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父 사업 실패, 지하실에서 살아봤다” 충격 고백 (이웃집 찰스) 작성일 05-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ltB1Sr1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569389c39dda0164364ec3a0558d5a0f17e11f04a288ca51d7194f50031194" dmcf-pid="FjSFbtvm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KBS 1TV ‘이웃집 찰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tartoday/20260522161507422xgns.png" data-org-width="700" dmcf-mid="5h5bQB1y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tartoday/20260522161507422xgn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KBS 1TV ‘이웃집 찰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4ba22796f0dd0d7abad86030dc49f9945f7d759837c5c932436067e490a6f0" dmcf-pid="3Av3KFTsZw" dmcf-ptype="general"> 브라이언이 과거 생활고로 지하에 살았음을 고백한다. </div> <p contents-hash="68bf8da3216eabd6e63dfd81f0ac23ede936b11c1a93544b88369664190115cc" dmcf-pid="0cT093yOZD"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되는 KBS 1TV ‘이웃집 찰스’ 530회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 그 세 번째 이야기로 대한민국 곳곳에 뿌리내리고 살아가는 ‘토박이 찰스’들을 만나본다. 이번 회차의 주인공은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로 SNS를 장악한 우간다 출신 로니(33)다.</p> <p contents-hash="1d88168ee463983e3c7997eaa1074e66bc403b16876bcb81878295ae91d62d15" dmcf-pid="pkyp20WI1E" dmcf-ptype="general">로니는 13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브라이언은 “로니보다 많다”라며 “개인 채널은 30만 명”이라고 당당하게 어깨를 으쓱했지만, 단 3개월 만에 10만 팔로워를 달성한 로니의 화력에는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p> <p contents-hash="13c183c866e19de2e90424c814a06d00da1585df0fc8ddcd6955fd432fb2346a" dmcf-pid="UEWUVpYCtk" dmcf-ptype="general">로니 부부가 반지하 원룸에서 언덕 위 신혼집까지 이사했던 과거 고생담이 공개되자, 브라이언은 “사실 저는 어렸을 적 반지하도 아닌 지하실에 살아봤다”라는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브라이언은 “어릴 적 아버지가 LA에서 하시던 식당이 잘 안됐다. 사업을 정리하고 뉴욕에 가서도 형편이 안 나아졌다”라면서 “그래서 아버지의 친구 집 안 지하실에서 네 가족이 살았다”라며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회상한다.</p> <p contents-hash="e4f0bf921e5c9c900773981e31c7454437a3dd156b9fd0dda90d797444c4ff1f" dmcf-pid="uDYufUGhGc"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엘로디는 “지금 브라이언의 왕자 같은 이미지로는 상상도 못 할 일”이라며 놀란다. 임지웅 아나운서가 ‘어릴 적 영향으로 지금의 드림 하우스를 짓게 되었는지’ 질문하자, 브라이언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라고 답하고 “사실 제 집은 그렇게 크지 않다”, “수영장, 당구장, 영화관...어우 크네!”라며 곧바로 번복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bb76632c2eec5a724271a1737fe156d81e6af254b41c4eef7f3d4f4a7feae1ab" dmcf-pid="7wG74uHlGA"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은 남성 2인조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솔로로 전향해 가수, 예능인으로 활약 중이다.</p> <p contents-hash="b206c18ed1b0b9d88516efe448ffcef3f8d4ad5ae1c9412f417da49caf83c158" dmcf-pid="zoIZ7XCE1j" dmcf-ptype="general">‘이웃집 찰스’는 26일 화요일 오수 7시 4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성, ‘은가은의 빛나는 트롯’ 출연 인증…박규리와 훈훈 케미 05-22 다음 한소희, 칸에서 ‘꽃’ 피우다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