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유튜브로 병역 관련 루머 재차 해명 “퇴근 후 연예활동, 공무원 해고, 해병대 홍보대사 다 사실 아냐” 작성일 05-2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tSIjRf7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52d0517465209228242d560807ab17e64ffa9bf34ff92b178b31a6eef1ce9d" dmcf-pid="3GFvCAe4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유승준. 사진 스포츠경향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rtskhan/20260522141739831ecsi.png" data-org-width="600" dmcf-mid="tQB5GONd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rtskhan/20260522141739831ecs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유승준. 사진 스포츠경향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3feb0d02e082fe721b28f7626639718445355b6ecf869eb7baaa8432159b38" dmcf-pid="0H3Thcd8pM" dmcf-ptype="general">가수 유승준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병역 비리 논란에 대해 재차 해명했다.</p> <p contents-hash="2261944b2b191a83e6ef1c8f49ee1f0e21261fa48c1a5ea658ee2d5bbea03a78" dmcf-pid="pX0ylkJ63x"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유승준’에는 ‘거짓과 루머, 이제는 바로잡겠습니다 | 유승준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6c7253f0e9c4f01ad9872d30a60e6a482e95946e7a9d48176000a7882085af38" dmcf-pid="UZpWSEiPzQ"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자신의 팬이라고 밝힌 누리꾼의 댓글을 읽으면서 “6개월만 버티면 됐던 거 아니냐. 퇴근 후 연예 활동을 인정해 준다고 들었는데 팩트냐”라는 질문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2c170578257b6a0d49bbf5993815bf17c7ffaaaaf048293419496bdbfa92b19" dmcf-pid="u5UYvDnQUP"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방송국에서 직접 병무청에 그런 제도가 있냐고 물었다. 하지만 병무청 쪽에서는 그런 것이 없다고 그랬다. 퇴근 후에 연예 활동을 누가 시켜주나”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039d9369abe83ff2a6f58e45e9d18f6a835506f59badd207a27c5d49441436a" dmcf-pid="71uGTwLxp6" dmcf-ptype="general">자신의 병역 비리로 공무원 두 명이 해고됐다는 루머에 대해서도 “그런 것이 없다. 제가 미국 출국 때 일본을 경유해 간다고 했다. 당시에 지인 두 명을 보증인으로 세웠어야 했다”며 “제가 들어오지 않아 (공무원 두 분이) 직장을 잃고 벌금을 냈다는 건 다 루머다. 어떠한 징계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3612ddd54e270acb489b6232f10acc99b47b159639e471741e14a19bdbc864d" dmcf-pid="zt7HyroM78"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저의 편리를 위해 제가 사는 곳 근처에서 공익 근무를 하게 해주겠다는 말, 해병대 홍보대사도 다 사실이 아니”라며 거듭되는 각종 설에 답답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65b4d124a6dc83563140309f03dff9b64737e88bb3676b591d1cec3a56e8709" dmcf-pid="qDCjoPqFU4" dmcf-ptype="general">해명을 하던 유승준은 “아닌 건 아닌 거다. 저희 아버지도 ‘옛날 이야기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하신다. 이건 트라우마”라면서 마지막엔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0442f6eff88d88e0118aff223eb2ac06c6bdf61a2fd7a85ae0ba39fdb6f40499" dmcf-pid="BwhAgQB3pf"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2002년 한창 활동하던 당시에 입대를 앞두고 출국해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며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였다. 결국 법무부로부터 입국 금지 조치를 당했다. 이후 그는 거듭된 소송 등으</p> <p contents-hash="f465559ebeed8f25beac30f1b049237b04e25ab35875998741d6b57d9684a914" dmcf-pid="brlcaxb0uV"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세기 대군부인' 팝업스토어도 조기 종료…논란 영향? 05-22 다음 횡성 한국골프과학기술대, 바른자세 건강한 캠퍼스 운영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