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샵 해체 23년 만에 서지영과 앙금 풀었다…"제주서 재회 후 또 만나" 작성일 05-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kkroPKtl"> <p contents-hash="e6d76fd33b662e5a373a0c332484833f6e70cefb176d5df23b1bd08be62d2bda" dmcf-pid="95EEmgQ9Y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수민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25864e588fff9f1095f1f43f3ac5f6bcf3f60ace3193c884ece80bf7e0b1aa" dmcf-pid="21DDsax2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인영, 이지혜 / 사진 = 이지혜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10asia/20260522150819365osqp.jpg" data-org-width="1200" dmcf-mid="bbTTGONd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10asia/20260522150819365os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인영, 이지혜 / 사진 = 이지혜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976564d9269a7e30dbf487c8531661d7e50ed25b29e27cbb356b165701af8d" dmcf-pid="VHvvYsaeHI" dmcf-ptype="general">가수 이지혜가 그룹 샵 해체 당시를 떠올리며 서지영과의 갈등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797dad3cf7e9d4c9d62c3a53539308adc0a46d2461ca3419f9d724368a5bfd4" dmcf-pid="fXTTGONdXO" dmcf-ptype="general">21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VS 서인영 처음 밝히는 20년 전 이야기 하다 펑펑 운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지혜는 게스트로 출연한 서인영과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d69200a18e253dcc7c24be912db1646a3a9115d8d5df09f845df7bad22225dc2" dmcf-pid="4ZyyHIjJXs" dmcf-ptype="general">이날 이지혜는 과거 샵 활동 당시 일화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으며 "시간 지나고 나면 별 것도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지영이랑 제주도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너무 좋았다. 다음주 주말에도 보기로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bcd43f6768f6d4b5eb27387232f6e87e1284502902139b69c165829f77d5bb5" dmcf-pid="85WWXCAi1m" dmcf-ptype="general">이에 서인영은 잠시 주춤하더니 "언니들 난리났을 때 나는 지영 언니 쪽이었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지혜 역시 "생각난다. 너 지영이 편이었잖아"라며 호통을 쳐 현장을 초토화시켰다.</p> <p contents-hash="6cdc4a66560d0c53a3e69e4929d7c9db44b633bdaf03f25e19bca1d6b9596356" dmcf-pid="61YYZhcnG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이내 "지금 생각하면 지영이도 내 눈치를 많이 봤을 것"이라며 "언니 입장에서 더 너그러워야 했는데 나도 사람이다 보니까 양보하다가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반성했다. 이어 이지혜는 "그때는 인기가 많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인정했고 서인영 역시 "지나고 나면 다 부끄럽다"며 공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71457062ef35e6cdd16fdf38a1db8f3960d54153692258f2d9e07903c0941800" dmcf-pid="PtGG5lkLZw" dmcf-ptype="general">앞서, 샵은 1998년 데뷔해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Tell me tell me' 등 수많은 명곡을 남겼지만 이지혜와 서지영의 갈등으로 2002년 해체 소식을 전했다. 당시 두 사람은 방송국 엘리베이터에서 욕설과 폭행이 섞인 다툼을 벌였고 이후 서지영이 녹화에 참여하지 않는 등 갈등이 지속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410f96d26564a6cb3af3840f255b4c7de51bddc5584362a4cc85dd513de29584" dmcf-pid="QFHH1SEo1D" dmcf-ptype="general">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어먹을 계약서"..에픽하이 타블로, 울림엔터 만행 폭로 [종합] 05-22 다음 '도깨비' 10주년 맞아 다시 뭉쳤다…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재회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