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종혁, 제왕절개 아내 앞 떡볶이 먹방…악플 세례에 “오해 말라” 아내 해명 작성일 05-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krshcnX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f8f414055c47be708ae7061209e801e24f317d5a959b222603d6bda2852e9c" dmcf-pid="zbigNkJ6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오종혁. [동요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d/20260522122516858afzu.jpg" data-org-width="600" dmcf-mid="uO7b94u5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d/20260522122516858af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오종혁. [동요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23ebde7d878466e12687eb1ce696f2fc23f27d4ab1abe48dd20004fe3a143d" dmcf-pid="qKnajEiPGk"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그룹 클릭비의 오종혁이 아내의 출산 직후 병실에서 떡볶이를 먹는 영상이 공개된 후 악플이 이어지자 아내가 직접 “내가 먹으라고 한 것”이라며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0936bdcd04d97dbc92655a597032debed705cf34f30e9ff6cdc827a74eb72cda" dmcf-pid="B9LNADnQ1c" dmcf-ptype="general">오종혁의 아내는 지난 1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출산 1일 차. 나는 금식에 물도 못 먹는데 오빠는 내 앞에서 떡볶이 먹방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d696b9f7798278babf88ca7ff63ba46546eb6e1d84c3bc300b05d7f0b4291a8" dmcf-pid="b2ojcwLxGA"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오종혁이 병실 안 테이블에 앉아 떡볶이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내가 “맛있어?”라고 묻자 오종혁은 고개를 저으며 “어쩔 수 없다”고 답하고는 곧 다시 떡볶이를 먹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d990b6da71977ed891d9924dc9849c485f3870acd9df946cd28e0a768878ee23" dmcf-pid="KVgAkroMtj" dmcf-ptype="general">이어 혼자 먹어 미안하다는 듯 한숨을 쉬며 “무슨 맛인지도 모르겠다”고 우스갯소리를 했고, 이를 지켜보던 아내는 “(아프니까) 웃기지 말라”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dc333f0fb9d293063dd711d93e5cb19f78d073f2df409ca25b1751973bc0097d" dmcf-pid="9facEmgRXN" dmcf-ptype="general">하지만 영상이 공개된 뒤 온라인상에서는 “출산한 아내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 “나가서 먹고 오면 되지 않았냐”, “안 낳아본 사람은 모른다” 등 지적이 이어졌다. 일부는 “산모 수발을 들려면 보호자도 챙겨 먹어야 한다”는 반응도 보였으나 비판이 잇달았다.</p> <p contents-hash="47c8ff66b2d7822e434264878dc9cae733ca796164845002d1bf702003f6c355" dmcf-pid="24NkDsaeta"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오종혁의 아내는 댓글을 달아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내가 먹으라고 했다”며 “웃으면서 장난치는 상황이지 화난 게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선 넘은 악플은 자제해 달라”며 “같이 고생했는데 먹어야지, 안 그래도 나보다 말랐는데 살찌려면 먹어야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20552bb78a321211ba774e4fd1fbd7874d5b7d54611781908a40aa691e02533" dmcf-pid="V8jEwONd5g" dmcf-ptype="general">한편 1999년 그룹 클릭비로 데뷔한 오종혁은 2021년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을 얻었다. 지난 16일 둘째 딸을 얻어 다둥이 부모가 됐다. 현재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준희, 결혼식 불청객에 분노 "진상 짓에 축의금도 안 내고 밥까지" 05-22 다음 에픽하이, 10년전 YG 떠나며 물건 보관해둔 비밀 창고 파묘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