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나 때문에 공무원 해고?" 딸 질문에 입 열었다 [마데핫리뷰] 작성일 05-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LnIjRf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807cf2b90f90ac758870b90dc779c876dbd51d32903ce4bad6204794be390b" dmcf-pid="UYqze20H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승준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mydaily/20260522144650966fggk.png" data-org-width="640" dmcf-mid="3OpxEi4q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mydaily/20260522144650966fgg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승준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2266db52d7e69a270cdbe1eea6f8b7fa0eacbf742c9a349620ef827433e738" dmcf-pid="uGBqdVpXO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유승준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bc168b09120178e6126a6f056c7b4b79a78f6a5d38344bcf1ba791705c0df4e" dmcf-pid="7HbBJfUZIz" dmcf-ptype="general">21일 유승준의 유튜브 채널에는 ‘거짓과 루머, 이제는 바로잡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abf92ad4bfcd827fbe0029ea717d77304c025dc1bdf9b85e0a1df5a1a7b31088" dmcf-pid="zXKbi4u5w7"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딸과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그간 제기돼 온 여러 의혹에 대해 해명하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f464efc8c1665dfd7decb2a7be82bbb44222e79f0b0bfd9183bccfe2e2f9d064" dmcf-pid="qZ9Kn871ru"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딸은 “아빠 때문에 공무원 두 명이 잘렸다잖아”라고 물었고, 이에 유승준은 “전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미국과 일본에 공연을 다녀온다고 말했고, 당시에 지인 두 명을 보증인으로 세워야 했다”며 “제가 한국에 돌아오지 않아서 공무원이 직장을 잃었다는 건 루머”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fbcf1a7c26e5223a92c0b1f185be8d5cd47776f30c0efa18ed733f9484d842" dmcf-pid="B529L6zt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승준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mydaily/20260522144652247hzzx.png" data-org-width="640" dmcf-mid="0nIOtvDg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mydaily/20260522144652247hzz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승준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e30c11f8bfed441229408aa49cc2b17e3f3150c1abaabf55082c505de23613" dmcf-pid="b1V2oPqFIp" dmcf-ptype="general">병역 특혜 의혹에 대해서도 부인했다. 유승준은 “집 근처에서 공익근무를 하게 해주겠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라며 “그렇게 믿어도 상관없지만, 더 얘기하는 건 구차하다”고 말했다. ‘퇴근 후 연예 활동 보장’ 의혹에 대해서는 “그렇게 믿고 있는 분들이 많고 오해하신다”며 “제가 병무청에 직접 전화해서 그런 제도가 있는지 물어봤다. 퇴근 후 연예 활동을 누가 시켜주냐. 병무청에서도 그런 제도는 없다고 확인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8ef39dc1da16815fcaf0ef1c3fe848753a2ce317268a8ccf2a314321f2bd260" dmcf-pid="KtfVgQB3D0"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1997년 ‘가위’로 데뷔해 ‘나나나’, ‘열정’ 등을 히트시키며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2002년 군 입대를 앞둔 상황에서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며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였고, 이후 한국 입국이 제한됐다.</p> <p contents-hash="354e227f4d3eeb80bf82d85ee38cc2eda4c94580a2fdbb19d5d9a0f1c149a6ff" dmcf-pid="9F4faxb0w3" dmcf-ptype="general">현재 유승준은 재외동포(F-4) 비자 발급과 관련해 정부와 법적 다툼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비자 발급 소송에서 두 차례 대법원 판단을 받았지만, LA 총영사관이 비자 발급을 거부하면서 세 번째 소송의 항소심을 앞두고 있는 상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존왕2’ 넷플릭스 TOP 10 진입 05-22 다음 성시경, 18세 연하 日 배우 열애설 부인 "남녀 사이 절대 아냐"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