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민희진 측, 쏘스뮤직 '손배소' 변론기일 변경 사유는 '워크숍' 작성일 05-2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민희진 법률대리인 3인 워크숍 참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9Zen8B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e6b25dc4d485d787065b88a4c6727451d33d8a78dd1779880043dbca70d98d" dmcf-pid="qp25dL6b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 송일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mydaily/20260522133203831amsd.jpg" data-org-width="640" dmcf-mid="7QHw7btW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mydaily/20260522133203831am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 송일섭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cfcf01e2a909253a47b6782cb3cb305b775624fc611039cdd67e875cf79f14" dmcf-pid="BtBGxdV7r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민희진 측의 변론기일 변경 사유는 '워크숍' 때문이었다.</p> <p contents-hash="98e595f002eb87e704040da32e5b743c5651a408e48d8e785ee1bacc76f27830" dmcf-pid="bFbHMJfzmI" dmcf-ptype="general">22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원고 쏘스뮤직이 피고 민희진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 변론기일이 변경됐고 그 이유는 피고 측 법무법인 세종의 워크숍 일정과 맞물려서로 확인됐다. </p> <p contents-hash="989c6093f8395e29fddf034144acfeb2f74da5d0f64b1ebe25f2601d97922340" dmcf-pid="K3KXRi4qwO" dmcf-ptype="general">피고 측 담당 변호사 3인 모두 5월 29일과 5월 30일 진행되는 세종의 워크숍에 참석해야해 변론기일 출석이 불가능하다고 알렸고, 이로인해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밝혀졌다.</p> <p contents-hash="1c63060c697b930f6965e9d93f4f55f03db5b40072b0ba992c3c30545520fab2" dmcf-pid="909Zen8Bss"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세종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워크숍으로 인한 변론기일 변경이 맞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31d2951dd9d6e610b8aa487a0738469428ae3b14db819032e4549b6a2157e0" dmcf-pid="2p25dL6bDm" dmcf-ptype="general">쏘스뮤직이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5억 원 손해배상 소송 변론기일이 5월 29일에서 6월 12일로 변경됐다. 세종은 19일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했고 21일 기일변경명령이 떨어졌다. 이로써 변론기일은 6월 12일 오후 4시 45분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리게 됐다.</p> <p contents-hash="7d90274b17ee17691c6ca542a73c0ce8057264501ae5cffc204f9624320ebba1" dmcf-pid="VUV1JoPKEr" dmcf-ptype="general">쏘스뮤직은 2년 전 민희진을 상대로 서울서부지법에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민희진이 모 회사 하이브와 갈등을 겪는 과정에서 쏘스뮤직과 관련해 내놓은 여럿 주장들이 사실과 다르다는 뜻에서 이 같은 소송을 냈다.</p> <p contents-hash="02420a10a25cbb3d1a9481ac3387a0d56ca02267c9a0dfd94ec16186fd62ddee" dmcf-pid="fuftigQ9rw" dmcf-ptype="general">이들은 '공개석상에서 사실이 아닌 내용 및 무례한 표현과 함께 타 아티스트의 실명을 거론하는 사태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향후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강력히 요청한다'며 '르세라핌이 타 아티스트에게 피해를 끼쳤다는 거짓된 주장과 사실이 아닌 내용을 기정사실처럼 내세워 여론을 형성하는 행위는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다'고 주장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고윤정이 도와줬던 학폭 피해자…떡밥 풀린 심달기, '무빙2' 합류 05-22 다음 '신세계 3세' 올데프 애니, 이코노미석 열공 보람…美컬럼비아대 졸업사진 '공개'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