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김지연, 이혼→전 남친 탓 10억 빚 "배달 일로 생계"[같이 삽시다] 작성일 05-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ImMKFYlT">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64CsR93Glv"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2daead68455ca184b2d1b8546ea3cf8d24561fa2cf4a2b787df03a03afb3d5" dmcf-pid="P8hOe20H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tarnews/20260522135306154uoqn.jpg" data-org-width="800" dmcf-mid="4kcN20WI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tarnews/20260522135306154uo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d1aa15e36014806afef6f83f19929ad2c024cf5dfea58458fdaeec47614fa8" dmcf-pid="QxTln871Wl" dmcf-ptype="general">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지연이 근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5c82470880302e9e9501a8b773a530bb55c39b0fd710ca30dbf0b65c2a501b77" dmcf-pid="xMySL6ztSh"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미스코리아 진 출신이자 배우 김지연이 만개한 벚꽃 길에서 싱글맘즈를 만난다. 이날 김지연은 배우 이병헌의 동생이자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이은희와 고교 동창이었으며, 그의 영향으로 미스코리아에 도전하게 된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afd9920a53417176ce00ade8cc3fbd3fe18abc532695dfe2e24f8ee6cf4160bb" dmcf-pid="yWx61SEoCC" dmcf-ptype="general">이어 김지연은 이혼 후 홈쇼핑 업계에서 연 매출 약 700억 원을 기록하며 싱글맘으로서 경제적 자립에 성공했지만, 몇 년 전 전 남자 친구에게 명의를 빌려준 일로 약 10억 원의 빚을 떠안으며 인생의 큰 위기를 맞았다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1f9dae141b71c0d9072a620b9adf842f40445bd58a696cfe0458bc3539b975c2" dmcf-pid="WYMPtvDgyI" dmcf-ptype="general">이후 그녀는 택배와 음식 배달 일을 하며 생계를 이어갔다고 하는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잃지 않는 김지연에게 황신혜는 "보통 여자가 아니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p> <p contents-hash="7e5c91e5850c11dc80f09f32b7ccb3a26300a9c7c3c8888626cdb6e9ed53eb21" dmcf-pid="YGRQFTwaTO" dmcf-ptype="general">김지연이 보험 설계사로 인생 2막을 맞이한 근황을 공개한다. 그녀는 배달 일을 하던 중 예상치 못한 교통사고를 겪으며 보험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를 계기로 보험 설계사에 도전하게 됐다고 전한다. 이에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황신혜를 위한 김지연의 1대 1 보험 상담이 이어진다.</p> <p contents-hash="6e7219844534a5d8fc474ed53a56ac4d966605a251bbe3712a7c14754c3b382e" dmcf-pid="GHex3yrNhs" dmcf-ptype="general">분석 결과, 사망 시 지급되는 종신 보험에 다수 가입돼 있다는 사실이 공개돼 충격을 안긴 가운데 황신혜가 높은 보험료를 부담하는 뜻밖의 이유가 밝혀져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50fe81e9b450a08c8002b876666848c773f14d9c66ed91136c43d2d5da49e9df" dmcf-pid="HXdM0WmjCm" dmcf-ptype="general">또한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의 시작을 함께했던 장윤정, 정가은이 같이 살이를 마무리한다. 세 사람은 '신혜타운' 주변을 걸으며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들을 떠올린다. 정가은은 힘든 순간 기댈 수 있는 언니들이 생긴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 장윤정 역시 "오롯이 나 자신으로 살았던 시간"이었다고 털어놓으며 뭉클함을 안긴다.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준 싱글맘들의 같이 살이는 끝을 맺고, 새로운 인연들과 함께하는 같이 살이가 이어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XZJRpYsAvr"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선민, ‘0원’ 산스장 다닌다…‘나혼산’ 옛날 느낌 물씬 05-22 다음 한소희 맨몸 재킷으로 칸 접수→핑크 드레스로 우아美 업그레이드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