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다이나핏, 용품 후원 협악…비인기 종목 활성화 협력 작성일 05-22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5/22/0008961222_001_20260522134208900.jpg" alt="" /><em class="img_desc">체육공단과 다이나핏이 용품 후원 협약식을 맺었다. (체육공단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K2코리아 그룹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과 비인기 종목 활성화 및 선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br><br>협약식은 김성훈 체육공단 스포츠산업본부장과 이양엽 다이나핏 총괄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br><br>이번 협약을 통해 '다이나핏'은 체육공단 스포츠단 선수들에게 양질의 스포츠 의류와 용품 지원으로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br><br>스포츠단 선수들은 훈련과 대회 참가 시 제품 착용 및 테스트 후 피드백을 제공해 제품 경쟁력 향상은 물론 나아가 스포츠산업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br><br>체육공단 관계자는 "비인기 종목의 선수들은 타 종목에 비해 훈련 환경과 지원 여건이 제한적이 경우가 많다"며 "이번 협력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br><br>체육공단은 사이클, 마라톤, 펜싱, 카누, 여자축구, 다이빙 등 비인기 종목의 스포츠단을 운영하고 있다. <br><br>공단 측은 "앞으로도 비인기 종목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민간 협력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개인정보위, '예방중심 체계' 전환…“하반기 민감 분야 실태점검 실시” 05-22 다음 신네르-조코비치, 프랑스오픈 결승 가야 맞대결…대진 확정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