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때까지 데리고 살 것"…노유민 아내, '이숙캠' 섭외에 분노 작성일 05-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oIcdV7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db7c25b91fb8766bc30a2ff13118981b6954d2d417d073e10e351853b0b6f5" dmcf-pid="WHgCkJfz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NRG 출신 노유민의 아내 이명천 씨가 계속된 '이혼숙려캠프' 출연 제의에 분노했다./사진=노유민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moneyweek/20260522140220162bnlo.jpg" data-org-width="680" dmcf-mid="xFkysax2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moneyweek/20260522140220162bn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의 아내 이명천 씨가 계속된 '이혼숙려캠프' 출연 제의에 분노했다./사진=노유민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bca0dddb30cb75eaccac368cc8271d69e43fcf653e74f1720ea1a90497d9197" dmcf-pid="YHgCkJfzZ5" dmcf-ptype="general"> 그룹 NRG 출신 노유민 아내 이명천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 섭외 제안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5e573e0f5988deb490bd9e470da1977cd64342bf0085d148585fe61174cd3334" dmcf-pid="GXahEi4q5Z"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이명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대체 몇 번째인지. 랜덤으로 그냥 막 보내나보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가끔 짜증날 때도 있지만 이혼할 정도는 아니다. 죽을 때까지 데리고 살 거니까 그만 보내달라"라고 제작진에게 호소했다. 또 "천생연분이라 못 버린다"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p> <p contents-hash="0c9d47677c4228ffe663cdcda416a2aea502d04c8ca8a3c56841c8f727444c6d" dmcf-pid="HZNlDn8BXX" dmcf-ptype="general">공개한 이미지에는 "안녕하세요, JTBC '이혼숙려캠프' 제작진입니다. 우선, 해당 메시지를 받고 기분이 상하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는 메시지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195d9124e6cf55274509652e1228654eefbedf518a1d55c92d13f4cb3397a487" dmcf-pid="X5jSwL6b1H" dmcf-ptype="general">이혼위기 부부의 이야기를 담는 '이혼숙려캠프' 제작진은 주로 DM(다이렉트 메시지)을 통해 출연자를 섭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상대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반복적인 상황이 연출되면서, 일각에서는 제작진의 섭외 방식이 적절하지 못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c55f36eb2a67bf310a215f0f83cb10aae4579af76785510993e5cd1335d631cc" dmcf-pid="Z1AvroPKZG" dmcf-ptype="general">1990년대 후반 큰 인기를 끌었던 1세대 아이돌 NRG 멤버 노유민은 지난 2011년 6세 연상의 코러스 가수 출신 이명천씨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방송 활동 외에도 현재 함께 카페를 운영하며 다정한 일상을 공유해 오고 있다.</p> <p contents-hash="f1a16ac9afe5ca3bfc0453f37666356bf56655bd1a8cc65cb32401bd875890a0" dmcf-pid="5tcTmgQ9ZY"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선정, '초고속 결혼→이혼' 6개월 만 공황장애 고백…"속도위반 아냐, 안 맞았다" [RE:뷰] 05-22 다음 [단독] 곽범, '피의 게임X' 합류… 대세 행보 잇는다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