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톤, 디지털자산 플랫폼 ‘밴티지’ 개발 완료... AI 커머스 및 양자보안 지원 작성일 05-22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98FUGhE7"> <p contents-hash="96f74c26e4e53e3faa82d440f6378529abc7b4cee7895a40a9241f515332d774" dmcf-pid="yuslgAe4Eu" dmcf-ptype="general"><strong>기업 자체 브랜드의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결제 지원하는 B2B 인프라 구축<br>글로벌 AI 결제 표준 x402 프로토콜 연동 설계로 M2M 결제 시장 겨냥</strong></p> <p contents-hash="5023a13cf06f261167052f88df923c8abfa93804cbf251f3e351469d70ee8a6d" dmcf-pid="W7OSacd8wU" dmcf-ptype="general">[보안뉴스 조재호 기자] 디지털자산 인프라에 다가오는 양자컴퓨터 위협을 방어할 수 있는 차세대 암호 기술이 적용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e05b924c0443e71c4e3eaafd411c5c956fbc96e1cc1774285a4cfe7340ca7f" dmcf-pid="YzIvNkJ6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552815-KkymUii/20260522133025574nqov.jpg" data-org-width="750" dmcf-mid="QNBV53yO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552815-KkymUii/20260522133025574nqo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073f9b82a9d1f0553a8c5935c621fbe557dda4592e58034489e39f6efa9e7c2" dmcf-pid="GqCTjEiPs0" dmcf-ptype="general"> <br>아톤은 디지털자산 발행 및 운영 플랫폼 솔루션인 밴티지(VANTAGE)의 개발을 완료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고 22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b471d6ddab48eb29ef9f5c4e6b7ab613669dd34fc55ab9b65d90be0d3b2bd92" dmcf-pid="HQZ3CvDgm3" dmcf-ptype="general">밴티지는 금융사 및 일반 기업이 자체 브랜드의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발행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B2B 플랫폼이다. 사용자 인증, 지갑 생성, 원화 기반 전환, 결제와 환불, 거래 이력 관리 등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핵심 모듈을 통합 제공하며, 제도권의 규제와 내부통제 요구사항을 반영해 설계됐다. AI 에이전트가 데이터나 서비스에 접근할 때 자동으로 결제를 수행하는 기계 간(M2M) 결제 환경도 고려했다.</p> <p contents-hash="2def7e1a4526190f94086a10ace4680364bb54ecfd9b333f7390acb947a124e7" dmcf-pid="Xx50hTwamF" dmcf-ptype="general">아톤은 밴티지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채택하고 있는 AI 에이전트 결제 표준인 x402 프로토콜과 연동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기존 금융 시스템과 달리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는 AI 에이전트와 유연한 연동이 가능해 AI 커머스 환경에 적합하며, 향후 국제 금융 메시지 표준인 ISO 20022 적용도 추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5de257dfc6bb723f36eeba06900c9b8f95d8039bb0589a1d833aa4c8d6b1351" dmcf-pid="ZM1plyrNst" dmcf-ptype="general">밴티지는 다수의 금융사와 기술 검증(PoC)을 진행했는데, NH농협은행, 뮤직카우 등과 협력해 케이팝 콘텐츠 기반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증권(STO) 융합 모델의 발행부터 정산까지의 프로세스를 검증했다. </p> <p contents-hash="b9950e2663fd9a62f8b29159bdf4de47cc91a46b12c71e47962e7450adb789fc" dmcf-pid="5RtUSWmjs1" dmcf-ptype="general">또, 신한카드가 비자, 마스터카드, 솔라나 등과 추진한 차세대 결제 모델 과제에 참여해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고객·가맹점 간 직접 결제(W2W) 타당성을 확인했다. 한국은행 주도의 디지털화폐(CBDC) 인프라 실증사업인 ‘프로젝트 한강’에서는 NH농협은행의 1단계 및 2단계 대응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해 수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ee1bdf72ca3ad90ca901703f6be527779a6fa3f3ecbfa98b34d4cd02b4f4e14" dmcf-pid="1eFuvYsAw5" dmcf-ptype="general">보안 측면에서는 양자컴퓨터 시대에 대비한 양자내성암호(PQC) 기술이 적용됐다. 아톤은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표준인 ML-KEM 알고리즘을 적용한 퀀텀세이프(Quantum Safe) 시리즈를 보유 중이며, 이를 Sh수협은행, 메리츠증권, 빗썸 등 다양한 금융 업권에 공급한 레퍼런스를 디지털자산 인프라에 접목했다.</p> <p contents-hash="21e960e6d29bcd32365870ab701a14eff9271ca58124305cdd0fa5107c68e3ab" dmcf-pid="td37TGOcsZ" dmcf-ptype="general">아톤 관계자는 “밴티지는 기능별 모듈화를 진행해 반제품 형태로 제공함으로써 온프레미스 기반의 시스템 구축의 니즈가 있는 금융권 및 대기업의 디지털자산 인프라 구축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며 “다양한 금융권 실증을 통해 축적한 연동 기술력과 보안 역량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자산 기술 인프라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영상] "가려도, 러블리"…아이브, 공주님들의 출국길 05-22 다음 던타운스튜디오 "위니언 바이러스, 귀여운 캐릭터 속 반전 공포…'상실감'이 핵심 매력"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