d99f8f1f7ee37abdb3b212f4a71f052cf4c90c5bfd12c4" dmcf-pid="KE2xroPKyv" dmcf-ptype="general">tvN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이하 시그널2)의 예산 회수 가능성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bf05a5e23ee6c539ff691c9329cab1c2453dde846f55a289dd711461edb5f049" dmcf-pid="9DVMmgQ9yS" dmcf-ptype="general">‘시그널2’는 최근 주연 배우 조진웅의 과거 소년범 전과가 뒤늦게 드러난 데 이어 그가 갑작스러운 은퇴를 선언하면서 방송 여부 자체가 불투명해지는 대형 악재를 맞았다.</p> <p contents-hash="1447a4081dc5cefe7bbc568266b28934ee3e60736fddb772c215cd8f92cd8200" dmcf-pid="2wfRsax2vl" dmcf-ptype="general">지난해 4월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의 ‘OTT특화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된 ‘시그널2’는 당장 이달 진행되는 콘진원의 결과 평가가 첫 번째 고비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e1a481e3cefe455b0f2cd338ddf289dd1933bb837d4331564ac1545dfbf5186" dmcf-pid="Vr4eONMVvh" dmcf-ptype="general">결과 평가는 드라마를 계약대로 잘 만들었는지 최종 검사하는 단계로 심사 결과 정상적인 방송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거나 문제가 발견되면 지원금을 깎거나 아예 환수당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시그널2’ 역시 심사 도마 위에 오르게 됐다.</p> <p contents-hash="c2963817d717eedcbd7fab0716bfb9d86ee5f3d9a71b1b133fd9b1aeaa34891b" dmcf-pid="fm8dIjRfTC" dmcf-ptype="general">가장 큰 문제는 방영 기한이다. 지원 사업 규정상 ‘시그널2’는 올해 말까지 무조건 첫 방송을 내보내야 한다. 다만 제작사 측이 이의신청을 하거나 콘진원이 사정을 참작해 준다면 방영 기간을 극적으로 조율할 가능성도 열려 있다.</p> <p contents-hash="a92a5830de478b291255ebdacf9824f7d50f3fd895ada8829855fa4e25492c77" dmcf-pid="4s6JCAe4vI" dmcf-ptype="general">tvN 측은 고심이 깊은 상황이다. 앞서 tvN 측은 "10년을 기다려 주신 시청자 여러분을 향한 마음을 담아 26년 하절기 공개 목표로 정성을 다해 준비해 온 작품이다. 현재의 상황을 마주한 저희 역시 시청자 여러분의 실망과 걱정에 깊이 공감하며, 무겁고 애석한 마음"이라며 "기획부터 제작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스태프와 배우, 관계자들이 함께 한 작품이다. ‘시그널’이 가진 가치를 지키기 위해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작품과 시청자 여러분을 위한 최적의 방안을 찾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22d7e10dd05943ca64567cca6348ec856df6034b7ac5cec4e13baecef7f1ad8" dmcf-pid="8OPihcd8WO"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6IQnlkJ6l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타트업 라포랩스-SK스토아 인수, 7월 결론난다 05-22 다음 MC 진, ‘패밀리 스타일 레코드’ 출범… 亞 힙합, 글로벌 확장 나선다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