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다이나핏 맞손…‘스포츠산업 경쟁력’ 강화 나선다 작성일 05-22 26 목록 <b><b>선수 현장 피드백 반영…제품 경쟁력·훈련 효율 동시 제고<br>비인기 종목 지원 확대…민관 협력 모델 구축</b><br></b><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5/22/20260522507690_20260522124211951.jpg" alt="" /></span> </td></tr><tr><td> 서울올림픽기념국국민체육진흥공단(KSPO)와 다이나핏의 업무협약 체결 사진. 김성훈 스포츠산업본부장(왼쪽)과 이양엽 총괄본부장.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td></tr></tbody></table>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과 손잡고 비인기 종목 선수 지원 강화에 나선다.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스포츠산업 경쟁력 제고에도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br>  <br>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은 최근 K2코리아그룹(대표이사 정영훈)이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성훈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본부장과 다이나핏 이양엽 총괄본부장이 참석해 직접 협약서에 서명했다. 양측은 이달부터 본격적인 협력에 돌입한다.<br>  <br> 이번 협약에 따라 다이나핏은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단 선수들에게 스포츠 의류와 각종 용품을 지원한다. 선수들의 훈련 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선수들은 훈련과 국내외 대회 참가 과정에서 제품을 직접 착용한 뒤 기능성과 활용성 등에 대한 현장 피드백을 제공할 예정이다.<br>  <br>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이번 협력이 선수 지원을 넘어 제품 경쟁력 강화와 스포츠산업 발전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지원 여건이 부족한 비인기 종목 선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br>  <br>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비인기 종목 선수들은 다른 종목에 비해 훈련 환경과 지원 여건이 제한적인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 협력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신네르-조코비치, 프랑스오픈 테니스 결승가야 만난다… 대진 확정 05-22 다음 [오피셜] 세계 피겨가 놀랐다! 초대형 소식!…158cm 日 올림픽스타, '최고 미녀 스케이터' 동거녀와 아이스댄스 확정→"올림픽 출전 목표" 공식 발표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