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영자, 출연자 의무 위반+라이브 불참 난리통 “소속사 계약은요” 본인 등판[종합] 작성일 05-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HdXtvm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4d2b39a407ff57c2f1a35196312972e6c9841dea8e8e4ca9ff561ab84aee78" dmcf-pid="9YXJZFTs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5기 영자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20218509txqq.jpg" data-org-width="1000" dmcf-mid="bn4h8xb0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2/newsen/20260522120218509tx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5기 영자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2GZi53yOy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7b5fa799cb4889292703a54b6f8692990386a8acf2fc5156082f139fb035b948" dmcf-pid="VH5n10WIT2" dmcf-ptype="general">'나솔사계' 25기 영자가 출연자 의무 위반으로 방송에 불참하게 된 상황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bbb2d4353b3aa1af8431af45684da6b37b6b0dbec94bcbf6c976d093f9dffe23" dmcf-pid="fX1LtpYCh9" dmcf-ptype="general">25기 영자는 22일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25기 영자입니다. 길었던 포천 사계가 드디어 끝이 났네요”라는 글을 적었다.</p> <p contents-hash="33538ab9a3037f8ca1b49cf0ae2c7c7aa477147e4b30c77e357c35460cdace21" dmcf-pid="4ZtoFUGhCK" dmcf-ptype="general">먼저 그는 “솔로리액션과 라이브 방송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지만 저에게는 과분한 경험과 배움을 남겨준 시간이었던 것 같다”며 "라이브 방송에 참여했다면 그동안의 소회와 특히 크리에이터 소속사 관련하여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싶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049945aaf4be27085c3c74b7be9d9bb0d530ef6a2dea280944566501ade807a" dmcf-pid="85Fg3uHlvb" dmcf-ptype="general">앞서 영자는 '나솔사계' 종료 후 출연진이 모두 모여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에도 등장하지 않았다. 제작진 측은 "25기 영자 님은 계약 위반, 출연자 의무 위반으로 라이브 방송 참여가 제한됐다"고 영자의 라이브 방송 불참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c079f9601395e1f8f5458de008a7b9877672366da5f35dff8de02309da72cb6" dmcf-pid="6H5n10WIWB"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영자는 “저는 올해 2월 크리에이터 관련 소속사로부터 연락을 받았고 깊은 고민과 의논 끝에 그림 작가로 활동해오던 저에게는 좋은 기회처럼 느껴져 3월 1일 계약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607a45779af8659b634d37b5fd8d47137a33ca36175490f2bc563bb07f55325" dmcf-pid="PX1LtpYCCq"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과는 별개로 그림 작업과 콘텐츠 활동을 이어가기 위한 개인 활동의 연장선이라고만 생각했고 방송이 끝난 뒤 제 작업이 담긴 콘텐츠들을 천천히 보여드리려 했는데 예상보다 빠르게 방송이 끝나기 전 관련 내용이 알려지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시청자분들께 방송의 진정성을 의심받을 수 있는 상황으로 비춰질 수 있었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d17537208e79fd72f11dd756f07491273de8154d5a32510c3802446aa5bbdde" dmcf-pid="QZtoFUGhv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영자는 "제 개명은 지난해 11월에 신청한 것으로 회사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 저와 회사 측은 바이럴을 진행한 적이 없다. 저는 그런 큰 영향력이 있는 사람도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저는 헌팅을 한 적이 없으며, 흡연도 하지 않는다. 저희 가족은 커뮤니티 활동을 하지 않으며, 오히려 저에게 피해가 갈까 봐 주변에도 조심하는 분들"이라며 "부족한 부분은 돌아보고, 더 나아질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beb041be772fe15d82e250d76fe66981691429b876fb71438edd8935a46b0332" dmcf-pid="x5Fg3uHlh7"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yngFacd8l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프리즘] '천의 얼굴' 오정세 전성시대 05-22 다음 '원더풀스' 박은빈, '차은우 탈세 논란'에 "차기작 집중..제작진 믿고 기다려"[인터뷰①] 05-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