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천만 배우, 드라마 감독 도전‥“안 좋게 보겠지만”(디렉터스 아레나) 작성일 05-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sfxdV7l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96a8a5c421e32147eee0b60eb7adebf2138df499ee3a052d233a4f4b929af3" dmcf-pid="PQO4MJfz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렉터스 아레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30053768dkxo.jpg" data-org-width="650" dmcf-mid="f2vMnax2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30053768dk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렉터스 아레나’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5ca94d300dc88f80527c5c8334e30a3c1379474b01923cbf6150b9d262ff10" dmcf-pid="QhBsSWmj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렉터스 아레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30053954idii.jpg" data-org-width="650" dmcf-mid="405gkroM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30053954id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렉터스 아레나’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3077e44581da1ad03ae805c2f380aa9bfbafc0a7c3b691a400c402810cb481" dmcf-pid="xlbOvYsA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렉터스 아레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30054160lfbi.jpg" data-org-width="650" dmcf-mid="8P7wCvDg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30054160lf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렉터스 아레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7b8f4d8798ac12c191ab4380fa92b3a865d82e66cd5ca808f7780fa6989d60" dmcf-pid="y8r2PR9UvG"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82ebf56cc6d8a5b06aa04da6e942f2cb4231ef96e25baa5637477f714adcdaf3" dmcf-pid="W6mVQe2uSY" dmcf-ptype="general">‘디렉터스 아레나’에 ‘트리플 천만 배우’ 최귀화가 출격해 ‘판’을 흔든다.</p> <p contents-hash="af42d105cfa4effc29cf03be81389c1b10a73c367c2bb41f1ae71df6d1a1943b" dmcf-pid="YPsfxdV7SW" dmcf-ptype="general">5월 22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ENA·라이프타임 ‘디렉터스 아레나’(에픽스톰·라이프타임 공동 제작) 2회에서는 숏폼 드라마에 도전장을 내민 33인의 감독들이 1라운드 미션인 ‘90초 티저를 완성하라’ 대결에 돌입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지드래곤에게 ‘샤라웃’을 받은 화제의 인물 ‘찌드래곤’ 최지용부터 ‘트리플 천만 배우’ 최귀화까지, 존재감이 폭발하는 참가자들이 대거 등판해 분위기를 후끈 달군다.</p> <p contents-hash="bbbc60931716efb212c51fe765c9efcb232b165d4ccdeedd3794db456fab400d" dmcf-pid="GQO4MJfzyy" dmcf-ptype="general">이날 심사위원인 이병헌 감독, 차태현, 장근석, 장도연과 33인의 참가자 겸 감독들, ‘숏드 마니아’ 구독자 34인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개그맨들로 구성된 ‘숏드트랙’ 팀이 범상치 않은 한복 비주얼로 등장한다. 장도연은 “아니, 이런 반가운 얼굴들이~”라며 반가워하고, ‘숏드트랙’의 최지용은 자신이 지드래곤 모창으로 유명한 ‘찌드래곤’임을 밝힌다. 직후 지드래곤에게 ‘좋아요’를 받은 이력까지 공개되자 현장 분위기는 뜨거워진다. 장도연과 이유진은 ‘찐팬’ 모드를 켜며 환호하고, 장근석은 “저 진짜 팬이다”라고 ‘팬밍아웃’을 한다. 여기에, 양성수는 웹툰 작가로 활동 중이며, 정찬민은 보이스피싱 근절 홍보대사, 조제리는 길거리 행복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다고 해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저마다 독특한 세계관과 개성을 장착한 이들이 어떤 숏드를 들고 왔을지 궁금증이 모인다.</p> <p contents-hash="ed80c646be0c3c262daa6d70d6eb97e7b1b02333df7bd5d0bd3c4e633f0b262d" dmcf-pid="HxI8Ri4qW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병헌 감독의 극찬을 받은 참가자도 등장한다. 이 참가자는 “시부X 필름에서 활동 중”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날아오는 개집’이라는 상상 초월 콘셉트의 숏드를 선보인다. 작품을 확인한 이병헌 감독은 “오늘 처음으로 감독이 보였다. 감독이 누군지 모르고 봤다면 바로 검색해 봤을 것”이라고 극찬한다. 이 참가자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여고생 팀 ‘백만볼트 영재부’도 반전 매력을 내뿜는다. 청소년영화제 대상 수상 경력을 가진 이들은 미스터리 학원 판타지 장르에 도전해 신선한 에너지와 패기를 보여준다. 구독자 24만 명을 보유한 ‘AI 크리에이터’ 오한별 감독 역시 야심찬 출사표를 던진다. 그는 100% AI 기술로 완성한 숏드 티저를 공개하며 자신만만해 한다. 하지만, 예상 밖의 혹평을 받아 충격을 안긴다. 뒤이어 이병헌 감독과 천만 영화 ‘극한 직업’을 함께 작업했던 조감독이 참가자로 나서 분위기를 반전시킨다.</p> <p contents-hash="298cdddc62e87539dbe0a3d770d3fd668480a728058f29ff744dbec774dac592" dmcf-pid="XMC6en8BSv" dmcf-ptype="general">쟁쟁한 참가자들이 이어지던 중, ‘트리플 천만 배우’ 최귀화가 등판한다. 그는 “평소 단편영화와 온라인 광고 연출을 몇 번 했었다”며 “배우가 이런 걸 하면 안 좋게 보시는 시선도 있지만…”이라고 조심스럽게 입을 연다. 이후,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숏드를 선보이는데, 과연 ‘배우 최귀화’가 아닌 ‘감독 최귀화’가 심사위원 70인과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649c3eff580ee4a703fc8b2d6bc29013cdb2a80b084141f604954366dcc8b21f" dmcf-pid="ZRhPdL6bhS" dmcf-ptype="general">한편 ‘디렉터스 아레나’는 대한민국 최초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예능으로, 첫 방송부터 주요 타깃 시청층인 ‘2039 점유율’에서 2.3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특히, 기존 오디션 포맷과 달리 감독들의 연출력과 세계관 경쟁을 전면에 내세운 차별화된 포맷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b0baa6b33991385daa4aff69c73d54326bedc933374f9e5bfee76202092965fd" dmcf-pid="5elQJoPKWl"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1iTRLNMVW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인정보위, 가명정보 활성화로 연구데이터 부족 해결 지원한다 05-22 다음 봉준호 감독 "'미키17' 전적으로 내 책임..마음에 안들면 나를 욕하길"[칸★리포트]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