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기어 나오면 2차전”…故설리 친오빠, 김수현 저격했나 작성일 05-2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vbwONdX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e694d882c99f8d6b988b61fda0478f3a5282d6d5272dafa018b765ea07cceb" dmcf-pid="ubTKrIjJ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tartoday/20260522134502149rujb.png" data-org-width="647" dmcf-mid="pwPrB20H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tartoday/20260522134502149ruj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24bd94e0d2d3b29f6e43a98b7d93cdb6ad037f04b5cd613bd90a0c670bd2b3" dmcf-pid="7Ky9mCAiYD" dmcf-ptype="general"> 경찰이 배우 김수현과 고(故) 김새론의 미성년 시절 교제 의혹을 허위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고(故) 설리 친오빠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div> <p contents-hash="1d1553b911a45d6f25b047aadad42ea9ec93ad37a1ea53c1fa3cc13eef9bb599" dmcf-pid="z9W2shcnXE" dmcf-ptype="general">고 설리 친오빠 최씨는 지난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다시 기어 나오는 순간 2차전이다. 선택은 니가 하는 거야”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ba9356b4243d9c457bd4980351e9de2a0ce150f1573c4f831bcc4728faf1d3f" dmcf-pid="q2YVOlkLGk" dmcf-ptype="general">이에 지인이 댓글로 “누가 그랬냐”고 묻자, 최씨는 “저기 별에서 온 놈 하나 있어”라고 답글을 남겼다. 누리꾼들은 최씨가 김수현의 대표작인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암시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64d95d2b14d41820137b0a75d034aeb1655f6da514a1a00b4f00c6fbc4a7ca5" dmcf-pid="BxFMyHIktc"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검찰에 제출한 구속영장 신청서에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김수현과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 교제 사실이 없다는 점을 알면서도 비방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취지의 내용을 적시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6e5d1f413578dda0c1fa9deaf75827bb67d79f91ac77bdba9d763db32b2fd8f" dmcf-pid="bM3RWXCEXA" dmcf-ptype="general">경찰이 김수현의 ‘미성년 교제 의혹’을 허위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여론이 급반전되자, 그와 갈등을 빚었던 최씨가 이 같은 글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그간 최씨는 김수현과 그의 소속사 대표이자 사촌 형인 영화 ‘리얼’의 연출자 이사랑(이로베) 감독이 과거 고 설리에게 특정신을 강요했다고 주장해왔다.</p> <p contents-hash="9fc8745e31212f5845558245535c0c03851cbd9f457973ba62f769cfbb74ccaa" dmcf-pid="KR0eYZhD5j"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수현 소속사 측은 “해당 영화의 캐릭터는 시나리오 단계부터 노출 연기가 포함돼 있었고, 캐스팅 시 이 점을 사전에 고지했다”며 “설리와 소속사에 충분히 설명이 전달됐으며, 연기 대역은 없었다. 다만 스탠딩 대역은 있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3474354f7c1ec83023dce4c9265105c8e384a459e6abc310027f724d2abe2d7" dmcf-pid="9epdG5lwZN"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밥심으로 버티나‥대기실 먹방 포착, 뼛속까지 한국인 식단 05-22 다음 '6년 공백' 김승현, 생방송 중 '로또 당첨' 대박...아내·딸과 일본행 "아리가토"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