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원더풀스’ 공개 전 차은우 탈세논란에 “촬영 외 신경 쓸 겨를 없었다”[EN:인터뷰②] 작성일 05-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Kf6MKp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5b93987bf55315c5143f146915b7f2054d4c7e3af0287a53a6b58fd56fbd8a" dmcf-pid="fd94PR9U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22118210zfln.jpg" data-org-width="1000" dmcf-mid="9ThTYZhD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22118210zf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6f60ca1d62d7da587c8e48a53a473ed7ca0bb70cf45ce8168a574a88d3604f" dmcf-pid="4UWX10WI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22118464vowg.jpg" data-org-width="1000" dmcf-mid="2wWX10WI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22118464vo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8uYZtpYCyc"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0e1fb59fde375cca3ee899e7cf84940b64b37940177255e3292e93dede0fba40" dmcf-pid="67G5FUGhlA" dmcf-ptype="general">(인터뷰 ①에 이어)</p> <p contents-hash="4960198a7952134e14c8cc2e96fd59ef1f91bc4813d69873dbb6179758fe9872" dmcf-pid="PzH13uHlCj" dmcf-ptype="general">배우 박은빈이 오랜 프로젝트였던 '원더풀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bc1b3fa9dd6310503a3cd928714a4e609d70baa2407cc6e4c17591f76a9dba8" dmcf-pid="QqXt07XSvN"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5월 2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극본 허다중 / 연출 유인식) 종영 인터뷰에서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유인식 감독, 배우들과 또 한 번 재회한 소감과 함께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8e6b00b413d2e30f2b42770d7d205e8255869f5b23a8ce4d8c1ea1463e87b0e" dmcf-pid="xBZFpzZvva" dmcf-ptype="general">박은빈은 "감독님이 미리 스크리너를 제공해주셔서 조금 이르게 볼 수 있었다. 오래 걸린 작품이었다는 건 알고 있을 것 같은데 막상 세상에 공개될 때까지 되돌아보니까 너무 많은 일들이 스쳐지나가더라. 처음 이야기를 들었을 때부터 하기로 마음먹고 감독님과 이야기를 덧붙여나갔던 회상들이 감회가 새로웠던 시간이었다. 공개가 된 것에 기쁜 마음이었다. 오리지널 전편 공개 작품이 이번이 처음이다. '하이퍼나이프' 때도 한주에 두개씩 공개했는데 시작과 동시에 끝을 보여드리게 된 게 처음이었다. 언제 캐릭터를 보내줘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언제 좋은 안녕을 해야 할지 고민되는 요즘"이라며 "아직 못 올린 사진들도 많다. 현재 촬영 중인 작품 촬영이 끝나고 새벽마다 '원더풀스' 사진들을 보면서 추억여행을 하는데 뭐가 많았더라. 이걸 언제 다 올리지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eed771d97de2e0d93a4c0b44d40313e6e5bdfd4a91e37e7ef7d91e7599333cd" dmcf-pid="ywigjEiPTg" dmcf-ptype="general">공개 전 주연배우 차은우의 탈세 논란으로 인해 잡음이 생겼을 당시 심경에 대해서는 "작품 공개가 불투명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세네달 동안 촬영에 전념하고 있느라 촬영 이외의 것은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는 게 정말 솔직한 심정이었다. 감독님을 믿고 시작한 프로젝트였고 부담 없이 촬영한 세월이 있었기 때문에 그 팀을 믿는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cbe43b0b56025d7285854f46db6a904d2bca190a470119670690c36ab87a240" dmcf-pid="WrnaADnQTo" dmcf-ptype="general">유인식 감독과 다시 만나 작업한 소감은 어땠을까. 박은빈은 "'우영우'로 처음 만나 뵀지만 정말 존경하는 감독님이 됐다. 인간적으로도 너무 좋은 어른이시고. 