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2026 스포츠산업 수출 기업 현장 간담회 개최 작성일 05-22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2/0002014160_001_20260522150408435.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최근 중동전쟁에 따른 국제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스포츠산업 수출 기업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2026 스포츠산업 수출 기업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br><br>지난 20일 올림픽공원 내 스포츠코리아랩(SKL) 전시체험관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하형주 이사장을 비롯한 스포츠산업 10개 수출 기업의 대표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수출 관련 애로사항 및 체육공단 지원 사업 관련 개선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br><br>아울러, 건국대학교 경영학과 유재욱 교수의 '지정학 리스크 시대의 스포츠산업 글로벌 전략'에 대한 강의를 통해 수출국 다변화, 리스크 분산 등의 대응 방안을 참가기업에 제시하는 자리가 이어졌다.<br><br>간담회 참석자들은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애로사항으로 '물류비·원자잿값 상승 등 부담 가중', '중동 지역 거래 불발로 인한 매출 감소' 등을 꼽았으며, 이에 따른 '대체 시장 발굴 위한 프로그램 확대', '해외 전시 참여 기회 및 마케팅 지원 확대' 등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br><br>국민체육진흥공단은 최근 중동전쟁 등에 따른 국제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물류비 지원을 확대하고, 수출 기업 애로사항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제공하는 '글로벌 이슈 컨설팅'을 신설한 바 있다. 이어, 이번 현장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 사항을 바탕으로 수출 기업 지원 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br><br>하형주 이사장은 "이번 간담회는 스포츠산업 수출 기업들이 국제 정세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기업들의 해외 진출과 수출 확대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관련자료 이전 최단기간 '400만 관중' 돌파...KBO 역대 최다 관중몰이 05-22 다음 신정환 채널 등장한 여배우…“45일 만에 결혼, 2달 만에 이혼” 근황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