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패알못에 옷 잘 입는 법 조언 “검은색 입으면 소화 가능성 높아”(컬투쇼) 작성일 05-2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UKIjRf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3414fd5fb5014bd1151134dbc506515e5aa8a89a70676639693ce4648fcee3" dmcf-pid="u89PWmgR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승윤 사회관계망서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50019152bblp.jpg" data-org-width="820" dmcf-mid="pIwhPq5T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50019152bb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승윤 사회관계망서비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762QYsaeW5"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c356aa5311bda8c2bb2455d148331bfa689a5b8080d07427859d5441b10944bb" dmcf-pid="zPVxGONdyZ" dmcf-ptype="general">위너 강승윤이 패알못(패션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옷 잘 입는 법을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2432257ebf918a1a364597cac5a03dbf2fee500eff4f5a91364d8dd9da374b5c" dmcf-pid="qQfMHIjJWX" dmcf-ptype="general">5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위너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았다.</p> <p contents-hash="d6f0b2c07d75c63cf19bcc108b14c1310708771db4438d27c82554688fe6fa68" dmcf-pid="Bx4RXCAiSH"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아내와 아들이 쇼핑만 가면 싸운다며 아들은 검은색 옷을 사길 바라는 반면 아내는 흰색 등 밝은 색 옷을 사라고 잔소리하는 사실을 밝혔다. 청취자는 "누구의 편도 못 들어주고 입 꾹 다물다가 돌아온다"며 "전 중간에서 어떻게 해야 가정의 평화를 지킬 수 있겠냐"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f384ee665b1f13703c3f995861506583ecadbd131bec1a5dd1b6dc1fc1ac2d10" dmcf-pid="bM8eZhcnSG"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옷 잘 입지 않냐"면서 강승윤의 생각을 물었고 강승윤은 "저였으면 초 5잖나. 이 친구가 아직까지 패션에 대해서 본인 꾸미는 거에 대해서 크게 관심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고 짐작했다.</p> <p contents-hash="97495a8600fb89c7b4f05bd6d1863e5570aec66bbfba7623edfff6f9a4ba38fb" dmcf-pid="KR6d5lkLWY" dmcf-ptype="general">김태균이 "어릴 때부터 블랙을 좋아하는 친구는 커서도 계속 블랙으로 간다. 옷장을 열면 다 검은색인 사람이 있다. 본인이 살집 있다고 생각하면 검은색을 많이 입는다"고 하자 강승윤은 "전 반대 입장"이라며 "오히려 검은색이 가장 '패알못'이라고 하는 패션 관심 없는 사람에게도 기본적으로 추천해주는 색이다. 무난하잖나. 검은색을 입으면 패션을 소화 못해도 소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593a9b42f648ad2e16bb0e8c4e10a6b26f2ee601c5068728bafe3527ddd148c" dmcf-pid="9ePJ1SEoWW" dmcf-ptype="general">강승윤은 "본인이 싫은데 억지로 밝은 색을 샀을 경우 자신감이 안 생겨서 오히려 소화 못 할 가능성이 높다. 자신이 원하는 옷을 입는 게 맞다고 본다. 물론 검은색도 패션을 모르는 게 아니라 취향이다. 기본적으로 본인이 좋아하는 옷을 입어야 자신감이 생긴다. 그래서 전 초5 아들의 편을 들어주는 게 맞다고 본다"고 의견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2dQitvDgly"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VLegpYsAS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더풀스' 박은빈 "데뷔 30주년 자축…'애썼다' 말해주고파" [N인터뷰]② 05-22 다음 워너원 “10년 후에도 워너원이 현재진행형이길” [스타화보]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