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원더풀스' 박은빈 "은채니, 언제 보내줘야 할지 고민…나만의 추억여행 떠나" 작성일 05-2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9WtpYCF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30c6f149fe6d99d85413128d5c7f09a786a35bf4d5f781101df0c07cdcb5cb" dmcf-pid="35VG3uHl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130358310qjcj.jpg" data-org-width="1200" dmcf-mid="5NLq4QB3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130358310qj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719ca8504daf2d92e270d1b8d0ae0df00fa9b0e04b25dffa85d3b3a7d798f1" dmcf-pid="01fH07XSz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박은빈이 '원더풀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397ecf42fc5de15abeaa9c0ed127c05063adb5dd431caca0c7f42e9fca0647d" dmcf-pid="pt4XpzZv0D"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2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원더풀스'의 은채니와 언제 좋은 안녕을 해야할지 고민이 된다"며 "새벽마다 혼자서 추억여행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3425b54579d054706e8d3a49388beb933ca96fb6e42d25f26e4d4aca6451320" dmcf-pid="UF8ZUq5TUE" dmcf-ptype="general">15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물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유인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박은빈은 순간이동 초능력을 얻게 된 해성시 공식 개차반 은채니를 연기했다.</p> <p contents-hash="b01e1c2f339c0cfd81260cd0c9cee2ef1f7ddfa723f5647fe786486a1dbfe811" dmcf-pid="u365uB1y7k" dmcf-ptype="general">'원더풀스'는 공개 3일 만에 대한민국의 톱10 1위 및 글로벌 톱10 비영어 쇼 6위를 차지했다. 이에 그는 "사실 넷플릭스에서 스크리닝을 먼저 제공해 주셔서 좀 더 빨리 시청했다"며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작품이 완성되고 공개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 과정을 되돌아보니까 많은 일들이 스쳐 지나가더라. 이 작품을 처음 듣고 참여하기로 마음먹었을 때부터 감독님과 스토리를 덧붙였던 과정들을 떠올려보니 감회가 새로웠다"고 소회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9e171e9aa507ef3174a3a9b49a7c034e11ddd6346e47e9caf3803b94d9bbf1d2" dmcf-pid="70P17btWF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앞에 '하이퍼나이프'도 있었지만, OTT 작품을 하루에 전편 다 공개한 적이 처음이었다. '하이퍼나이프' 때는 한 주에 두 편씩 공개가 되어 4주 정도 시간이 있어서 캐릭터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었다"며 "반면 이번엔 언제 이 캐릭터를 보내줘야 할지 모르겠고 이제 시작인 것 같다. 언제 좋은 안녕을 해야 할지 고민되는 요즘이다. SNS에 못 올린 사진도 많다. 새벽마다 '오싹한 연애'를 촬영 중이라, 혼자만의 추억여행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6e7cf2d6b6791d51a8959dcbe5bd12f9ca70aeb26a7daefa705854eab4e831" dmcf-pid="zWqSXtvm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130358529kmbj.jpg" data-org-width="1200" dmcf-mid="11M3B20H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SpoChosun/20260522130358529km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08b4f6f61acd722e44966d8062054c1a951dbdc9fc346233cc438484839cfa" dmcf-pid="qYBvZFTspj" dmcf-ptype="general"> 연기적으로도 노력한 지점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박은빈은 "이번엔 귀염뽀짝한 캐릭터 노트를 썼다. 매 역할마다 접근 방식이 다른데, 은채니 캐릭터는 아무래도 만화적인 성격도 있지 않나. 저만의 시그니처로 은채니 캐릭터 하면 떠오를 수 있는 연기 톤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1926cf5b39e2eb2e4f1d62aa0e1fcee161b05690b7ee52161776477c94c6395" dmcf-pid="BGbT53yOuN" dmcf-ptype="general">또 '원더풀스'를 통해 이루고 싶었던 자신의 추구미에 대해서도 전했다. 박은빈은 "고양이가 되고 싶었는데, 똥강아지가 된 것 같다. 감독님이 실제 집사이셔서 많은 대화를 나눴고, 채니 캐릭터에 고양이적인 면모가 있으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를 주고받았다"며 "저의 추구미는 고양이인데, 다른 분들에게는 토끼나 강아지로 보인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p> <p contents-hash="997ac73ea66876a2c6058fcbe489d30e45ad5662c021211b678d4c348bd71753" dmcf-pid="bHKy10WIza"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은퇴 선언→신체 훼손' 장동주, 지난주까지 연기학원 출근 05-22 다음 [인터뷰②] '원더풀스' 박은빈, 차은우 탈세 논란에 "차기작 촬영에 집중, 제작진만 믿고 기다려"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