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우영우' 시즌2? 사랑하는 만큼 보물상자에 잘 넣어둬야” 작성일 05-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5YP5lkL7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a88c84c3a4f314b80d27213b84466923439e0b1cbb5986947c792cc162aadd" dmcf-pid="f1GQ1SEo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은빈.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JTBC/20260522145249409fgdg.jpg" data-org-width="560" dmcf-mid="2QfmQB1yF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JTBC/20260522145249409fg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은빈.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af21817886d2837823b196dcc9173dd1bda4b4796bf63a0186e44f2f924860" dmcf-pid="4ODUONMV0H"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로 돌아온 배우 박은빈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시즌2 제작에 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191bc0ecce28f74c9fc3835c58701aa777f7f92179b4d3523dc6950cb597016" dmcf-pid="8IwuIjRfzG"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도 4년이 지난 작품이다. 그렇게 매년마다 같은 질문을 받고 있어, '그만큼 기다려주사는 분이 많구나'를 느끼기도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983b533bfd72395a8453109fde19334d26ca8b9e4b13c99483adfaaa8bb2c05" dmcf-pid="6Cr7CAe4UY"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우영우를 사랑하고 아끼는 만큼, 감독님과 작가님도 같은 의견이실 거라고 생각한다”며 “'우영우 월드'를 잘 지켜나가는 것이 모두의 바람이지 않을까. 사랑하는 만큼 지켜지지 못할 것 같으면 보물상자에 잘 넣어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543710f42716a3de15de4e3945025bb64be8f2eb70ab7cd0b241137201ad6b78" dmcf-pid="Phmzhcd8pW" dmcf-ptype="general">'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와 마찬가지로 '원더풀스' 또한 시즌2 제작 여부에 관심이 쏠린 상황. 이에 박은빈은 “시즌제를 염두에 두고 제작된 것은 아니다. 한 작품을 완성하는데 모든 사람들이 총력을 기울였기 때문에, 앞으로의 향방은 전 세계 시청자에 달려있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6b0950ebc3e7bbb20a255e0e84f6754906abb1923d390d5ab11301e2eded6afe" dmcf-pid="QlsqlkJ6z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매우로서는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고, 더 많은 사랑을 보내주셨으면 좋겠다. 그 뒤의 일은 뒤에 생각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84716425990ce0f00c882a322075e99ca21f1c801e2b6f8b07c23d22efbc77b" dmcf-pid="xSOBSEiPpT" dmcf-ptype="general">'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 유인식 감독의 재회로 공개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작품이다. 공개 첫 주, 단 3일 만에 '오늘 대한민국의 톱10' 시리즈 1위 및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6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c4b945465d5efacff5ebfb9ea9540216088bd5b464bd05094ccd7d9c5197f4b2" dmcf-pid="y62w6zZv3v"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br> 사진=넷플릭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잠실 물들인 넥슨 '메이플스토리'…장수 IP가 보여준 팬덤의 힘 05-22 다음 ‘아형’ 레전드 태극전사 김태영 “통증 탓 울면서 뛰어” 2002 투혼 비하인드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