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강아지 유치원 문화에 당황…"세상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나혼산') 작성일 05-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pPjR9U3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1c144c11bbeedc20f7535c5220db32a46e2f6b6184330480a3e84deca65f7d" dmcf-pid="1WuxcdV7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165505088sdkf.jpg" data-org-width="1200" dmcf-mid="GBWzMKFY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165505088sdk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7423bef09c94d6b776fee6185db2d3d93324314b549947f158e91312eb4b9a" dmcf-pid="tY7MkJfzU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강아지 유치원 문화에 '알쏭달쏭'한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796e7bf471ad35749da2ad29a21cf5ef5aa109cb6f4dceea29835797607ba8d" dmcf-pid="FGzREi4qUH" dmcf-ptype="general">22일 MBC '나혼자산다'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아지 유치원 가는 알콩이·달콩이와 알쏭달쏭한 기안84"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a832f7562e46ebfd669a497cb1535be17d90b98ce6b9d687e071966436363181" dmcf-pid="3HqeDn8B7G" dmcf-ptype="general">영상 속 기안84는 제주도에 있는 어머니의 집을 찾은 가운데 어머니는 "알콩이, 달콩이가 일주일 세 번 유치원 가서 데려다주고 온다"라며 일상을 전했다. 이에 기안84는 강아지 전용 유치원 가방을 보며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라며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p> <p contents-hash="0cab2025453ad9e603544d1151bb148df689d7007007f67f0ebe881b52b25149" dmcf-pid="0XBdwL6bzY"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최애 사료로 강아지 도시락을 준비, 기안84는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라고 다소 이해 못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어머니는 "그걸 잘못됐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라면서 "교육 잘 받으면 재미있게 살 수 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ae3f3e514342215d6fbe16733759e817bffc689cadcb69ec0aaf56bbb24f92f9" dmcf-pid="p9JmXCAiuW"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애교쟁이 강아지들 덕에 한 층 밝아졌고, 기안84는 "어머니가 많이 밝아지셨다. 루틴이 생겼다"라며 반려견들이 가져온 긍정적인 변화에 흐뭇해했다.</p> <p contents-hash="ab4783a8435b626f178d38ddb144d91dbca06f5dbf4b64b78bfbf680e676250e" dmcf-pid="U2isZhcn0y" dmcf-ptype="general">기안84는 "강아지 유치원이 처음 생겼을 때 '사람들이 과도기에 살고 있는 것인가'라는 생각도 들면서 또 한편으로는 분명히 필요한 시설이니까 존재하는 거지 않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좀 알쏭달쏭하다"라며 특유의 현실 반응으로 웃음을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03703d9ae1fb41a6e8209fcdd400aa9b87becb9fedc4c9a57c510365d82e17" dmcf-pid="uVnO5lkL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165505353zbef.jpg" data-org-width="1200" dmcf-mid="XXItVpYC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165505353zbe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3b071798184150fd8cb38718b6529d1ade7739294250286d92e023126763fb" dmcf-pid="7fLI1SEo7v" dmcf-ptype="general"> 전현무는 "보호자가 많이 못 놀아주니까 미안하지 않나. 산책 겸 사교성도 키워줄 겸 보내서 친구들과 놀라고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고, 기안84는 "강아지도 집에만 있으면 우울증 걸린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744d78093ed92c2b7b8035c42311db03072120108426413542f664f3c7ac948" dmcf-pid="z4oCtvDg3S" dmcf-ptype="general">잠시 후 기안84와 어머니는 반려견들 유치원에 데려다주기 위해 길을 나섰고, 이때 어머니는 "입양을 도와주셨던 선생님과 연락했다. 다 입양이 됐다더라"라고 전했다. 앞서 기안84는 알콩이, 달콩이 입양 당시 "입양 못 간 아이들이 너무 눈에 밟힌다"라고 걱정했던바 있다.</p> <p contents-hash="73d09f341223bade8369687699cdcaba1acc6069ce0b34a7d69e15df23f1e9d7" dmcf-pid="q8ghFTwaul" dmcf-ptype="general">이후 다행히 모두 새 주인을 만나 입양됐다는 말에 기안84는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426e8ae3ed68eed2d03c8ae34d2479eaac171000c0e3ddf8772570f1d9257c9" dmcf-pid="B6al3yrNph" dmcf-ptype="general">하지만 훈훈함도 잠시, 어머니는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우리 달콩이 반장 됐다고 알려줬다"라고 말했다. 이에 기안84는 "반장, 참..."이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4d0571f42c2b2d4ece25a9b1108d33190b16c5e6fc224cb305628291b3114d2f" dmcf-pid="bPNS0Wmj7C"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가 상승에 주목받는 '볼트업',,,LGU+ "전기차 충전 시장 확대 기대" 05-22 다음 '연락 두절' 장동주, SNS도 삭제…채무·은퇴·영상 파문 '3연타' [핫피플]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