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기] '신'이 되어 내 마음대로? 넷마블, '솔: 인챈트' 작성일 05-2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4W1SEoWf"> <p contents-hash="29dc7372b87f0f59c8a80e1d72a95b4b4347a09498eda775ae13ebebc68a4bcc" dmcf-pid="318YtvDgWV" dmcf-ptype="general">넷마블이 서비스 준비 중인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는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가 '신'이 되어 신의 권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인 게임이다. 작게는 몬스터나 아이템 소환과 같은 게임 속 권한부터 시작해 크게는 게임의 업데이트까지 결정할 수 있는 절대적인 권력을 갖게 된다.</p> <p contents-hash="80cb61f03f140b75ce9f9c6800677187371022783deab84427572c0ae3dbd15b" dmcf-pid="0t6GFTwaC2" dmcf-ptype="general">기존에 찾아보기 힘들었던 독특한 시스템으로 무장한 솔: 인챈트가 출격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넷마블 본사를 찾아 알트나인이 개발 중인 신작을 체험해봤다. 이번 체험은 출시 전 빌드를 통해 핵심 시스템과 클래스, 전투 흐름, 편의 기능 등을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체험 빌드 기준으로 가장 강하게 인상을 남긴 요소는 역시 신의 능력을 활용하는 '신권'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f084c2e3bed6708763dde1f8c378ff819b5a2e6f80b27f92474d70804231c0" dmcf-pid="pFPH3yrN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 인챈트 스크린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gamedonga/20260522151505001ikiu.jpg" data-org-width="800" dmcf-mid="YElijR9U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gamedonga/20260522151505001ik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 인챈트 스크린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c8e45aa4a28f9232bdbac8e3a6688e6c84c681c92fbc7621404c30fe01e04b" dmcf-pid="U3QX0WmjCK" dmcf-ptype="general">넷마블의 소개에 따르면 '솔: 인챈트'는 이용자가 단순히 전투력을 올리고 더 강한 장비를 맞추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게임사가 갖고 있던 일부 권한을 이용자에게 넘겨준다는 발상에서 출발한 MMORPG다. 개발진은 이를 '게임사의 권한을 유저에게'라는 방향으로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7a01d4ca8f44c5b0f6979638fa4fc70f33a9ac2154e7b81dd6cc5fa95f7297d" dmcf-pid="u0xZpYsAlb" dmcf-ptype="general">그 중심에 있는 것이 '신권'이다. '신권'은 단계별로 더 강력한 권한을 제공하는 구조로 준비 중이다. 서버마다 1명이 존재하는 '신'은 아이템 생성, 몬스터 소환, 광역 공격, 채팅 금지, 버프 부여 등 전투와 필드 환경에 직접 영향을 주는 권한을 갖는다. 상위 단계인 '주신'은 5개 서버마다 1명으로 콘텐츠 오픈이나 보상 조정처럼 운영과 밸런스에 가까운 영역까지 관여할 수 있다. 최상위 단계인 '절대신'은 전 서버에 단 한 명으로, 대규모 업데이트나 BM 선택권 등 더 큰 의사결정 권한을 갖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806a3f9320d68b4842d0546e3860d6e0da8689cd62622c3b23430d0a432d1d" dmcf-pid="7pM5UGOc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 인챈트 스크린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gamedonga/20260522151506254cucr.jpg" data-org-width="800" dmcf-mid="Gj8ZpYsA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gamedonga/20260522151506254cu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 인챈트 스크린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33ff92e78f11c24d5a224cd3b2479940fbd1757992195190607b5dd715e1a6" dmcf-pid="zUR1uHIkSq" dmcf-ptype="general">실제 체험에서도 '신' 등급의 '신권'을 경험해볼 수 있었다. 신권을 통해 몬스터를 소환하거나, 광범위 마법 공격을 사용하고, 아이템을 생성해 인벤토리에 넣고 버프 부여 같은 권능을 행사할 수 있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캐릭터를 앞으로 소환해 PK를 진행하는 것도 됐다. 체험이다 보니 모두가 신이라 발생한 재미있는 부분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b253c0616bde51e991dddd9407a9078f6fd15ed5d6088522edaab432a4034fd" dmcf-pid="quet7XCESz" dmcf-ptype="general">물론 '신권'이라고 해서 무작정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물약을 사용한 뒤 신권 사용에 상응하는 수준의 '나인(게임 내 재화)'를 사용해야 했다. 