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미야자키 하야오의 위대한 액션 뛰어 넘고파"…애니메이션 차기작 언급 [엑's in 칸] 작성일 05-22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jRHIjJ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40039ee3d1684f37eb0b941980f1561f53d166113c07c62bffb327a06d12bb" dmcf-pid="6UAeXCAi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봉준호 감독과 프랑스 영화 프로듀서 Mélita Toscan du Plantie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xportsnews/20260522145618459wlur.jpg" data-org-width="1200" dmcf-mid="4zEi1SEo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xportsnews/20260522145618459wl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봉준호 감독과 프랑스 영화 프로듀서 Mélita Toscan du Plantie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0b0c5b266988705717e193fc52b405302b742cdeef21d7b586ef202dfb4f8d" dmcf-pid="PucdZhcnH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칸(프랑스), 오승현 기자) '기생충'으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이 차기작 애니메이션 '앨리'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c9699b24ce29e716137e935a1311c9bfcf2b041a2af1b42a1e55e702274c75e" dmcf-pid="Q7kJ5lkLGi" dmcf-ptype="general">봉준호 감독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 해외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차기작인 애니메이션 '앨리'(ALLY)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57b10634b4265d5a47f3a36dec4089a710f0018789cbf05611a997d288473d6" dmcf-pid="xzEi1SEoGJ" dmcf-ptype="general">2019년부터 제작을 시작한 그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인 '앨리'는 남태평양의 심해를 배경으로 한다.</p> <p contents-hash="1347f3d6bac6898c531e29eaf3884519fa713c561924c95ed49acba86e3f31d3" dmcf-pid="yEzZL6ztGd" dmcf-ptype="general">인간 세상을 궁금해하는 아기돼지오징어 앨리와 심해어들의 모험을 그린 해당 작품은 CJ ENM과 펜처인베스트, 프랑스 영화사 파테 필름이 투자·배급을 맡았다. 바른손씨앤씨가 영화 제작을 총괄, 북미 배급은 네온이 맡았다.</p> <p contents-hash="c70f9b4471ef8833ad74a494ffc70faa622c8405ad22aaf2de10270466544fda" dmcf-pid="Wbro3yrN5e" dmcf-ptype="general">봉준호 감독은 애니메이션 영화를 만들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제 첫 단편 영화가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ca192e55fcf0495b57dcf728c9ce004720cb5e014670ab4fcc44f56539d34d2" dmcf-pid="YKmg0WmjHR"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이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배우들이 알아서 움직이면 내가 아무것도 안 해도 된다는 생각을 했고, 20~30년간 실사 영화만 했다"면서 "하지만 언젠가는 애니메이션으로 돌아가겠다는 마음을 품고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bda2fc2230081cd01e4116b11d5e9bc2739367017fcd5eede47b447f0cc4dc0" dmcf-pid="G9sapYsAYM" dmcf-ptype="general">"조지 밀러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위대한 액션을 뛰어 넘는 시퀀스를 만들고 싶었다"며 자신의 꿈을 언급한 봉 감독은 "이번 영화가 그 꿈을 실현할 기회"라며 도로 통제, 제한된 폭발 소품 등을 신경써야 하는 실사 촬영과 달리 애니메이션을 통해 완벽주의 면모를 마음껏 반영했다"고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f908b6bb080f51e4bedb676b3055a1c8f3336e0f01f6275ee3be52af04f58e5" dmcf-pid="H2ONUGOcGx" dmcf-ptype="general">이어 봉준호 감독은 자신의 영화를 좋아했던 이들이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에 신선함을 느낄 것이라며 "영화를 실제로 본 후에는 '아 봉준호 어디 안 갔구나' 생각을 하게 될 거다"라며 "익숙하게 느껴질 테고 제 특유의 색을 발견하고 반가워 하실 것"이라고 덧붙여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57305e1193b6962f308250789491d9d62814ad1939fe7e2fa17a9615515fbfc8" dmcf-pid="XVIjuHIkGQ" dmcf-ptype="general">한편, 브래들리 쿠퍼, 아요 어데버리, 데이브 바티스타가 '앨리'의 영어 더빙에 캐스팅 됐다. 또한 '잠'을 연출한 유재선 감독이 각본 작업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15205880a0c5a7e2c40cd5ce080d50fa9d282512f02efc5715f656cb2232e619" dmcf-pid="ZfCA7XCEGP" dmcf-ptype="general">사진= 연합뉴스</p> <p contents-hash="478004d0e9207e46d12cb17b2ba0fa6cf91e8ad9aa1fa95a9464580dfca0bb96" dmcf-pid="54hczZhD56"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소송, 6월 25일 결론 나온다 05-22 다음 김종국, 30살 어린 아일릿과 세대차에 어질 “엄마가 터보 테이프 구매” (짐종국)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