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수녀 발로 찬 이스라엘인, 종교 관련 논란 왜 계속 되나(특파원보고) 작성일 05-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RCNMKph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7b0910819023e78351cbc64dd728e6a617d0e1264d47fd1bba811f5aaa3cc3" dmcf-pid="HhehjR9U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43620287uchv.jpg" data-org-width="650" dmcf-mid="WNVke20H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43620287uc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b9836d9ec061184daf25a995be042c392d4a3547608f3b1664b7853444baa1" dmcf-pid="XldlAe2u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43620497ysra.jpg" data-org-width="650" dmcf-mid="YJhqXCAi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43620497ys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ZSJScdV7hX"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247c5f213c31c068466407624ab4ce99c748c20513b4ee16797502f1088673bb" dmcf-pid="5EfEdVpXWH" dmcf-ptype="general">이스라엘 군인들의 종교 모독이 폭주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ef47aa9e5e7b62dfccec57bee1dc610eb5e8431dd031986a8a82cd200d1547b" dmcf-pid="1D4DJfUZWG" dmcf-ptype="general">5월 23일 방송되는 KBS 1TV '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에서는 이스라엘에서 연이어 발생하는 종교 혐오 논란과 그 의도에 대해 들여다본다.</p> <p contents-hash="7abc3c3891f90f47445e6f56a5d7eb3aaf77c63a64a8aae77da5fd43a0534a57" dmcf-pid="tw8wi4u5SY"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에서 논란이 된 영상이 있다. 영상 속에서 길을 걷는 한 여성을, 갑자기 지나가던 남성이 바닥에 밀치고 발로 차기 시작한다. 이 영상의 배경은 이스라엘로, 여성은 프랑스 국적의 수녀이고 남성은 유대교를 믿는 이스라엘인으로 밝혀졌다.</p> <p contents-hash="9e376d40641883e7a2bd8dc484938339df99dd131e8e3bc05e9a92e206ce26cd" dmcf-pid="Fr6rn871WW" dmcf-ptype="general">이처럼 최근 이스라엘에서는 종교 혐오 행위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이달 초, 이스라엘군이 성모 마리아상의 입에 담배를 물리는 모습의 사진이 SNS상에 퍼졌고 지난달에는 이스라엘군이 예수상의 머리를 망치로 내려치는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스라엘 내에서도 “수준 미달이다”, “뻔뻔함이 도를 지나쳤다”며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스라엘에서 종교 관련 논란이 계속되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본다.</p> <p contents-hash="f00db78c22774831386cd29a1869469b122f99d883c696ad862dccce635bfc3f" dmcf-pid="3mPmL6ztTy"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예루살렘의 날’을 맞아 벤그비르 이스라엘 국가안보부 장관이 예루살렘의 성전산을 방문했다. 그는 이스라엘 국기를 펼쳐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고 이슬람 사원을 향해 절을 하기도 했다. 벤그비르 장관은 이전에도 여러 번 성전산을 방문해 기도해왔다. 그런데 성전산은 이스라엘과 요르단의 협정에 따라 ‘비무슬림’, 즉 유대인의 기도가 금지된 곳이다.</p> <p contents-hash="8c9589d72f7e1860f10f77bdac5c70fc50a0dfb3bda837431ba9c97d1cd12b11" dmcf-pid="0sQsoPqFvT" dmcf-ptype="general">이에 극우 성향 유대교 정치인인 벤그비르가 성지에 난입해 이슬람교를 모욕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하지만 벤그비르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성전산의 통제권을 회복했다”며 “모든 모스크를 없애고 유대교 성전을 건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에서 종교 관련 논란이 계속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23일 오후 9시 40분 생방송.</p> <p contents-hash="c83403aee966e520d64c20d4b751d33723e0530e63a1975dfe161b40773b914f" dmcf-pid="pOxOgQB3hv"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UIMIaxb0v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지원 “비엔알17 유산균, 탄수화물 흡수 억제 돕는 유산균” (이토록 위대한 몸) 05-22 다음 '멋진 신세계' 임지연, 대낮에 피칠갑 굿판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