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민희진 측 "쏘스뮤직과 '손배소' 연기 사유? 재판부가 먼저 기일 조정, 출석 어려웠다" (전문) 작성일 05-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MC5lkL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73b46bd1817d4ac666e649802b9c8b4c97874bd8b63723297a54a34f1adaf6" dmcf-pid="x38rYsae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민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xportsnews/20260522143155304ljeb.jpg" data-org-width="1200" dmcf-mid="6vBZB1Sr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xportsnews/20260522143155304lj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민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64055ece07410c30f911634c3c4bd3a2afa28c31ff56a2b9ac1e6987bfe161" dmcf-pid="yalbR93GH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측이 쏘스뮤직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변론기일 변경 경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5716ee0e2baefb6822c095fc970a15bbfb90db3f55429324b8ea9da84787f99" dmcf-pid="WNSKe20HZo" dmcf-ptype="general">22일 마이데일리는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변론기일이 변경된 이유가 민희진 측 법무법인 세종의 워크숍 일정과 겹쳤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a35c28aed20b1c447eb105723be5ad782e187074ee32752b64e0767efcc75bf7" dmcf-pid="Yjv9dVpXtL"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같은 날 민희진 측 오케이레코즈는 엑스포츠뉴스에 "원래 변론기일은 5월 15일로 지정돼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23c4d9701175f93e681f49d4a749b187997dc567c5c4f04421be15b6f3cdc61" dmcf-pid="GAT2JfUZYn"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 측에 따르면 당초 일정이었던 5월 15일을 앞두고 원고(쏘스뮤직) 측이 새로운 대리인 선임을 이유로 6월 26일 또는 7월 3일로의 기일 변경을 신청했다. 이에 대해 민 전 대표 측은 반대 의견을 제출했으나, 이후 재판부 사정으로 인해 기일이 5월 29일로 변경됐다.</p> <p contents-hash="3ad26f48501a88dd49eb99a3e38999f269f1687fd733d7517ed8c2f8bcb6094e" dmcf-pid="HcyVi4u51i" dmcf-ptype="general">민 대표 측은 "이는 민희진 측 신청과 무관한 재판부의 기일 조정"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c9239656e5ae482bfaf5326132213c6fdd26aff446c05b7dae956a731f8829e" dmcf-pid="XkWfn871ZJ" dmcf-ptype="general">이어 "다만 5월 29일 기일은 재판부 사정으로 지정된 일정이었던 만큼, 민희진 측 변호인들의 출석이 어려운 상황이 발생했다"며 "이에 민희진 측은 최대한 빠른 시점으로의 기일 변경을 신청하여 6월 12일로 변경된 것"이라고 구체적인 경위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582c9d78d7fbbc9be9a92cc5cf780eacd13c83b47181d8e49285696907f5fc4" dmcf-pid="ZEY4L6ztGd" dmcf-ptype="general">앞서 쏘스뮤직은 지난해 7월 민 전 대표를 상대로 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쏘스뮤직은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을 직접 캐스팅했다는 주장과 쏘스뮤직이 멤버들을 방치했다는 주장 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상태다.</p> <p contents-hash="9893e80d2d911e0296b4b1788cfb53ca53b054ba72b8abebcbae1ed02b428e18" dmcf-pid="5DG8oPqF1e" dmcf-ptype="general">당초 지난 15일 예정됐던 쏘스뮤직과 민 전 대표의 손해배상 소송 변론기일은 재판부와 양측의 조정을 거쳐 오는 6월 12일 열릴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66db5e8cf9299405be299e5aec5f325475bd3ccc898eebc42d36ee21c8de05" dmcf-pid="1cyVi4u5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민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xportsnews/20260522143156581nuig.jpg" data-org-width="1200" dmcf-mid="PaSKe20H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xportsnews/20260522143156581nu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민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ef7390e2d7175e70004b4aa8c5135247f681dba5d6733e175968fe424270d1" dmcf-pid="tkWfn871GM"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오케이레코즈 측 입장.</strong></p> <p contents-hash="eb035111ac6b90eca5fc7ed89b5f71ed77b83cef446b960f0352e99d77fcef87" dmcf-pid="FEY4L6ztXx" dmcf-ptype="general">해당 사안 경위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다시 한번 정리드립니다.</p> <p contents-hash="f22310fb75ef5a738e74481224f6ac2a19a02d0eb8034ddab3bbdd6b382daeb3" dmcf-pid="3DG8oPqFYQ" dmcf-ptype="general">1. 원래 변론기일은 5월 15일로 지정되어 있었습니다.<br> 2. 이후 원고(쏘스뮤직) 측이 새로운 대리인 선임을 이유로 6월 26일 또는 7월 3일로의 기일 변경을 신청하였고, 민희진 측은 이에 반대 의견을 제출하였습니다.<br> 3. 이후 재판부 사정으로 기일이 5월 29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는 민희진 측 신청과 무관한 재판부의 기일 조정입니다.<br> 4. 다만 5월 29일 기일은 재판부 사정으로 지정된 일정이었던 만큼, 민희진 측 변호인들의 출석이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였고, 이에 민희진 측은 최대한 빠른 시점으로의 기일 변경을 신청하여 6월 12일로 변경된 것입니다.</p> <p contents-hash="7e503e77203b7032bd9215ab41ee82d0aa011b4ffaf5f2a142f5cc3d2edf90c6" dmcf-pid="0wH6gQB3ZP"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5a8d3409f4ec59b98a46e9d9063dc3d8a385740817827cdcd36138abef590124" dmcf-pid="prXPaxb016"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람의 손자' 이정후, 지드래곤·송강호와 한솥밥 먹는다 05-22 다음 [인터뷰] ‘원더풀스’ 박은빈 “차은우 논란? 차기작 촬영 전념…팀 믿었다”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