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스뮤직 VS 민희진 손배소 변론기일 연기, 워크숍 때문 맞다 [공식입장] 작성일 05-2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PSONMV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33c8f4afabd9fca79916eee26e6748a12bb16edd6bb6913397645af285616d" dmcf-pid="3BQvIjRf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rtstoday/20260522142704988gtuh.jpg" data-org-width="650" dmcf-mid="tTFodVpX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rtstoday/20260522142704988gtu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81b986cbe6091abac698f19f7748c970f4e5c60db48342e9b40990c9d43a52" dmcf-pid="0bxTCAe4W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측의 변론기일 변경 사유는 워크숍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9e380f57fcee970136b4914505761f63a492416a36d1d7d59c2ea28e98a7db9" dmcf-pid="pKMyhcd8C4" dmcf-ptype="general">22일 법무법인 세종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변론기일이 5월 29일이었는데 이날 전체 워크숍인 관계로 대리인들이 참석해야 하는 상황이다. 법원에 기일 변경 신청을 했고 허가가 나서 6월로 기일이 변경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d2e0102285b07a4e580a9d393087059399b282d161b1568bb212ebf13ffbb4f" dmcf-pid="U9RWlkJ6yf" dmcf-ptype="general">당초 쏘스뮤직이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변론기일은 5월 29일로 예정돼 있었으나, 법무법인 세종은 지난 19일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재판 일정은 6월 12일 오후 4시 45분으로 변경됐다.</p> <p contents-hash="cba0787e967c0d7b27b2ac9fbbb751a112665d3b6b1c6f118be526c8c8b08d1f" dmcf-pid="u2eYSEiPTV"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하이브가 뉴진스를 자사 첫 걸그룹으로 데뷔시키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쏘스뮤직 역시 뉴진스 멤버들을 방치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하이브가 뉴진스 홍보에도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6566fd7afa98d8764682c8818af61323c09b2b0cc2d2189cd38f28ffec9f3d" dmcf-pid="7VdGvDnQW2" dmcf-ptype="general">이에 쏘스뮤직은 지난 2024년 7월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서울서부지법에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쏘스뮤직 측은 공개적인 자리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과 타 아티스트의 실명이 언급되는 상황이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또한 르세라핌이 다른 아티스트에게 피해를 입혔다는 주장과 사실과 다른 내용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퍼뜨려 여론을 형성하는 행위는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5c2eaf2c68f587513da186bf7d3bc548fb9d2b6c8cd14e0050071bd736b83bc4" dmcf-pid="zfJHTwLxS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비, '밤양갱' 저작권료는 장기하에게.."오빠가 다 먹고 있어" (밥은영) [순간포착] 05-22 다음 태극기로 물든 미국 스탠퍼드 스타디움…BTS “인생 최고의 순간”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