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PD, '흑백요리사2' 시청 거부 "잘 된 예능보면 배 아파...내 자존심" 작성일 05-2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81okJfz3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25342076ed47c333e4544630c2bfb082a9048fcbe9319a3d1595957ab1363f" dmcf-pid="BPFaDn8B7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151704881bcqu.jpg" data-org-width="650" dmcf-mid="uj1okJfz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151704881bcq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0862a5b6aa80ec393f03760cc73023eaa625d9a9c7d2696a38daab061418db" dmcf-pid="bQ3NwL6bp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나영석 PD가 "'흑백요리사2'를 내 의지로 클릭해서 보진 않았다"라면서 "잘 된 예능 프로그램을 보면 너무 배가 아프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f5b86189779d0d1519275a42a7430277a0a19d3f68e69c4a5895a79e9421e0a" dmcf-pid="Ktm9Pq5T0g" dmcf-ptype="general">22일(오늘) 오후 5시 30분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제작 티엠이그룹, 연출 문태주)에는 나영석 PD가 출연해 윤주모(윤나라 셰프)와 찰떡 케미를 과시한다. </p> <p contents-hash="b3b037100364fe2d01395073d77e40cea0a635eb85da31e40899a93fd271bafd" dmcf-pid="9Fs2QB1y7o"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나영석 PD가 문을 열고 들어오자 윤주모는 "실물로 처음 뵙는데 너무 자주 뵌 거 같은 느낌"이라며 반갑게 인사하고, 나 PD 또한 "저도 처음 뵈었지만 자주 뵌 것 같다"고 화답하며 시작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p> <p contents-hash="0aa7b6f34ba490e813d1c0ce475734d88d3485fd2be59b829ae81f5764352246" dmcf-pid="23OVxbtW3L" dmcf-ptype="general">직후, "'흑백요리사2'를 봤냐"는 윤주모의 물음에 나영석 PD는 "제 의지로 클릭해서 보진 않았다"고 고백한다. 그는 "잘 된 예능 프로그램을 보면 너무 배가 아프다. '저걸 내가 했어야 했는데'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 의지로 눌러서 보진 않는다. 그게 제 자존심"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p> <p contents-hash="7e9c9005a61939f72f8e8f6897b8f1749dfe9c7df9be3b4c206fc798fd92cc09" dmcf-pid="V0IfMKFY7n" dmcf-ptype="general">특히 봄동비빔밥 유행을 만들었던 강호동의 '1박 2일' 먹방 장면 비하인드도 밝힌다. 나 PD는 "그때 (강)호동 형과 같이 먹었던 몇 안 되는 사람이 저였다"며 "너무 맛있었던 기억이 나서 이번에 다시 만들어 봤는데 그 맛이 아니더라. 그래서 그때 그 영상을 다시 찾아봤는데 봄동이 아니고 얼갈이 비빔밥이었다"고 전한다. 그러면서 그는 "내년부터는 얼갈이로 드셔라. 봄동은 뻑뻑해서 비빔밥으로 먹기에는 밥의 질감과 안 맞는다"고 솔직하게 추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b0348e2745692ef76b9ffdcba7b2ebfc9d65a37b9ef9e706f602eeb4c72a0f" dmcf-pid="fpC4R93G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151705076njyb.jpg" data-org-width="700" dmcf-mid="7iAu93yO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151705076njy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258eebad66446fee4c714073f2d2020455b05c9186a0c2c8f63a34196b367b" dmcf-pid="4Uh8e20HzJ" dmcf-ptype="general"> 나 PD는 또한 수많은 예능 히트작 중 '삼시세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그는 "예측도, 결과도 좋았고, 돌이켜봐도 좋은 추억으로 남은 프로그램은 '삼시세끼'"라고 말문을 연다. 이어 "창의력도 정점이고, 대중이 뭘 좋아하는지 알 것 같고 기획할 때부터 잘 될 거라고 생각했다. 찍을 때도 걱정 하나 없이 촬영했고, 방송에 나갈 때도 결과가 좋았다. 지금 돌이켜 봐도 좋았던 기억들만 있다"며 "만약 은퇴를 한다면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삼시세끼'를 찍을 것"이라고 밝힌다. </p> <p contents-hash="9087b92a5581403de73eab1fffc2bd931740d9c788ee2e66385caea7a4fd3ca9" dmcf-pid="8ul6dVpXFd"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윤주모는 배우 정유미가 자신의 대학교 선배라는 사실을 밝히며 뜻밖의 인연을 전한다. 과연 윤주모와 정유미는 어떤 인연인지, 또 나영석 PD가 "연예인들과 개인적인 친분을 맺는 걸 싫어했었다. '1박 2일' 촬영 당시 멤버들과 사석에서 만남을 가진 적이 없다"고 밝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p> <p contents-hash="64d892efac67cfbb1a6361f47d53b88f093af67a5d281d4ff869d6d01ab7560e" dmcf-pid="67SPJfUZue"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픽셀스코프, 분데스리가와 AI 중계 상용화 협업 추진 05-22 다음 공유→김고은, '도깨비' 10주년 강릉 여행 포착 "기분 이상해"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