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데뷔 첫 연극 ‘더 컴업펀스’ 출연‥본업 물 올랐다 작성일 05-2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5O3igQ9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fe486c2f0e787aff7b7fa6d0b4f9ede5ca8481e662f1563cf00084a47cb8fb" dmcf-pid="21I0nax2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IM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25518814bxxg.jpg" data-org-width="650" dmcf-mid="bZVN53yO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25518814bx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IMC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e2a9aaf197847d5ce0a3ce15bd65db0ee52113eff251cf967013fb1dd7f4f6" dmcf-pid="VtCpLNMV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IM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25518982mlcp.jpg" data-org-width="650" dmcf-mid="KAQDpzZv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25518982ml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IM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fFhUojRfhE"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8cc68d428a0317edfe4fb33654719e560e64953c84110e5020de0d4f868b4bd3" dmcf-pid="4ZE5Ri4qhk" dmcf-ptype="general">주현영이 연극 ‘더 컴업펀스’를 통해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p> <p contents-hash="3651822f67e2af366e737776d081fc151b17ae131da0b9faa525debb35900bd5" dmcf-pid="85D1en8Blc" dmcf-ptype="general">주현영은 오는 7월 개막하는 연극 ‘더 컴업펀스’에 캐스팅, 데뷔 후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오른다. ‘더 컴업펀스’는 고등학교 졸업 20주년 동창회 사전 모임(Pre-party)이 열리는 2022년의 어느 밤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한때 각별한 우정을 나눴던 다섯 친구가 다시 모여 변화한 삶과 상실, 흔들리는 정체성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블랙 코미디다.</p> <p contents-hash="af30b135f267c9771c9aaa8cc6de9927ce0b03a82da250891a82bf450b54efdb" dmcf-pid="61wtdL6bvA" dmcf-ptype="general">극 중 주현영은 전개의 몰입감을 주도하는 케이틀린 역을 맡아,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그가 분할 케이틀린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완벽한 가정생활을 연기하지만, 깊은 내면에서는 공허함에 시달리는 인물이다. 주현영은 자신의 주특기인 섬세한 연기력을 발휘, 캐릭터의 복잡한 감정선을 유연하게 풀어나가며 관객들에게 서늘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c32e3b58957a553c8420f0460f834d6f2acae59c407fac58c518fe6d0c46480" dmcf-pid="PtrFJoPKyj" dmcf-ptype="general">앞서 주현영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시작으로,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열녀박씨 결혼계약뎐’, 영화 ‘괴기열차’, ‘악마가 이사왔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차근차근 확장해 나갔다. 때로는 말간 얼굴로 유쾌한 즐거움을, 때로는 서늘한 얼굴로 긴장감을 자아내는 등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여준 동시에 연기 내공을 탄탄히 쌓은 것.</p> <p contents-hash="7505f6d2b324dfbc915d2cfcc98ea96826ee9ff63c77ec494697f5385e489f3c" dmcf-pid="QFm3igQ9yN"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방영 당시 ENA 역대 시청률 2위를 기록한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는 궁금증을 자극하는 미스터리한 백혜지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장르적 묘미를 더한 주역으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3929bade44d4216d9a19c4776c078f8d088dc151bee3d6cc901727aa2607fe5a" dmcf-pid="x3s0nax2ha" dmcf-ptype="general">이제는 ‘믿고 보게 되는’ 배우로서 존재감을 선명하게 띠고 있는 가운데, 주현영은 ‘더 컴업펀스’의 제작자로도 출사표를 던져 화제다. 그는 동료 배우 김민성, 연솔이와 함께 공동창작집단 프로젝트 기지개를 창단, 이번 작품을 무대에 올리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39d7499c0a6f6034f61633aacaae7eb3fd28d82c76e9ca699bc3f1b9bc9a5875" dmcf-pid="ya9N53yOTg" dmcf-ptype="general">특히 주현영은 뛰어난 안목을 바탕으로 2025 퓰리처상 수상자이자 2024-2025 토니왕 2관왕에 빛나는 브랜든 제이콥스-젠킨스 작(作) ‘더 컴업펀스’의 진가를 알아봤다고. 작품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품은 채 그는 기획과 제작 과정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연극계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제작자 주현영을 향해서도 관심이 나날이 커지는 중이다.</p> <p contents-hash="ac49c7162298cf02c52ee6f58536299ea5edd6fbae53767af1008c56467e6d78" dmcf-pid="WN2j10WITo" dmcf-ptype="general">이처럼 주현영은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에 이어 ‘더 컴업펀스’에 잇달아 캐스팅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제작자로도 첫발을 내디딘 그가 연극 무대에서는 어떠한 활약상을 펼칠지 기대감이 쏟아진다.</p> <p contents-hash="be590df48d725bfd50040f6214b0eafd83c19b4e417f25afa9e251e1dc1f915d" dmcf-pid="YjVAtpYChL"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GAfcFUGhC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빈, '우영우' 감독 재회→시즌2 입열었다 "소중한만큼 지켜주고파"[인터뷰④] 05-22 다음 성유빈, 눈컴퍼니 전속계약 “매순간 증명하는 배우”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