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에게 명예 9단증 수여 작성일 05-22 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 개회식서 명예단증 수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22/0008961331_001_20260522142818127.jpg" alt="" /><em class="img_desc">윤웅석 국기원장(왼쪽)이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에게 명예 9단을 수여했다. (국기원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국기원이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에게 태권도 명예 9단증을 수여했다.<br><br>국기원은 "윤웅석 국기원장이 현지시간으로 21일 오후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제27회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후렐수흐 대통령에게 명예 9단증을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br><br>명예 9단증은 태권도의 보급과 발전에 크게 기여했거나 국가 간 문화 교류에 앞장선 국내외 최고위층 인사에게 수여하는 태권도계 최고 명예다.<br><br>미국 트럼프 대통령도 2021년 11월 태권도 명예 9단증을 받았다. <br><br>윤웅석 원장은 "후렐수흐 대통령이 태권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큰 것으로 안다. 앞으로도 태권도와 국기원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총파업’은 멈췄지만… 삼성전자 내부 번진 균열, 다시 거론되는 DS 분리론 05-22 다음 체육공단, 스포츠 예비 인재 교육과정 참가자 모집…120명 선발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