그래도 기존 게임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독특한 경험이 신선한 재미로 다가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d7bab76a1b9a4451cd8a78b5d39f02be3e57ca8a66c9a4698922ea9c051e8d" dmcf-pid="B7dFzZhD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 인챈트 스크린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gamedonga/20260522151507487qqaa.jpg" data-org-width="800" dmcf-mid="HpQVxbtW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gamedonga/20260522151507487qq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 인챈트 스크린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7560639694bf07f06eb1b3f09e31a174e017f151c2351b2bfa15635cfc568b" dmcf-pid="bzJ3q5lwyu" dmcf-ptype="general">물론 체험 빌드에서는 '신권'이 가진 모든 가능성을 확인하기는 어려웠다. 일부 지역에서는 신권 사용이 제한됐고, 많은 이용자가 얽힌 실제 서버 환경에서 어떤 갈등과 경쟁이 만들어질지도 아직은 지켜봐야 할 부분이다.</p> <p contents-hash="fae7dc92846b580e26be7096dddc96b4c4207fbc519bf3a405ef0f41e9be43c7" dmcf-pid="KBnpbtvmCU" dmcf-ptype="general">다만 '신권'이 단순한 강력한 스킬이 아니라, 길드와 서버 단위의 서사를 만드는 장치로 확장될 가능성은 충분히 품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누가 '신'이 되는지, 그 신이 어떤 권한을 쓰는지, 그 권한을 둘러싸고 이용자들이 어떻게 견제하고 협력하는지가 정식 서비스 이후 핵심 재미가 될 수 있다고 본다. 넷마블은 일단 게임 내 재화인 '나인'의 사용량 등을 핵심으로 '신'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30624b0ad1a6f1ff5ecdeb89f08e6e6ac01fb638f17f59db5f2c3d37d9c40f" dmcf-pid="9bLUKFTs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 인챈트 스크린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gamedonga/20260522151508710ceut.jpg" data-org-width="800" dmcf-mid="X5aJNMKp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gamedonga/20260522151508710ce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 인챈트 스크린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c05961bda768213c4d8025ad4c1b0faef89a6afa868f5248228f4b692c4433" dmcf-pid="2Kou93yOh0" dmcf-ptype="general">'신'의 능력 다음으로 눈에 들어온 것은 강력한 편의 기능이다. '솔: 인챈트'는 자동 사냥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24시간 무접속 플레이와 스쿼드 모드를 준비 중이다. MMORPG 이용자들이 피로감을 줄이는 데 상당히 신경을 쓴 모습이다.</p> <p contents-hash="4ad27bf20428ebfedf55b8ea761d2063011c4753fd72c4ad18f5f86a0cf3ff17" dmcf-pid="V9g720WIC3" dmcf-ptype="general">먼저 스쿼드 모드는 지금 내가 즐기는 캐릭터 외에도 추가 캐릭터를 접속해 근처로 소환해 함께 파티 플레이를 즐기거나 자동 사냥을 진행하는 등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클릭 한 번이면 조작 캐릭터도 쉽게 변경됐다. 메인 캐릭터의 육성을 위해 부캐릭터도 일일이 육성했던 여타 MMORPG와 달리 한층 편리한 육성과 플레이가 기대되는 부분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1357cae1b9a2662eb50af3ec3d3a90d8105eeca1a97cc703907db81b0978ff" dmcf-pid="f2azVpYC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 인챈트 스크린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gamedonga/20260522151509994iquj.jpg" data-org-width="800" dmcf-mid="ZX4b87XS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gamedonga/20260522151509994iq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 인챈트 스크린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0147e32c1d665fb86280232b992a3521a40d32b699c7157c9caa8a55d7f45e" dmcf-pid="4VNqfUGhSt" dmcf-ptype="general">체험 중 인상적이었던 또 하나의 기능은 이른바 '레드닷'을 한 번에 처리하는 원버튼 보상 시스템이었다. 모바일 MMORPG를 플레이하다 보면 출석 보상, 우편, 업적, 미션, 이벤트 보상 등 각종 메뉴에 빨간 점이 계속 떠 있고, 이용자는 이를 하나씩 눌러가며 보상을 받아야 한다.</p> <p contents-hash="4b393ac6ad42ca92f11c316d27da9600c377aa8c99ec4fc10eaabc3cb6b53a05" dmcf-pid="8fjB4uHlW1" dmcf-ptype="general">반면 '솔: 인챈트'는 이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한 번의 버튼 조작으로 활성화된 보상을 일괄 회수할 수 있는 기능을 준비했다. 작은 기능처럼 보이지만, 실제 플레이 피로도를 낮추는 데는 꽤 효과적인 장치였다.</p> <p contents-hash="6109fdf3af10f17c1810f31d332d5c618634ae6bffc753d1e9c43801deaa5d35" dmcf-pid="64Ab87XSW5" dmcf-ptype="general">체험을 통해서는 나이트, 레인저, 메이지 3종의 클래스를 체험할 수 있었다. 나이트는 한 손 검과 방패를 사용하는 근접 전투형 클래스다. 생존력과 안정감이 강점이며, 적에게 붙어 전투를 이어가는 전통적인 근접 전투 감각을 보여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090a4d3205b4a3f8c19865138dac66ccfa34bfb9a0926928bf8c5c5ca78961" dmcf-pid="P8cK6zZv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 인챈트 스크린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gamedonga/20260522151511272fahc.jpg" data-org-width="800" dmcf-mid="56m8e20H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gamedonga/20260522151511272fa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 인챈트 스크린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9d0e9bcb80928e33449b14774bd39f26704e43de794457e94e574e939ff632" dmcf-pid="Q6k9Pq5TTX" dmcf-ptype="general">레인저는 활을 사용하는 원거리 클래스다. 