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가 이런 걸···” 최귀환, 감독 출사표 (디렉터스) 작성일 05-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odMKFY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20f6b3ce834d92b8c476d2993abf96c2951efa68d91d6f5ed7483e6cec51f2" dmcf-pid="bSgJR93G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일 밤 11시 방영하는 ENA·라이프타임 ‘디렉터스 아레나’ 2회 예고. 심사위원 이병헌 감독·차태현·장근석·장도연과 참가자 33명이 1라운드 미션 ‘90초 티저를 완성하라’ 대결에 나선다. ENA·라이프타임 ‘디렉터스 아레나’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rtskhan/20260522153117150endv.jpg" data-org-width="707" dmcf-mid="qaVB7XCE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rtskhan/20260522153117150en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일 밤 11시 방영하는 ENA·라이프타임 ‘디렉터스 아레나’ 2회 예고. 심사위원 이병헌 감독·차태현·장근석·장도연과 참가자 33명이 1라운드 미션 ‘90초 티저를 완성하라’ 대결에 나선다. ENA·라이프타임 ‘디렉터스 아레나’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9607c0562684a098fb93ddc15d7a05314f92145709ba5a2ba49276b2cef677" dmcf-pid="Kvaie20Huz" dmcf-ptype="general">배우 최귀화가 카메라 뒤로 돌아선다.</p> <p contents-hash="74f5a523c3beb03d91413fd4e24c4911c266413122072ffdc7e8e1415c8462e6" dmcf-pid="9TNndVpX77" dmcf-ptype="general">22일 밤 11시 방영하는 ENA·라이프타임 ‘디렉터스 아레나’(에픽스톰·라이프타임 공동 제작) 2회에서는 숏폼 드라마(short-form drama·짧은 영상 드라마)에 도전한 감독 33명이 1라운드 미션 ‘90초 티저를 완성하라’ 대결에 나선다. 가수 지드래곤에게 ‘좋아요’를 받은 모창 가수 ‘찌드래곤’ 최지용부터 누적 관객 1000만 명 영화 3편에 출연한 배우 최귀화까지 다양한 참가자가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a2fe5c9f42dd8b6f1ad84f80fb006785881714a4fc80b508787d684fe58c578d" dmcf-pid="2yjLJfUZUu" dmcf-ptype="general">이날 심사위원 이병헌 감독·차태현·장근석·장도연과 참가자 겸 감독 33명, ‘숏드 마니아’ 구독자 34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개그맨으로 구성한 ‘숏드트랙’ 팀이 한복 차림으로 등장한다. 장도연은 “아니, 이런 반가운 얼굴들이”라며 반갑게 맞고, ‘숏드트랙’의 최지용은 자신이 지드래곤 모창으로 알려진 ‘찌드래곤’이라고 소개한다. 지드래곤에게 ‘좋아요’를 받은 이력이 공개되자 장도연과 이유진은 환호하고, 장근석은 “저 진짜 팬”이라며 호응한다. 양성수는 웹툰 작가, 정찬민은 보이스피싱 근절 홍보대사, 조제리는 길거리 행복 전도사로 활동 중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a16d92fecbed438e8bedd6030e5e690e9bf231f550685a9a9b0bee4cba1a4e3" dmcf-pid="VWAoi4u5zU" dmcf-ptype="general">이병헌 감독의 호평을 받은 참가자도 등장한다. 이 참가자는 “시부X 필름에서 활동 중”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날아오는 개집’이라는 콘셉트의 숏드라마를 선보인다. 작품을 본 이병헌 감독은 “오늘 처음으로 감독이 보였다. 감독이 누군지 모르고 봤다면 바로 검색해 봤을 것”이라고 평했다. 청소년영화제 대상 수상 경력의 여고생 팀 ‘백만볼트 영재부’는 미스터리 학원 판타지 장르에 도전한다. 구독자 24만 명을 보유한 ‘AI 크리에이터’ 오한별 감독은 인공지능(AI·Artificial Intelligence) 기술로 완성한 숏드라마 티저를 공개하지만 예상 밖 혹평을 받는다. 이병헌 감독과 영화 ‘극한직업’에서 함께 작업한 조감독도 참가자로 나선다.</p> <p contents-hash="a3675e8ec2a68fe0b761ae1e3ae5a2defc3d1719e1573341e8dd40eadfc89c16" dmcf-pid="f1mkjR9Upp" dmcf-ptype="general">이어 누적 관객 1000만 명 영화 3편에 출연한 배우 최귀화가 무대에 오른다. 최귀화는 “평소 단편영화와 온라인 광고 연출을 몇 번 한 적이 있다”, “배우가 이런 걸 하면 안 좋게 보시는 시선도 있지만”이라며 조심스럽게 입을 뗀다. 최귀화는 자신의 색깔을 담은 숏드라마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0a3e1a636670852b0eb4ce2a7161501851a0807bf0718f66898f163622452b8a" dmcf-pid="4tsEAe2u30" dmcf-ptype="general">‘디렉터스 아레나’는 국내 첫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예능으로, 첫 방송에서 20~39세 시청 점유율 2.3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기존 오디션 포맷과 달리 감독의 연출력과 세계관 경쟁을 앞세웠다.</p> <p contents-hash="1ae0c078ebbe91b4455ebbade5ced3a0023f88750296b6c4f4cfb85e0bcecd4c" dmcf-pid="8FODcdV703" dmcf-ptype="general">‘디렉터스 아레나’ 2회는 22일 밤 11시 ENA와 라이프타임에서 동시 방영하며,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Over The Top) 티빙과 지니TV에서도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cb6b46ec8e47338eb5fdb1cadcbb6de45744a35412c4f0ec2a3f2df069f5b941" dmcf-pid="63IwkJfz7F"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군부인', 팝업스토어도 조기 종료…눈물 사과에도 후폭풍 계속[이슈S] 05-22 다음 국민 女가수, 교통사고 후 지옥 시작 “마약성 진통제·술 없인 못 버텨” 고백(세개의 시선)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