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 오정세, 여장으로 강렬한 첫 등장…폭우 속 신하균·허성태와 대치 [TV스포] 작성일 05-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IK93yO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9b4017ff5e7b079c8f141a3e0d24ec7d5315c58c9901e1d9ae50664b69ef45" dmcf-pid="GiC920WI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rtstoday/20260522154223571sikd.jpg" data-org-width="700" dmcf-mid="Wi2rmgQ9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rtstoday/20260522154223571si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63b93d76af722df3dba4bc8aad4a4c62231418834f8087f487945c836ccd28" dmcf-pid="Hnh2VpYCy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얽히고설킨 10년 전 첫 만남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d52d16e57d690de706402b75f6cf9313e4dc18ae214db1f0986139c1a65b765" dmcf-pid="XLlVfUGhW4"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한때 이름 좀 날렸지만 지금은 세월의 풍파를 맞은 세 남자가 다시 한배를 타게 되며 벌어지는 액션 코미디다. 몸은 녹슬었어도 의리와 본능만큼은 살아 있는 중년 프로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드라마 '형사록', '나빌레라', '청일전자 미쓰리',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38 사기동대' 등을 연출한 한동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p contents-hash="e256db42d1b6ad1da522229f627f4f7c406df62564aaef1bd8fc5595746cadac" dmcf-pid="ZoSf4uHlCf" dmcf-ptype="general">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는 정호명(신하균), 불개(오정세), 강범룡(허성태)의 운명을 바꾼 첫 만남이 담겼다. 폭우가 몰아치는 밤바다 위 여객선에서 국정원 블랙 요원 정호명과 북한 공작원 불개가 팽팽하게 맞서는 장면이 시선을 끈다. 서로를 향한 날 선 눈빛과 숨 막히는 긴장감이 단숨에 분위기를 압도한다.</p> <p contents-hash="49b882f5d564a908f904e17c477350e6e14704f1613cea95b2dde07d28987afd" dmcf-pid="5gv487XSCV" dmcf-ptype="general">특히 기억을 잃기 전 불개의 모습도 공개돼 궁금증을 키운다. 북한 최고의 인간 병기로 불리던 그가 여성으로 변장한 채 작전에 투입된 이유가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화산파 2인자 강범룡까지 가세하며 사건은 예측 불가능한 방향으로 흘러간다.</p> <p contents-hash="724470bde291c601670df71391b5ae1e95d150f1ef97e88a74bc9671d422cd0e" dmcf-pid="1aT86zZvh2" dmcf-ptype="general">공개된 장면에서는 세 배우 특유의 묵직한 존재감도 돋보인다. 거센 빗속 액션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눈빛과 거친 에너지가 어우러지며 작품만의 강렬한 액션 감성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1ff365381a5be31e43f0f38ba4325618f156b0751e0f3abcd6b34e41d33be06c" dmcf-pid="tMrzq5lwC9"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본 장면은 10년 전 호명, 불개, 범룡이 북한 고위 간부와 국정원 1차장 한경욱(김상경)의 내통 증거가 담긴 물건을 확보하기 위해 나선 모습"이라며 "이후 세 남자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그들이 쫓던 물건은 어디로 사라졌을지 첫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a267281fcf4d3851aaeddff43d84e22129897de621bb63a4d30c3804bec7ca0" dmcf-pid="FRmqB1SrCK"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22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3esBbtvmh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플라잉, 7월 데뷔 첫 전국투어 개최‥6월 신곡 ‘환절기(換節期)’ 발매까지 열일 05-22 다음 임영웅, 202주 연속 스타왕중왕 1위..멈추지 않는 기록 행진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