일정 거리를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적을 공격할 수 있고, 비교적 안전한 위치에서 전투를 풀어가는 맛이 있었다.</p> <p contents-hash="fcb756f871bd76acf677f0226c9d47edab5993caa9a3db38b8f43f4ec72f7e2f" dmcf-pid="xPE2QB1ySH" dmcf-ptype="general">메이지는 다양한 원소 공격과 광역 스킬을 앞세운 클래스다. 세 클래스 중 스킬 연출이 가장 화려했고, 다수의 적을 정리하는 재미도 컸다. 또 시간상 모두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스킬을 갖춰 이를 조합하는 재미도 있을 것으로 기대됐다.</p> <p contents-hash="3a3ad3ab15da1acbedc4887f54e043cf89b20835d3da357136f41b6ca3216ffb" dmcf-pid="yvzOTwLxvG" dmcf-ptype="general">게임의 전투는 자동 사냥과 스킬 사용을 중심으로 한 익숙한 모바일 MMORPG 구조다. 기존 MMORPG를 즐겨본 이용자라면 큰 어려움 없이 즐길 수 있으리라 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955d10265415bdefd33d13749f7ba8eec6b7756385331cf0e6b654507d0c73" dmcf-pid="WTqIyroM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 인챈트 스크린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gamedonga/20260522151512503cysc.jpg" data-org-width="800" dmcf-mid="1otcsax2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gamedonga/20260522151512503cy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 인챈트 스크린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1c4c232598a5438a94d5a624f95cf64fb5603bc4572047c6a1586fef802141" dmcf-pid="YyBCWmgRTW" dmcf-ptype="general">그래픽 완성도도 체험 빌드 기준으로 준수했다.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해 나쁘지 않은 비주얼을 보여준다. 엄청나게 화려하거나 빼어난 모습은 아니지만, 기본에 충실하고 모바일 빌드까지 염두에 둔 방향으로 해석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e7f0b0a521aac61bbb8f573e80a769f91a1de81eea7045e4a5abdcd0d266a900" dmcf-pid="GH2vXCAivy" dmcf-ptype="general">여기에 경매장과 같은 각종 경제 시스템도 이용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됐고, 유료 아이템인 갓 아머(변신)도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들어 뒀다. 게임의 핵심 BM은 갓 아머, 영체, 유료 장신구가 될 전망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c1c83a8691acab37404a8275e769e385ab4d1154476d1ec806bbb049cdcead" dmcf-pid="HXVTZhcn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 인챈트 스크린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gamedonga/20260522151513714qwwh.jpg" data-org-width="800" dmcf-mid="txzOTwLx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gamedonga/20260522151513714qw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 인챈트 스크린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aeaf9de2673236e16dc62660df3b49669d691132225951eaaac2dd6283a712" dmcf-pid="XZfy5lkLyv" dmcf-ptype="general">희귀 등급의 아이템은 상점에서 나인으로 구매할 수 있고, 나인 상점에는 갓 아머 소환권 등도 구매할 수 있는 형태다. 게임 내 재화인 나인의 사용처가 상당히 다양한 만큼 거래소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6f4152db0354d4720c40c055197b45c7416e4eaba07bef6c653db28bffcefc73" dmcf-pid="Z54W1SEohS" dmcf-ptype="general">짧은 체험이었지만, '솔: 인챈트'는 신권이라는 흥미로운 시스템과 높은 편의성 그리고 기대되는 경제 시스템 등이 인상적인 게임이었다. '신권'이 개발사가 설계한 대로 돌아간다면 기존 MMORPG가 주지 못했던 새로운 재미를 주기 충분해 보였다. </p> <p contents-hash="c39abe88c49b247892bc34f5f8f1dcac0955688a0bf63c03cab8f039cb16f1d6" dmcf-pid="518YtvDgWl"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솔: 인챈트'를 6월 18일 낮 12시 출시를 확정한 상황으로, 신선한 MMORPG를 기다리고 있는 이용자라면 기다려봐도 좋을 수 있으리라 본다.</p> <p contents-hash="055a7638cfd74fd3b57ff8e6e9ca40f001b6f0201afa36eafd7921aa38065ce2" dmcf-pid="1t6GFTwalh" dmcf-ptype="general">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span>game.donga.com</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드밴텍, EN 50155 인증 'M12 철도차량용 이더넷 스위치' 솔루션 공급 05-22 다음 [엠빅뉴스] 주자만 나가면 더블플레이가 되는 병살의 늪이 있습니다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