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자회사 'SK스토아', 라포랩스 인수 7월 중 결론 작성일 05-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미통위,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심사 기본계획안 의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9arHIjJyg"> <p contents-hash="b295bcd55e1fca1fdd3c866cda4c8e246d43093c26363ad920778163c473a52e" dmcf-pid="X2NmXCAilo"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라포랩스의 SK스토아 인수 승인 심사에 착수했다. 이에 따라 수개월간 지연됐던 SK텔레콤의 SK스토아 매각 작업이 오는 7월 중 결론이 날 전망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b19a232547b90cade4ed1bde71e0fce5a673f454cf5420d7fb3e3a0baed329" dmcf-pid="ZVjsZhcn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스토아 로고. [사진=SK스토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news24/20260522165653879qctx.jpg" data-org-width="580" dmcf-mid="GAG087XS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news24/20260522165653879qc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스토아 로고. [사진=SK스토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bba19b361c4540783103ca035b87ae87507c741496844917875abb16e91c81" dmcf-pid="5fAO5lkLCn" dmcf-ptype="general">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는 22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SK스토아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심사 기본계획(안)을 의결했다.</p> <p contents-hash="87fcdf6adba3b14c5289d9b98d018885f8eb0bc1742899ddafc553c03bc6370e" dmcf-pid="14cI1SEovi" dmcf-ptype="general">라포랩스는 올해 1월 SK텔레콤이 보유한 SK스토아 지분 100%를 약 1100억원에 인수하는 변경승인을 신청했다. 방미통위는 6월 중 외부 전문가 중심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공적 책임 수행 가능성, 공익성, 재정 능력 등을 심사한 뒤 7월 최종 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3722b2d17efcbc496e138ad778cfd94fc65826f8ce67f1837220b87628693e4" dmcf-pid="t8kCtvDgSJ" dmcf-ptype="general">회의에서는 방송사업 경험이 없는 스타트업이 대기업 계열 T커머스 사업자를 인수하는 사례라는 점에서 재무 안정성과 고용 승계, 시청자 권익 보호 계획 등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aea698192607aba7c5afa9d277fa268467ebbfbddd1281eb3fde560e22aabf1a" dmcf-pid="FtPnsax2Sd" dmcf-ptype="general">최수영 위원은 "스타트업이 대기업 계열사를 인수하는 현상으로, 산업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태계 변화 측면에서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윤성옥 위원은 "공익성 실현 가능성과 시청자 권익 보호 계획이 실제 실행 가능한지 객관적 데이터에 기반해 평가해야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f3d6ab62fe6a69e6989937411df6b4b173cbc468a7c5535f215dcdd9e9128a9" dmcf-pid="3FQLONMVve" dmcf-ptype="general">이날 방미통위는 별도 보고안건으로 '홈쇼핑 상생·활력 제고 방안'도 접수했다. 모바일·온라인 쇼핑 성장과 TV 시청 감소로 침체된 홈쇼핑 산업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규제 완화와 제도 개선이 핵심이다.</p> <p contents-hash="646507adeba204b42bfdca1817093d783bae042ee68be44b126f52869898bffc" dmcf-pid="03xoIjRfCR" dmcf-ptype="general">방미통위는 중소기업 상품 의무편성 비율을 단계적으로 완화하는 대신 상품 발굴·육성을 강화하고, 중소·소상공인 전용 데이터홈쇼핑 채널 신설도 검토하기로 했다. 또 홈쇼핑사와 유료방송사 간 송출수수료 갈등과 관련해 정책적 조정 기능을 강화하고, 데이터홈쇼핑 화면 규제와 재승인 이행점검도 완화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66ebc144458f9547142ea48386803301a15260304baeafad965997a78fa00e4e" dmcf-pid="p0MgCAe4hM" dmcf-ptype="general">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미디어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는 만큼 업계가 상생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생동감과 활력을 조금이나마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개선한 제도들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업계, 이해관계자 의견을 수용해 추가적인 개선 필요 사항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p> <address contents-hash="6b5d5068c78438d0edd48be80fb28c60109e3d57cbf4d22a946ebac21956e961" dmcf-pid="UpRahcd8Wx" dmcf-ptype="general">/안세준 기자<a href="mailto:nocount-jun@inews24.com" target="_blank">(nocount-jun@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락 두절' 장동주, SNS도 삭제…채무·은퇴·영상 파문 '3연타' [핫피플] 05-22 다음 김희철, 김신영 합류 ‘아는 형님’ 여전히 휴식기인데…JTBC 新예능 출격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