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트리플A 복귀 후 5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 작성일 05-22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22/0001358470_001_2026052217071048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2차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역투하는 고우석</strong></span></div> <br> 빅리그에 도전하는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털리도 머드헨즈)이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트리플A 복귀 이후 5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를 펼쳤습니다.<br> <br> 고우석은 오늘(22일) 미국 오하이오주 털리도의 피프스서드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산하)와의 홈 경기에 5-2로 앞선 8회초 등판해 1이닝 동안 삼진 1개를 잡고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br> <br> 트리플A 승격 이후 고우석은 5경기 연속 무실점 피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br> <br> 트리플A 시즌 평균자책점은 2.61로 떨어졌습니다.<br> <br> 더블A 기록까지 합한 시즌 전체로 보면 올 시즌 마이너리그 15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2세이브 평균자책점 1.50을 작성했습니다.<br> <br> 고우석은 8회초 선두타자 데이비스 웬젤과 타일러 캘리한을 각각 유격수 땅볼과 2루수 땅볼로 처리했습니다.<br> <br> 후속 라파엘 플로레스 주니어를 볼카운트 1볼 2스트라이크에서 4구째 129㎞ 바깥쪽 낮은 커브로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이닝을 끝냈습니다.<br> <br> 던진 공은 12개, 포심 패스트볼은 최고 151㎞까지 찍혔습니다.<br> <br> 털리도는 5대 2로 이겼습니다.<br> <br> 배지환(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시러큐스 메츠)은 9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기록하며 빅리그 콜업을 위한 무력시위를 이어갔습니다.<br> <br> 그는 뉴욕주 시러큐스의 NBT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버펄로 바이슨스(토론토 블루제이스 산하)와 홈 경기에 4번 타자 좌익수로 나서 5타수 2안타 1득점 2타점을 올려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했습니다.<br> <br> 트리플A 시즌 타율은 0.299(137타수 41안타)로 올랐고, 시즌 12번째 멀티히트도 작성했습니다.<br> <br> 시러큐스는 12대 8로 이겼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14년전 공부방 소녀, 삼성전자 멘토로 돌아왔다 05-22 다음 이즈나, Y2K 레트로 퓨처리즘도 완벽 소화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