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 신하균, 여장한 인간병기 오정세와 첫 대치 작성일 05-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vm87XShI"> <p contents-hash="23ae9d863b8425ada7b72932453bea0a62850e816a124c5948e6ee6eb33dbb47" dmcf-pid="3KTs6zZvTO" dmcf-ptype="general">MBC ‘오십프로’가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세 인물의 운명을 뒤바꾼 10년 전 사건을 공개하며 첫 방송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409b6d4e0ab077051112bc8f3597c935801f5384937210d3bdf1ea996ba274" dmcf-pid="0yoM5lkL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MBC/20260522141318036ylql.jpg" data-org-width="450" dmcf-mid="tQcnpYsA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iMBC/20260522141318036yl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fd047e70c7ea8265963f355a384f91198017cce04bbb5aad1d2eb21ee44cc1" dmcf-pid="pWgR1SEohm" dmcf-ptype="general">2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는 한때 이름을 날렸던 세 남자가 다시 얽히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코미디다. 세월에 치여 몸은 예전 같지 않지만 의리와 본능만큼은 살아 있는 중년 남자들의 생존기를 유쾌하면서도 거칠게 그려낸다. </p> <p contents-hash="c998ab107df3250ef0640c5dc5476269d2950c87cf7259b1923024e74e51f46e" dmcf-pid="UYaetvDgWr" dmcf-ptype="general">연출은 드라마 ‘나빌레라’, ‘형사록’, ‘38 사기동대’ 등을 선보인 한동화 감독이 맡았으며,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가 중심축으로 나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2f8dbf5d93e99cf4425b5a31ba98fd277297f6ec702a726cb44dab7b385cb487" dmcf-pid="uGNdFTwaTw" dmcf-ptype="general">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국정원 블랙 요원 정호명(신하균 분)과 북한 공작원 불개(오정세 분)가 폭우 속 여객선 위에서 대치하는 모습이 담겼다. 서로를 날카롭게 바라보는 두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p> <p contents-hash="7d70c5aa51928aa470e712ae9dc5726ee44a4a8de14223ac4fadf5e984abd90f" dmcf-pid="7HjJ3yrNWD" dmcf-ptype="general">특히 기억을 잃기 전 불개의 모습도 공개돼 궁금증을 더한다. 북한 최고의 인간 병기로 불리던 그가 여장 상태로 작전에 투입된 이유가 무엇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여기에 화산파 2인자 강범룡(허성태 분)까지 등장하면서 상황은 더욱 예측 불가능하게 흘러간다. </p> <p contents-hash="16dc7147181e7a5290e8423462a40f913e5c222e64f2b6dd9e4ea375012c2780" dmcf-pid="zXAi0WmjvE"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세 배우는 거친 빗속 액션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눈빛과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현실감 있는 액션과 묵직한 분위기는 ‘오십프로’만의 차별화된 감성을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daeab729e30bba44a8ec59ed7507df0505e5358503fa4f4adbc2753178b74197" dmcf-pid="qZcnpYsACk" dmcf-ptype="general">제작진에 따르면 해당 장면은 10년 전 세 인물이 북한 고위 간부와 국정원 1차장 한경욱(김상경 분)의 내통 증거가 담긴 물건을 확보하기 위해 움직이는 순간을 담고 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세 남자의 인생이 완전히 달라지게 된다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2cf022ad135307a6d40e738a1458f16854b1aad87f04eb53d884b44696a1504d" dmcf-pid="B5kLUGOchc" dmcf-ptype="general">한편 MBC ‘오십프로’는 오늘(22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p> <div contents-hash="bb4d5f0669c9fb8952ed6fbeb25dceed9aab0bf0bca462da61a66ad09ee4250c" dmcf-pid="b1EouHIkWA" dmcf-ptype="general"> 최근 액션과 코미디를 결합한 장르물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오십프로’ 역시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와 한동화 감독 특유의 스타일리시한 연출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美 스탠퍼드 스타디움서 15만명↑ ‘열광’ 05-22 다음 김규리 자택 침입한 강도, 구속 갈림길…오늘 오후 영장실질심사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