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아웃엔 승부하면 안 돼" 전민재 또 투런포…4번타자로 3루타 때린 황성빈 작성일 05-22 21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div class="navernews_end_title"> 롯데 자이언츠가 전민재의 투런 홈런과 4번 타자로 깜짝 등장한 황성빈의 활약에 힘입어 한화를 제압했습니다. 해설진마저 "2사 이후엔 승부하면 안 된다"며 혀를 내두른 전민재의 타격 본능, 그리고 대수비로 출전해 9회 쐐기 3루타를 터뜨린 황성빈의 짜릿한 타격까지. 승부의 쐐기를 박으며 대전구장을 뜨겁게 달군 결정적 순간을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div><br> [롯데 8:2 한화 / 대전구장 (5월 21일)] <br><br> 투 아웃에 가장 강한 타자 전민재 <br><br> 오늘은? 투런 홈런! <br><br> 해설도 인정 <br><br> "2사 이후에는 전민재 선수를 승부하면 안 될 것 같아요." <br><br> "이닝 종료와 광고를 가장 싫어하는 타자 전민재" <br><br> "전민재 선수 앞에 광고는 없습니다" <br><br> 대수비로 들어갔다 9회 4번타자로 타석에 선 황성빈 <br><br> "자이언츠의 4번타자 황성빈" <br><br> 하지만 3루타로 쐐기타점 <br><br> "자이언츠 4번타자 황성빈" <br><br> "타순에 맞는 타격을 보여주네요" <br><br> 화면제공 : 티빙(TVING) <br></div> 관련자료 이전 한국체육사학회, 2026년 춘계학술대회 개최 05-22 다음 백수련, 사업 실패로 '100억' 빚→子 김수현 25년간 신용불량자 신세 ('특종세상')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