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7승 중 16승을 1라운드 KO로'...UFC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싹쓸이한 토레스, 홈 이점 등에 업은 피지예프와 격돌 작성일 05-22 2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2/0002247660_001_20260522160615218.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UFC가 박진감 넘치는 라이트급(70.3kg) 대결을 앞세워 아제르바이잔 대회를 개최한다.<br><br>UFC에 따르면 라이트급 랭킹 11위 라파엘 피지예프(33·아제르바이잔)와 KO 스타 마누엘 토레스(31·멕시코)가 내달 27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 국립 체조 경기장에서 맞붙는다.<br><br>2025년 성공적인 아제르바이잔 데뷔 대회를 마친 UFC가 바쿠로 돌아왔다. 옥타곤 안에서 격투 스포츠 팬들에게 또 한 번의 치열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br><br>전 세계의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이 지역의 오랜 UFC 팬은 물론 신규 팬들에게도 놓칠 수 없는 이벤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2/0002247660_002_20260522160615254.jpg" alt="" /></span></div><br><br>홈 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는 피지예프(13승 5패)가 폭발적인 타격과 엘리트급 무에타이 KO 파워를 보여주기 위해 복귀한다. 피지예프는 하파엘 도스 안요스와 브래드 리델을 상대로 기억에 남는 피니시를 기록한 바 있다. 지난 6월 바쿠에서는 이그나시오 바하몬데스를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피지예프는 아제르바이잔 홈 관중들에게 다시 한번 짜릿한 경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2/0002247660_003_20260522160615297.jpg" alt="" /></span></div><br><br>반면 토레스(17승 3패)는 17승 중 16승을 1라운드에서 끝내며 단숨에 두각을 나타내는 도전자로 자리매김했다. 토레스는 UFC에서 거둔 5승 모두에서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를 수상했으며, 그랜트 도슨, 드류 도버, 니콜라스 모타를 상대로 하이라이트급 KO승을 거뒀다. 그는 계속해서 라이트급 랭킹 상승세를 이어간단 각오다.<br><br>코메인 이벤트에서는 KO 아티스트 샤라 마고메도프(32·러시아)와 미첼 페레이라(32·브라질)과 맞붙는 화끈한 미들급 대결이 펼쳐진다. 마도메도프(16승 1패)와 페레이라(32승 14패 2무효) 모두 독창적인 타격 스타일로 유명하기에 이번 경기 역시 흥미진진한 대결이 될 확률이 높다.<br><br>사진=토레스 SNS, 피지예프 SNS<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여자 높이뛰기 최강자’ 김한결, “오늘은 여기까지!”...종별 육상, 1m73으로 은메달 05-22 다음 피프티피프티, 교육부xEBS ‘수능 한국사’ 프로젝트 출격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