작품의 방향성, 이야기, 배우로서의 이야기를 했다면 인간적인 어른에게 청하는 물음을 하고 싶을 때도 있고 개인적으로는 많은 것을 소통하고 지낸 시간이 많다 보니까 저에게 참 좋은 어른이 생긴 느낌이다. 진심으로 존경하고 있다. 인터뷰에서 좋은 얘기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2590944eeb4fc91e6c828617e37e348859daefced1024f2e41dc151b7f19cb5" dmcf-pid="YmLNcwLxvL" dmcf-ptype="general">임성재, 최대훈과 다시 만나 오랜 기간 연기 호흡을 맞춘 것과 관련해서는 "연출부터 익숙했는데 그런 현장은 저도 처음 겪었다. 다시 호흡을 맞추는 데 있어서 빨리 적응할 수 있었다. 배우들은 말할 것도 없이 캐릭터에 너무 녹아들어서 궁합이 좋았던 것 같다. 몰입을 해서 발산하는 에너지와 자연스러운 애드리브가 액션 리액션이 오고가지만 합이 찰떡궁합이었다고 표현하고 싶었다. 호흡이 잘 맞았던 것 같다.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타이밍을 놓지 않기 위해 애썼고 모든 하모니가 맞아떨어져서 완성시킬 수 있는 힘이 아니었나 생각한다"고 만족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55440ceb0aa0e6048e439a1ea303f1dbfa4c823e5868f79842860608446eb189" dmcf-pid="GsojkroMhn" dmcf-ptype="general">SBS 드라마 '이판사판' 이후 다시 만난 김해숙과는 할머니, 손녀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박은빈은 "존재 자체만으로 현장에서 너무나 따뜻한 위안과 위로가 돼준 분이었고 존경하는 선생님이었다. 채니와 할머니의 케미가 많이 끌렸다. 마음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있겠다고 기대했는데 같이 하는 신도 있었지만 떨어져 있는 신들이 많았는데 시리즈로 확인해보니까 너무 잘 맞춰주셨더라. 춤추는 모습이나 뿌엥하고 우는 모습 등 유사해보일 수 있도록 역시 선생님이구나 했다. 정말 감사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1f0748182ed6f5b0f8377a9f64785e756aef22bd4843a762a1e0a29dd8805d7" dmcf-pid="HqXt07XSTi" dmcf-ptype="general">한편 박은빈은 극 중 이운정(차은우)와 러브라인이 급작스러운 것이 아니냐는 반응과 관련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박은빈은 "사랑이야기가 꼭 없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 편이다. 사랑이 우리를 있게 했고 나아가게 하는 부분이 있다보니 장르물을 기대하셨을 분들에게는 굳이 들어가야 하나 생각할 수 있지만 운정과 채니는 한계를 깬 사람들의 사랑 시작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각자의 울타리를 넘어서 서로의 영역을 자연스럽게 침범하지 않았나 싶다. 남들은 알아주지 못해도 서로를 알아주는, 기억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8ed9f79581898c2da4d0bb534bb3f0b4977642b077fa322db50a209186a399c" dmcf-pid="XBZFpzZvSJ" dmcf-ptype="general">'원더풀스' 시즌2 제작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박은빈은 "아직은 시기상조가 아닐까 한다. 일단 많은 사랑을 보내주셨으면 좋겠다.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고 시간이 있으니까 얼만큼 누적된 애정을 보여주시냐에 따라 뒤에 얘기는 뒤에 생각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d830c56e87c2d625dbc3a39ecb86211ab92f70169e66b7de0a51e22344da101" dmcf-pid="Zb53Uq5TTd" dmcf-ptype="general">'우영우' 시즌2에 대해서도 "소중한 만큼 지키고 싶은 힘이 있는 것 같다. 무엇을 위함인가라는 이유를 물었을 때 답변이 확실해야만 추진을 해야 하는 동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설득이 안 되면 조금 어렵지 않을까 한다. 근데 아마 제가 사랑하는만큼 감독님 작가님도 같은 마음일거라 생각하고 있다"는 진심을 표했다.</p> <p contents-hash="52efbb43ee399955ec63a6ede80f5bf94497e6c8b269816f947d12cd0da5cf8c" dmcf-pid="5K10uB1yTe"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19tp7btWl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떠먹는 스포츠] '탱크데이' 논란 속 4연패 SSG, 무거운 광주행 05-22 다음 '원더풀스' 박은빈 "차은우와 로맨스 '굳이'? 사랑이야기, 불필요하지 않아" 소신[인터뷰②]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