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개봉 첫날 잿팟…에피소드컴퍼니, 투자·배급사업가속도 작성일 05-2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ihnax2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435b9a45406665573b2e52b07311db5cb3959f012d52eeb312274c6761df31" dmcf-pid="3znlLNMV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군체’ 포스터. 에피소드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dt/20260522131051322eeke.png" data-org-width="640" dmcf-mid="1vQwxdV7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dt/20260522131051322eek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군체’ 포스터. 에피소드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d3f5a260053df81bf84e520905c1ff18464197f9ab38c015d0d3810ada661a" dmcf-pid="0qLSojRfWD" dmcf-ptype="general"><br>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가 영화 투자·배급 사업에 진출한 이후 첫 투자작인 ‘군체’가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를 강타했다. 에피소드컴퍼니는 두 번째 투자작인 ‘와일드씽’이 내달 개봉하고, 첫 배급작인 ‘도라’는 유럽시장 진출을 노리는 등 ‘K-콘텐츠’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 contents-hash="b7d8f8425ea9214a545fffd0a0ad1da654ccf82b0b48b210d3ef9d4918ffb508" dmcf-pid="pBovgAe4hE" dmcf-ptype="general">에피소드컴퍼니는 첫 투자작 ‘군체’가 지난 21일 개봉 직후 올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으로 꼽히는 ‘왕과 사는 남자’의 오프닝 기록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6ebb32ed9f16bbe5359bdb6dfa40c0665a11f5c48e7c9105bbf10449ba6f91ac" dmcf-pid="UbgTacd8Ck" dmcf-ptype="general">군체는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 충무로 대표 배우들이 총출동한 작품이다.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도 초청되며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f565b009f87c453603eb225586168ced5cb4e61b30b547e2785189c392b70608" dmcf-pid="uKayNkJ6Tc" dmcf-ptype="general">에피소드컴퍼니는 다음달 3일 개봉되는 두 번째 투자작 ‘와일드씽’에 이어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서 호평을 받은 첫 배급작 ‘도라’도 하반기 개봉이 예정돼 있다.</p> <p contents-hash="ce2c485771faf1fae03f38a433b94bd40c3a1336f24dcd15b8977e0732880333" dmcf-pid="79NWjEiPyA" dmcf-ptype="general">와일드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잊혀진 혼성 그룹 ‘트라이앵글’의 재기 도전을 그린 작품으로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의 파격적인 변신이 예고된다. 대중적 코미디 작품으로 텐트폴과 오락영화를 균형 있게 투자 배치한 에피소드컴퍼니의 다변화 전략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p> <p contents-hash="ca130aa2023505635dfe980235a5f63865e8855b82733bb6849f1ab813cad3b4" dmcf-pid="z2jYADnQhj" dmcf-ptype="general">도라는 칸국제영화제 폐막식을 앞두고 글로벌 영화계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도희야〉, 〈다음 소희〉에 이어 3편 연속 칸 진출 기록을 세운 정주리 감독의 세 번째 장편 작품으로 지난 17일(현지시간) 감독주간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직후 “자유롭고 독창적인 작품”이라는 평단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b0e8c725bd94d260e7a7fa5c8fa48383b364b9822a4eca4623214cba6eb60faa" dmcf-pid="q4kXEmgRvN" dmcf-ptype="general">도라는 프랑스 현지에서의 겨울 시즌 정식 개봉 논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전해진다. 도라는 한국·프랑스·룩셈부르크·일본 4개국 공동제작 프로젝트라는 작품의 정체성과, 일본 아카데미상 수상자 안도 사쿠라와 라이징 스타 김도연이 한·일 두 나라를 오가는 두 여성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풀어낸 작품성이 유럽 시장에서 어필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31166986f183f563c245050e340cfe93cf487afdbf22dc1057f5f42307f99471" dmcf-pid="B8EZDsaeya" dmcf-ptype="general">에피소드컴퍼니 관계자는 “첫 투자작 군체의 폭발적인 오프닝 성과는 회사의 투자·배급 전략이 시장에서 통한다는 강력한 신호”라며 “다음달 와일드씽 개봉과 도라의 글로벌 확장까지, 텐트폴과 작가주의를 아우르는 다변화 라인업으로 한국 영화계에 새로운 바람과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b6e0b22a47df7f26b49c4a4c4a86df400f45902e2dcc27d62a598f0cd64d6b" dmcf-pid="b6D5wONd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dt/20260522131052632dvkk.png" data-org-width="640" dmcf-mid="tTboKfUZ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dt/20260522131052632dvk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04e725d991d30aaf75a33b1e0dd84b4d445432af2931b17c359b022fbf082d" dmcf-pid="KPw1rIjJSo" dmcf-ptype="general"><br> 장우진 기자 jwj17@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노조, 합의안 투표 돌입…'노노갈등'에 결과 안갯속 05-22 다음 성시경, '17살 연하' 日배우와 열애설에 입 열었다…"김칫국 같아 부끄러워"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