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주 영상 보고 공황 발작” 신체 훼손 충격→SNS 삭제 엔딩[종합] 작성일 05-2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ozMKFY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573cdb39f61deb50de69c83ec08e69e1e930cc3c264bc6c867d2d9ac6ba796" dmcf-pid="KTgqR93G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5월 17일 장동주 틱톡 라이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65740664zylq.jpg" data-org-width="314" dmcf-mid="qqJhFTwa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65740664zy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5월 17일 장동주 틱톡 라이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78ef6a96a9d6bfb6d22f204be3a16f35d5c6eacc75171f3787b94c2d0c0d27" dmcf-pid="9yaBe20H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동주(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65740828cvos.jpg" data-org-width="658" dmcf-mid="BWE593yO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65740828cv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동주(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2WNbdVpXS7"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b15dd88befbca3b16f272042f52ed5baa463f52d4ae5dfdeb4fdba994ad432b2" dmcf-pid="VYjKJfUZSu" dmcf-ptype="general">자해 소동을 벌인 장동주의 소셜 미디어 계정이 삭제됐다.</p> <p contents-hash="98f9c67357d535d09cda426aa0a1a783bbe157e131d9f8282ccb38e78c35ac2d" dmcf-pid="fGA9i4u5TU"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5월 22일 본인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신체 일부를 훼손하는 내용의 충격적인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8522358d8388e434585ea4c17d07340fcd2d88f34fb2681775b0c17771a5d9f" dmcf-pid="4Hc2n871Tp" dmcf-ptype="general">이를 알지 못한 채 그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실수로 보고 가슴이 내려앉았다", "영상 보고 공황 발작 일어났다"는 등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일부 팬은 경찰에 이를 신고했다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05c6fefe57bfec5415f023be215df0ce0578c2c5b304b519ede2c655462792e" dmcf-pid="8XkVL6ztS0" dmcf-ptype="general">이에 오후 4시 기준, 장동주의 소셜 미디어 계정은 삭제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6a754fb084538a61c2724ce5a17b84cf917f654393ab5761ca685f72b26a62ea" dmcf-pid="6TgqR93GC3"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지난 15일 본인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오늘을 마지막으로 배우 장동주로서의 삶을 내려놓으려 한다"라며 "비록 무대는 떠나지만, 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은 평생 잊지 않겠다"며 은퇴를 선언했다.</p> <p contents-hash="fef538cce58faa618a651843e13185128665e4c88db4591e0cd64ff05e18de65" dmcf-pid="PyaBe20HlF" dmcf-ptype="general">지난해 10월 31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죄송합니다”라는 짧은 글을 남긴 채 연락이 두절된 그는 올 1월께 휴대전화 해킹 및 협박 피해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42d00f00c311e2f06799341923f04e88752e0c7f178d3f578a02c7030f7e644" dmcf-pid="QWNbdVpXSt" dmcf-ptype="general">이에 해킹 때문에 은퇴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 가운데, 그는 17일 새벽 틱톡 라이브를 켜고 "잘 살아 있다"라고 근황을 전하면서 "채무가 많다"고 빚 때문에 은퇴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d56f07d4d1f9aafc909211949fe60f322ea6171008d99e4da1b11c6a3fdcaec" dmcf-pid="xYjKJfUZC1" dmcf-ptype="general">그는 "가족과 지인들 도움으로 40억 원 채무 중 30억 원 이상을 상환해 약 7, 8억 원의 빚이 있다"라면서, 모두 상환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ffbf7f1bd3a17e97f2b50b2214b53eaf03b53bbda6313d4c2e0257067132606" dmcf-pid="yRpmXCAiS5" dmcf-ptype="general">또한, "배우 일을 하는 것이 빚 갚는데 도움이 되지 않겠나"라는 의견에 대해선 "채무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품 활동을 이어가면 제작진, 동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겠다고 판단한 것"이라며 "채무 압박을 느끼는 상황에서 정상적으로 배우 활동을 이어가기 어렵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cb1fe36fc9fa44073cbefbbb66287bccd98cec0af0b51e1a82d2fedfa50a512" dmcf-pid="WeUsZhcnvZ" dmcf-ptype="general">그러나, SBS연예뉴스를 통해 그가 은퇴를 선언하기 전날인 14일 서초구 한 유흥업소를 혼자 방문해 술을 마시고, 술값을 계산하지 않아 경찰이 출동했다는 보도가 나온 것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9584dedd6b02ea02cfb13172d23da971c1e1ad1d80189e6c3a13d00a5257807a" dmcf-pid="YduO5lkLWX" dmcf-ptype="general">한편, 소속사 매니지먼트 더블유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장동주의 은퇴 발표는 당사와 어떠한 사전 논의나 협의 없이 배우 본인의 일방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진 사안"이라며, "발표 이후 상황을 인지하게 됐다"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6f0615f0ffe895e3f94eaf9d68a4d323bef4e3c3c353058f896a24a4d5428d0" dmcf-pid="GJ7I1SEoyH" dmcf-ptype="general">이어 "계약 기간 중 배우로서의 책임과 신뢰를 저버린 매우 무책임한 행동으로, 이로 인해 발생한 혼란과 피해의 책임은 전적으로 배우 본인에게 있음을 분명히 밝힌다"라며 "당사는 배우의 독단적인 결정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관계자 및 파트너사들과의 상황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본 사안에 대해 엄중한 입장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371d35cb2ce8858e150271bc71091627fcf27fa612965f0e6944a34282bce2e" dmcf-pid="HizCtvDgyG" dmcf-ptype="general">또한, "현재 장동주와의 신뢰 관계가 사실상 회복 불가능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향후 전속계약 관계 유지 여부를 포함한 모든 사항을 신중히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6446fb949c24524165029ff3b4f9d3368d6a6104a43285156468db61949865f" dmcf-pid="XnqhFTwavY"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ZLBl3yrNC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철, 김신영 합류 ‘아는 형님’ 여전히 휴식기인데…JTBC 新예능 출격 05-22 다음 성과급 차별에 뿔난 삼성전자 DX 직원들, 동행노조 가입 폭증… 노사 합의안 반대표 결집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