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세계 피겨가 놀랐다! 초대형 소식!…158cm 日 올림픽스타, '최고 미녀 스케이터' 동거녀와 아이스댄스 확정→"올림픽 출전 목표" 공식 발표 작성일 05-22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2/0002014135_001_20260522124507321.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설마했던 일이 정말 벌어졌다.<br><br>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하나를 목에 건 일본 남자 피겨스케이터 우노 쇼마가 동거녀인 전 일본 국가대표 혼다 마린과 아이스댄스 조를 공식적으로 결성했다.<br><br>동계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4년간 여정에 돌입한다. 자연스럽게 아마추어 무대에서 은퇴했던 둘 모두 현역 복귀를 이뤘다.<br><br>우노와 혼다는 22일 SNS를 통해 "새로운 아이스댄스 조를 결성, 새 시즌엔 대회에 나서는 것을 결심했다"며 "2024년 10월에 이 결의를 한 날부터 올림픽 출전이라는 목표를 내걸고 계속 아이스댄스와 마주하고 있다"고 알렸다.<br><br>이어 "날마다 새로운 각오를 갖고 연습에 임하고 있다. '쇼마린'을 많이 응원해달라"고 덧붙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2/0002014135_002_20260522124507387.jpg" alt="" /></span><br><br>둘의 교제는 오래 전부터 알려졌지만 함께 아이스댄스 배워나가는 모습이 올해부터 공개되면서 일본에선 "차라리 현역으로 돌아와 둘이 아이스댄스로 올림픽에 나가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요청이 적지 않았다.<br><br>일각에선 "우노가 30살이 다 됐기 때문에 현역 복귀는 어려울 것 같다. 아이스쇼를 위해서 연습하는 것 아니냐"는 회의론도 있었지만 우노와 혼다는 도전하기로 마음 먹었다.<br><br>우노는 지난 2월 말부터 여자친구인 일본 최고의 미녀 스케이터 혼다와 아이스댄스 연습하는 장면을 별도의 SNS 계정 만들어 알리는 중이다.<br><br>계정 만든 직후 혼다와 아이스링크를 찾아 아이스댄스 기본 동작은 물론 혼다를 들어올리는 리프트까지 선보인 우노는 이후 연습량을 늘려 하루 8~9시간까지 연인과 함께 합을 맞춘다고 알린 상태였다.<br><br>우노는 같은 시대 세계 최고의 피겨 남자 싱글 스케이터인 하뉴 유즈루의 명성에 가려졌지만, 올림픽에서 메달 3개를 거머쥐는 등 세계적인 남자 싱글 스케이터로 명성을 날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2/0002014135_003_20260522124507430.jpg" alt="" /></span><br><br>우노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에서 하뉴에 이어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이어 2022 베이징 올림픽에선 단체전 은메달, 남자 싱글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올림픽 메달을 3개나 갖고 있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에선 두 번이나 우승하며 월드챔피언에 오르는 기염도 토했다.<br><br>금메달과 은메달을 각각 두 번씩 목에 거는 등 '월드 챔피언' 지위도 얻었다.<br><br>1997년생인 우노는 27살인 2024년 봄에 피겨 스케이터 공식 은퇴를 선언하고 프로로 전향했는데 같은 해 9월엔 2001년생 혼다와 연인임을 공식화했다.<br><br>혼다는 세계주니어선수권에서 금메달을 땄지만 시니어 무대에선 경쟁에서 밀려 일찌감치 은퇴했다.<br><br>그런데 우노와 교제 사실이 드러나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2/0002014135_004_20260522124507469.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2/0002014135_005_20260522124507507.jpg" alt="" /></span><br><br>혼다는 일본 여자 피겨 선수 중 외모가 가장 빼어난 것으로도 유명하다. 일본 매체에서 선정하는 여자 피겨 선수 인기 순위에서 은퇴 이후에도 상위권에 오를 정도다.<br><br>피겨 선수로 올림픽 등 메이저대회에 일본 대표로 나간 적이 없이 아쉽게 은퇴했는데 연인과 호흡을 맞추면서 아이스댄스라는 새 조목에 도전하게 됐다.<br><br>일본은 세계적인 피겨 강국이지만 경쟁력 있는 아이스댄스 조가 없어 지난 2월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단체전에서도 개인전 출전이 좌절된 커플이 단체전 전용으로만 참가해 은메달을 딴 적이 있다.<br><br>우노와 혼다가 착실하게 훈련해 국제 경쟁력을 쌓으면 일본의 2030 동계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전망도 밝아질 것으로 보인다.<br><br>한편, 둘의 공개 연애는 여러 조건을 뛰어넘은 사랑이란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br><br>우노는 신장이 158cm로, 163cm인 혼다보다 오히려 작지만 둘은 4년 가까이 사귀는 중이다. 그래서 일본에서도 둘의 교제가 더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2/0002014135_006_20260522124507549.jpg" alt="" /></span><br><br>사진=우노 쇼마 SNS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다이나핏 맞손…‘스포츠산업 경쟁력’ 강화 나선다 05-22 다음 '결승까지 가야 만난다' 신네르-조코비치,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진 확정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